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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흑자 700억弗 돌파…2013년 47% 늘어 '사상 최대' 2014-01-29 19:46:18
원자재값 하락·수출 호조로 日 사상 최대 적자와 대조적 [ 김유미 기자 ]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 700억달러를 넘어섰다. 원자재값 하락과 수출 호조에 따른 것이다.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3년 12월 국제수지(잠정치)’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는 707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사상 최대였던...
[사설] 사상 최대 경상흑자 좋아할 일만 아니다 2014-01-29 19:37:23
우선 수출은 3.0% 늘어난 반면 수입은 0.8% 줄었다. 원자재 가격 하락과 내수부진으로 수입이 감소해 만들어진 흑자라는 얘기다. 한국은행은 부인하지만 전형적인 축소형 내지 불황형 흑자다. 이런 형태의 흑자는 규모가 클수록 오히려 부담스럽다. 경기 호조와는 무관한 데다 원화절상 압력까지 높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이슈N] 설 이후 코스피 반등세 이어갈까 2014-01-29 17:17:37
큰 폭으로 떨어지자 수출업체들이 월말 달러 매도에 대거 나서며 이에 따른 물량이 환율 하락폭을 키우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앵커> 이제 시장이 주목하는 것은 설 이후 증시 향방입니다. 올해는 1월 효과, 춘절랠리 등 각종 모멘텀들이 소멸된 모습인데요. 2월 본격적인 반등을 꾀할수 있을지,...
극장 나들이 나선 朴대통령, 국산 애니 '넛잡' 관람 2014-01-29 16:42:04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드렸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오니까 더 기쁘고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언급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작품들이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이런 것이 수출까지 돼서 세계인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고, 우리 문화예술인들도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닷컴 칼럼] 한국GM 구조조정에 쏠린 車업계의 '눈' 2014-01-29 15:26:43
자동차를 생산했으나 작년에는 쉐보레의 유럽 수출 물량이 크게 줄면서 14만대를 생산하는데 그쳤다. 올해 목표 생산량은 전년 대비 30% 줄어든 10만대 수준에 불과하다. 자동차 업계의 종사자들은 한국gm의 구조조정 문제에 대해 말을 아끼는 분위기다.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을 직감해서일까. "지금은 긍정적인 얘길 할...
경상수지·광공업 '청신호'…외환·주식시장 '반등'(종합) 2014-01-29 15:15:20
226억9천만달러(47.2%) 늘었다. 경상수지 가운데 상품수지(수출-수입)에서 연간 607억1천만달러 흑자를 냈다. 수출이 5천709억2천만달러로 3.0% 증가하고, 수입이 5천102억1천만달러로 0.8% 줄었다. 다만 내수 부진에 따른 수입 감소가 사상 최대 경상수지 흑자의 주요 원인인 만큼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시...
녹십자, 2013 연매출 8천882억원 달성 2014-01-29 14:58:46
녹십자는 올해도 해외수출 부문의 성장세를 이어가 수출 2억달러를 목표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됩니다. 녹십자 관계자는 "글로벌 확대 진출을 추진하는 한편 이를 뒷받침하며 지속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 국내 마케팅과 기획지원, R&D, 생산 등 각 기능부문의 혁신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수지·광공업 ‘호조’‥회복 모멘텀 강화 2014-01-29 14:34:16
"수출이 연간 3.0% 증가하고 수입이 0.8% 감소했다는 것은 `금액` 측면에서 본 것이며 지난해 수출물량 지수는 5.2%, 수입물량 지수는 4.8% 늘었다" 지난달 광공업 생산도 54개월 만에 최대 증가율을 기록하며 경기회복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반도체와 자동차 생산 호조로 전달보다 3.4% 증가하며, 2009년 6월(4.9%)...
설 앞둔 코스피 1940선 회복‥이후 향방은? 2014-01-29 14:26:52
앞둔 수출업체들이 월말 달러 매도에 대거 나서며 이에 따른 물량이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설 연휴 이후 주목해야 할만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신흥국 위기 확산 여부와 4분기 실적발표를 꼽았습니다. 일단 신흥국 위기가 전반적으로 확산되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며서도, 신흥국...
이란 외무차관 "대금 결제은행 한·일·스위스 선정"(종합2보) 2014-01-29 11:44:22
겪었다. 원유 분야에서는 150억 달러 규모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석유화학제품 수출도 종전의 연간 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아락치차관은 전망했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이러한 이란측 발표에 대해 "아직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며 "주한 이란대사관 역시 본국으로부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