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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27 15:00:05
방카, 내달 獨 여성경제정상회의도 참석 170327-0593 외신-0072 12:54 中 "캐리 람, 공평·공정 선거로 당선"…홍콩수반 적법성 강조 170327-0625 외신-0073 13:56 "병원서 병 옮을 일 없고 약은 택배로" 日 도쿄서도 원격의료 170327-0634 외신-0074 14:00 "'동맹군 오폭' 모술 사망자 511명…어린이 187명"(종합)...
'막강' 퍼스트도터 이방카, 내달 獨 여성경제정상회의도 참석 2017-03-27 11:55:58
이방카가 다음달 하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여성경제정상회의(W20 Summit)에 참석한다고 AP통신이 26일(현지시간)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일정은 최근 미-독 정상회담차 미국을 찾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26 08:00:06
지휘관 가자지구서 암살…하마스 "모사드 소행" 170325-0465 외신-0104 23:32 이방카 부부, 무리한 경호 수위로 이웃과 갈등 170325-0466 외신-0105 23:46 브라질농업장관 "中, 브라질 육류수입금지 해제하기로" 170326-0002 외신-0001 00:08 트럼프 다음 시험대 세제개혁안도 험로…초반부터 위기의 연속 170326-0003...
트럼프 맏사위 쿠슈너가 트럼프케어 싸움의 승자 중 한명? 2017-03-26 01:39:39
방카의 남편인 쿠슈너 선임고문은 애초부터 트럼프케어에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의 모든 참모가 트럼프케어 입법 로비에 사력을 다하는 와중에도 혼자 콜로라도 주(州) 아스펜 스키 리조트에서 가족들과 휴가를 보낸 것도 이런 맥락으로 해석된다. 쿠슈너 선임고문은 지난주 가족이 먼저 휴가를...
이방카 부부, 무리한 경호 수위로 이웃과 갈등 2017-03-25 23:32:37
방카와 남편 제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을 환영한다는 내용의 '손편지'를 건넬 정도로 호의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오바마 전 대통령과 거물급 정치인들도 근처에 살기 때문에 경호 수칙을 잘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방카 부부에 대한 경호 수위가 도를 넘어서면서 이들이 인내심도 한계에 달했다고...
트럼프케어 좌절되는데 사위 쿠슈너는 스키리조트에 2017-03-25 07:10:10
이방카, 다른 트럼프 가족이 콜로라도 주 아스펜 스키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냈다고 전했다. 파파라치 카메라는 쿠슈너와 이방카가 한가롭게 산책을 하고 세 아이와 함게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도 포착했다고 한다. 쿠슈너는 지난 주 가족이 먼저 휴가를 떠난 뒤 주말에 뒤늦게 합류했다가 이번 주 목요일까지 리조트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22 08:00:06
방카는 트럼프정부 광범위한 자문역"…백악관 공식발표 170322-0073 외신-0084 05:30 伊포퓰리즘 정당 지지율 사상 최고…내년 총선 '청신호' 170322-0076 외신-0047 05:34 뉴욕증시 새정부 정책 지연 우려에 약세…다우 1.14% 하락 마감 170322-0107 외신-0048 06:11 美 백악관 "대북정책 새 시각 필요…리뷰 결과...
[주요 기사 1차 메모](22일ㆍ수) 2017-03-22 08:00:02
"이방카는 트럼프정부 광범위한 자문역"…백악관 공식발표(송고) - "틸러슨 美국무, 나토 외무장관 회의 불참은 불행한 시그널"(송고) - 佛 승기잡은 마크롱에 현정부 각료 첫 지지…아몽 '찬밥신세'(송고) - 총선 앞둔 불가리아, 터키와 갈등…"외국 선거개입 말라"(송고) [스포츠] - '괴물 부활' 류현진...
"이방카는 트럼프정부 광범위한 자문역"…백악관 공식발표 2017-03-22 05:23:37
이방카는 기밀취급 인가는 물론 정부가 제공한 통신장비도 받을 예정이다. 이미 백악관 선임고문으로 자리잡은 남편 재러드 쿠슈너와 함께 부부가 모두 백악관에 상주하게 된 셈이다. 공직 윤리를 의식한 사전 조처가 이뤄졌다는 백악관의 설명에도,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보석 브랜드를 가진 이방카의 정부 내 역할을...
이방카, 백악관 무혈입성 ‘美 사회 시끌’...이방카는 비선실세? 2017-03-21 17:43:32
논란으로 시끄러웠다. 남편과 달리 이방카가 직함도 없이 백악관에 `무혈입성`하면서 개운치 않은 뒷말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방카는 이 같은 논란을 의식한 듯 성명을 내고 "현대에서 대통령 자녀에겐 전례가 없는 일이긴 하지만 정부 직원에게 적용되는 모든 윤리 규정을 자발적으로 따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