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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암살사건후 행적 감춘 한솔·솔희 남매 어디있나 2017-03-03 21:58:05
등 정보당국에서도 김정남 가족에 대한 중국의 보호를 확신하고 있어 보인다. 마카오 언론은 마카오아시아위성TV(MAS TV·澳亞衛視)가 지난달 15일 이혜경씨와 김정남의 셋째 부인으로 알려진 서영라씨의 거처 등을 보도했으나 이후 영상이 삭제됐다. 이를 두고도 중국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남편 여읜 충격에 식음 전폐 80대' 해경, 긴급 이송 2017-03-02 10:23:30
끊긴 섬에서 무사히 육지 병원으로 이송됐다. 2일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해경은 지난 1일 오후 10시 10분께 전남 여수시 남면 금오도에서 김모(82) 할머니가 호흡 곤란 증세를 일으켰다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긴급 이송했다. 김 할머니는 최근 남편을 여의고 5일 동안 식음을 전폐했으며 이날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
국정원 "김정남 암살, 북한의 조직적 국가 테러" 2017-02-27 18:55:52
이 위원장은 “김정은이 보위성의 허위보고에 격노했다”며 “김정은이 ‘너희들은 김정일 동상을 섬길 정도가 안 된다’고 해 동상을 다른 곳으로 옮겼다”고 전했다.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은 “중국의 북한산 석탄 수입 중단 조치로 7억8000만달러 손실과 30여만명의 고용 감소가...
국정원 "김정남 독살, 北보위성·외무성 주도…김원홍 연금"(종합) 2017-02-27 17:37:00
김정은이 격노했으며 강등과 함께 연금상태에 있다고 국정원은 보고했다. 북한은 국가보위상 바로 밑의 차관급인 부상 등 간부 5명을 고사총으로 총살했으며 조사를 계속하고 있어 실무진에 대한 추가 처형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국정원은 보위성에 대해 "김정일 동상을 섬길 정도(자격)이 안된다"면서 김정은 지시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2-27 08:00:06
매체 "레스터시티 후임 사령탑에 히딩크 물망" 170227-0036 체육-0005 04:51 '1번타자' 김현수, 시범경기 첫 안타+타점 170227-0047 체육-0008 05:30 '한층 가까이 다가온 매력 덩어리 섬들'…여행길·미술관까지 170227-0050 체육-0006 05:42 "발목 괜찮습니다"…차우찬, 28일 호주전 등판 예정 170227-00...
'한층 가까이 다가온 매력 덩어리 섬들'…여행길·미술관까지 2017-02-27 05:30:02
섬 훼손이나 환경파괴를 피할 수 없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군산시 신시도 주민 김모(67)씨는 "10여 년 전만 해도 찾는 사람이 없어 인심이 좋고 자연이 깨끗했는데, 섬을 찾는 발길이 잦아지면서 쓰레기가 넘쳐나고 아름답던 섬의 모습도 점차 사라진다"고 아쉬워했다. 지난해 연결도로 개통을 즈음해 '군산시...
"여기서만 볼 수 있어요" 신안 섬 특화 관광상품 '인기' 2017-02-26 12:13:23
8코스의 자전거 투어가 동호인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있다 섬 특화관광상품 기획자인 신안군청 김지수씨는 26일 "섬은 청정하고 참신한 관광자원의 보고이나 그동안 육지에 묻혀 빛을 보지 못했다"며 "전국에서 섬이 가장 많은 신안이 새로운 관광 강자로 부상할 기회"라고 말했다. 3pedcrow@yna.co.kr (끝) <저작권자(c)...
"다케시마의 날?" 일본 엉터리 주장에 대한 3가지 반박 2017-02-22 04:00:03
섬 주민들은 정작 1939년에야 독도를 편입했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 편입 시기의 차이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일본이 그동안 '1905년' 편입을 주장한 것은 1910년 국권침탈 전에 영토를 편입했다는 주장을 하고 싶어서다. 1910년 경술국치 이후 독도를 편입한 것이라면 1945년 일본의 패전과 동시에 독도는...
김정남 피살에도 北-동남아 전통적 우호관계 유지될까 2017-02-21 10:50:36
80명가량의 북한인이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에서 건설·광산노동자로 일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특히 북한은 대북제재로 수출길이 막히자 관광산업을 새로운 외화획득원으로 정하고 말레이시아에 본부를 차려 동남아와 인도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아산정책연구원의 이재현 선임연구위원은 FT에 "1960∼70년대...
김한솔 남매, 말레이 향했나…마카오 거처 경찰경비 없어 2017-02-19 17:22:52
한때 살았던 것으로 알려진 마카오 타이파섬 아파트에서도 경찰이 보이지 않았다. 이씨는 한솔·솔희 남매가 다닌 연국(聯國)국제학교와 가까운 이 아파트에서 몇년 전까지 거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교민들은 이 아파트에 교민이 많이 살고 있지만, 몇 년째 이씨를 본 적이 없다며 오래전 이사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