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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현대·기아차 '수출', 한국GM·쌍용 '내수'서 웃었다 2013-01-02 14:56:36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7.1% 증가한 272만753대(국내 48만2060대·해외 223만8693대)를 판매했다. 내수 판매는 작년보다 2.2% 줄었으나 수출은 9.4% 증가해 역시 해외에서 판매 호조를 보였다.특히 기아차는 해외 판매 중 국내 생산 분은 110만7927대로 작년보다 1.7% 늘어나는데 그쳤으나 해외 생산 분은 미국...
기아차, 작년 272만753대 판매… 전년比 7.1% ↑ 2013-01-02 13:46:52
48만2060대, 해외 223만8693대 등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272만75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국내 판매는 작년 대비 2.2% 줄었고, 해외 판매(국내생산분 110만7927대, 해외생산분 113만766대)는 9.4% 증가했다. 기아차의 해외공장 생산분은 연간 기준으로 처음 100만대를 넘어섰다.국내외 시장에서 가장 많이...
기아차, 지난해 272만753대 판매…전년比 7% 증가(상보) 2013-01-02 13:39:06
기아자동차는 지난해 내수 시장에서 48만2060대, 해외에서 223만8693대 등 전년 대비 7.1% 증가한 272만75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기아차의 지난해 판매는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높은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출시된 k3와 더뉴k7 등 신차를 비롯해 모닝, k5, 스포티지r, 쏘렌토r 등이 꾸준한 인기를...
기아차, 작년 12월 22만1350대 판매…전년비 3.8%↓ 2013-01-02 13:36:48
판매 대수는 총 272만753대로, 전년 대비 7.1% 늘었다. 국내 판매대수는 2.2% 줄어든 48만2060대, 해외 판매대수는 9.4% 늘어난 223만8693대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女교사, 트위터...
기아차, 올해 275만대 판대 전망 2013-01-02 08:17:13
전망이라고 공시했다. 기아차는 국내에서는 48만대, 해외에서는 227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유명 女배우, 임신...
[2013 신년기획] 22년전엔 국민 75%가 중산층…지금 당신은 ? 2013-01-01 17:12:18
사회지표조사)에 달했다. ◆중산층 소득점유율 48% 그 많던 중산층이 어디로 간 것일까. 1인당 국민총소득이 3.5배(2만2489달러·2011년)로 불어난 지금, 국민 50.1%(현대경제연구원)는 자신을 저소득층으로 규정한다. 통계청이 집계한 중산층 비중이 67.7%(비임금 근로자 포함한 2인 이상 가구 기준)에 이르지만 이를...
[2013 신년기획] '삶의 질' 갈수록 떨어지는데… 2013-01-01 17:12:07
48만원(15%)을 저축하고 있다. 1990년대 중산층 표준이 ‘30대-고졸-제조업-남성 외벌이’였다면 2010년은 ‘40대-대졸-서비스업-맞벌이’로 바뀐 것이다. 중산층 평균 소득에 도달하는 시기가 10년가량 늦어졌고, 대학을 졸업해야 하는 학력 조건이 추가됐다. 맞벌이는 필수가 됐다.생활비 지출내역도 확연히 달라졌다....
[2013 Power Up! 여성경제인] 여성CEO 절반 "대출 받을 때 불이익…'유리천장' 뚫어달라" 2013-01-01 16:58:59
여성 기업인 비중이 각각 45%와 48%에 달한다. 20%를 밑도는 이탈리아, 체코, 그리스 등은 국가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기업인들은 배려와 상생의 리더십으로 기업을 성장시키고 나아가 국가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설명이다.국내 여성 경제인들 역시 여성 특유의 ‘감성 리더십’이 기업과 국가 발전에...
[취재수첩] 어김없는 '직무유기 국회' 2013-01-01 16:45:03
세입예산 부수법안이 헌법상 의결기한의 48시간 전까지 예결위 심사가 끝나지 않으면 본회의에 자동 상정된다. 고질적인 시한 문제는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무엇보다 정치권의 자성이 필요하다. 예년처럼 또다시 본회의에서 장기 대치하며 서로의 잇속 챙기기에만 급급한다면 이 같은 장치는 유명무실해질 수밖에...
[다산칼럼] 당선인, '공약 준수' 만이 능사 아니다 2013-01-01 16:44:21
사정이 이번 대선에서 좌파정권을 향한 표가 48%나 됐던 배경이라고 할 수 있다. 1992년 이후 중산층이 붕괴된 데는 1963~91년의 연평균 9.5%의 고성장기를 마감하고 1992~2011년의 연평균 5.2% 중성장기로 주저앉아 그만큼 좋은 일자리가 줄어든 점이 근본적인 이유다. 문제는 최근 들어 성장률이 2011년 3.6%, 2012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