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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오 4연타석 홈런' 한화, 난타전 끝에 kt 제압 2017-06-16 23:12:14
7회말 선두타자 고종욱의 우전 안타, 윤석민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의 기회를 엮었다. 넥센은 박동원의 보내기 번트로 계속된 1사 2, 3루에서 바뀐 투수 장시환의 폭투 때 3루 주자가 홈을 파고들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2사 3루에서는 이정후가 중전 적시타를 터트려 역전에 성공했다. NC는 선발투수 이재학의 호투와...
LG, 14안타 치고도 KIA에 진땀승…류제국 7승째 2017-06-16 22:28:32
후 손주인의 우전 안타로 한 점을 보탰다. 5회에는 선두타자 손주인의 좌전안타를 시작으로 이형종의 2루타, 박용택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양석환의 2타점 2루타가 터졌다. 이어 채은성의 볼넷으로 다시 만루로 찬스를 이어간 뒤 김재윤의 내야땅볼로 추가득점, 5-0으로 달아났다. 6회에는 선두타자 유강남의 좌월...
이재학 3승·15안타 폭발…NC, 두산 꺾고 2연승 2017-06-16 22:18:33
1, 3루에서 김성욱의 우전 적시타로 3-0을 만들었다. 뒤이어 김태군이 볼넷을 골라내 2사 만루를 채웠고, 이영하는 그대로 강판당했다. 구원 등판한 두산 불펜투수 김강률의 첫 상대는 이종욱이었다. 이종욱은 김강률의 2구째 직구를 받아쳐 중견수 뒤 2루타를 작렬, 주자 3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점수는 6-0으로...
넥센, 5할 승률 회복…'자중지란' 롯데는 4연패 2017-06-16 21:26:41
7회말 선두타자 고종욱의 우전 안타, 윤석민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의 기회를 엮었다. 넥센은 박동원의 보내기 번트로 계속된 1사 2, 3루에서 바뀐 투수 장시환의 폭투 때 3루 주자가 홈을 파고들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2사 3루에서는 이정후가 중전 적시타를 터트려 2-1 역전에 성공했다. changyong@yna.co.kr (끝)...
'선발 첫 경험' 두산 이영하, 3⅔이닝 2K 6실점 2017-06-16 20:21:15
잃었다. 이어진 2사 1, 3루에서는 김성욱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으며 0-3으로 밀려났다. 이영하는 다음 타자 김태군에게 볼넷을 던진 뒤 강판당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이날 경기에 앞서 이영하의 투구 수를 80개 이내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으나, 실제 투구 수는 83개를 기록했다. 마지막 김태군을 처리할 때까지 지켜보던...
박병호 4타수 1안타…'맞대결' 최지만 3타수 2안타 2017-06-16 13:05:03
틈타 2루까지 달렸다. 다음 타자 니코 구드럼의 우전 적시타에는 홈을 밟았다. 박병호는 5회초와 8회초에는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9회초에는 2사 2, 3루에서 볼넷을 골라 나갔고, 후속 타자 연속 안타에 득점에 성공했다. 최근 깊어진 부진으로 궁지에 몰린 박병호는 이날 활약으로 부활 희망을 살렸다. 로체스터는 8-2로...
오승환, 테임즈에게 결승 홈런 허용…김현수 결장 2017-06-16 12:19:46
맞췄다. 테임즈는 5회 초 무사 1루에서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갔다. 다음 타자 산타나도 볼넷을 고르면서 밀워키는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밀워키의 트래비스 쇼는 1점 앞서는 우전 적시타에 성공했다. 2루 주자 테임즈도 공격적으로 홈을 노렸지만 태그아웃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세인트루이스는 5회 말 무사 2루에서...
오승환, 테임즈에 2점짜리 결승 홈런 허용…패전 2017-06-16 11:39:42
무사 1루에서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갔다. 다음타자 산타나도 볼넷을 고르면서 밀워키는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세인트루이스 선발투수 마이클 와카는 그대로 강판당했고, 존 브레비아가 구원등판했다. 밀워키의 트래비스 쇼는 브레비아를 상대로 1점 앞서는 우전 적시타에 성공했다. 2루 주자 테임즈도 공격적으로 홈을...
롯데-기아 벤치클리어링…강민호-나지완, 욕설 뱉으며 흥분 2017-06-16 07:12:07
2타점 적시타, 최형우가 이어진 만루에서 또다시 우전 안타로 주자 2명을 불러들이며 7-0까지 달아났다. 롯데가 7회부터 홈런 3방을 때리며 추격했지만 경기를 뒤집기에는 타선의 힘이 부족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KIA 양현종 7이닝 1실점…37일 만에 시즌 8승째 수확 2017-06-15 22:17:10
김주찬의 우전 적시타와 4회 안치홍의 솔로포로 2-0으로 앞섰다. 이어 6회 1사 1, 2루에서 터진 김선빈의 좌중간 2루타, 1사 만루에서 나온 김주찬의 2타점 안타, 최형우의 2타점 적시타를 묶어 5점을 추가하며 승부를 갈랐다. 롯데는 0-7로 끌려가던 7회 이후 강민호, 최준석, 손아섭의 솔로포 3방 등으로 4점을 추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