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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스페인 '모바일월드 콩그레스'에 한국관 구성 2014-02-23 11:00:08
100여개사와 일대일 미팅이 예정돼 있어 수출 성과도 기대된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는 미국 CES, 독일 IFA·CEBIT 등과 함께 세계 4대 IT 전시회로 꼽힌다. 작년 기준 7만2천명의 참관객 가운데 57%가 기업 임원급으로 모바일기업에는 비즈니스 기회 확보를 위한 최적의 행사다. lucho@yna.co.kr(끝)<저 작...
<달라진 동부대우전자 강남서 새 출발> 2014-02-23 08:21:02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체 매출의 80%가 수출인 동부대우전자는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6년 연속 흑자 행진을 지속한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실적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으나 2012년(매출액 1조9천억원, 영업이익 128억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추정된다. abullapia@yna.co.kr(끝)<저 작...
국내공장 車수출 비중, 올해 반등할 듯 2014-02-23 08:15:06
것으로 점쳐졌다. 수출 비중은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해외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지난해 하락했다. 2010년 64.9%에서 이듬해 67.7%, 2012년에는 69.5%까지 올랐지만 작년에는 업계의 당초 전망과 달리 68.1%로 주저앉았다. 현대·기아차가 노조의 부분 파업으로 수출 물량 공급에...
한-호주, 45억달러 상당 자국통화스왑 체결 2014-02-23 07:00:01
교역량은 300억달러 수준으로 한국의 수출은 96억달러, 수입은 208억달러에 달한다. 무역수지는 한국이 112억달러 적자다. 호주는 우라늄과 철광석 매장량이 세계 1위이며 한국의 해외광물자원 분야 최대 투자국이자 최대 석탄 수입대상국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석유제품과 승용차 등 생산제품 위주로 수출이 이뤄지고...
한·호주 중앙은행 양자 통화스와프 체결 2014-02-23 07:00:00
약 300억달러로 한국의 수출이 96억달러, 수입이 208억달러이며 무역수지는 한국이 112억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호주는 우라늄·철광석 매장량이 세계 1위인 자원부국으로 한국의 해외 광물자원 분야 최대 투자국이자 최대 석탄 수입 대상국입니다.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품은 석유제품, 승용차 등 생산제품 위주이며,...
"한국 부가가치 수출비중 BRIC보다 G7 13%p 높아" 2014-02-22 10:34:04
인도, 중국 등 BRIC 국가들보다 선진 7개 나라(G7)의 비중이 훨씬 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철희 동양증권 연구원은 21일 반도체산업협회 세미나에서 작년 5월 기준 우리나라의 명목 수출 비중은 중국 등 BRIC이 33.6%를 차지해 G7의 21.5%를 웃돌았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부가가치 기준으로 따지면 우리나라...
현오석 "일본, 구조개혁 없이 경제 회복 지속 어려워" 2014-02-22 09:47:03
"일본의 통화 약세 추세가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아시아 경제에 특히 큰 영향을 줄 것"이라며 "지금 당장은 그렇게까지 부정적이진 않지만, 부정적인 영향은 확대되고 한국 수출엔 더욱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현 부총리와의 인터뷰를 보도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 축소 이후...
현오석 "日 구조개혁 없이는 경제 회복 지속 어려워" 2014-02-22 09:33:54
않지만, 부정적인 영향은 확대되고 한국 수출엔 더욱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WSJ는 현 부총리와의 인터뷰를 보도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축소 시사 이후 한국 시장은 다른 아시아 신흥국과는 달리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고설명했다. 이어 경상수지 흑자와 풍부한 외환보유고 등이 다른...
SK하이닉스 "동부하이텍 인수 계획 없다" 2014-02-21 21:36:58
“한국 반도체 산업은 지난해 571억달러를 수출해 수출 품목 1위 자리를 되찾았고, 시장점유율도 처음으로 세계 2위에 올랐다”며 “올해 협회 차원에서 우수 인력 양성과 미래 시스템반도체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10나노급 이하가 반도체 기술의 한계라는 말이 있는데, 반도체 기술에 한...
첫근무는 지방 공장…현장서 차근차근…경영수업 호되게 받는 '재계의 장남'들 2014-02-21 21:36:11
도쿄 지사로 파견돼 영업과 수출업무 등 실무를 익힌 뒤 2012년 초 부장으로 승진했다.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장남 규호 씨(30)도 2012년 말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에서 후계자 교육을 시작했다. 그는 1년간 현장 근무를 마친 뒤 지난해 코오롱글로벌 경영전략팀 차장으로 자리를 옮겨 무역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