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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발칸반도의 휴양도시 2017-08-06 16:06:53
내전이 한창이던 1993년, 크로아티아 포병에 의해 붕괴됐고 지금의 다리는 유네스코 지원을 받아 이전과 똑같이 복원된 것이다. 하지만 재건의 아픔은 전화위복이 됐고 스타리 모스트는 복원 이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며 엄청난 관광객을 불러 모으며 평화와 화합의 상징으로 의미 있게 부활했다.구시가지 초입 언덕에...
도레이첨단소재, 1사1병영 체험 2017-08-03 18:40:12
도레이첨단소재는 1사1병영 자매결연 부대인 제5포병여단에서 3~4일 이틀간 ‘임직원 자녀 병영체험’ 행사를 열었다. 초등생 자녀와 부모 60여 명이 참여해 군생활을 체험했다.
국방부, 포천 영평사격장 민원해결 주민 간담회 2017-08-03 10:28:10
면적의 4.5배에 달한다. 이곳에서는 연간 300일 가까이 포병, 박격포, 전차, 헬기 등의 사격훈련이 이뤄지며 인근 주민들은 소음피해는 물론 도비탄 사고, 교통사고 우려, 지역 이미지 훼손, 부동산 가격 하락 등 직·간접적 피해를 겪고 있다. three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軍, '北 포격도발 원점' 탐지레이더 개발…내년 실전배치 2017-08-03 08:33:06
대포병 탐지레이더-Ⅱ는 안테나도 능동 위상배열 방식으로, 수동 위상배열 방식인 아서-K보다 동시 표적 처리 능력이 월등히 뛰어나다. 방사청은 "대포병 탐지레이더-Ⅱ가 전력화되면 기존 해외 도입 장비보다 탐지 범위, 작전 지속 시간, 동시 표적 처리 능력 등이 크게 향상돼 대화력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한미군, 北 ICBM급 도발 직전 군산기지서 패트리엇 훈련 2017-08-02 11:54:39
제1방공포병연대 병력은 지난달 23일부터 한 주 동안 군산 공군기지에서 패트리엇 운용 실기동훈련(FTX)을 했다. 훈련은 적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상황을 가정해 패트리엇 무기체계에 신속히 병력을 배치하고 운용 능력을 숙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을 발사하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재장전하는...
[특징주]LIG넥스원, 2분기 깜짝실적에 '강세' 2017-07-26 09:19:43
증가 때문"이라고 말했다.천궁 성능개량, 차기대포병탐지레이더, 차기국지방공레이더, 함대지전술무기 등 상반기에 종료된 사업 정산 과정에서 예산 증액된 부분이 영업이익 급증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또 수출매출은 2분기 약 610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증가에 기여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LIG넥스원, 2분기 '깜짝실적'…7분기만에 기대치 상회"-유진 2017-07-26 07:24:24
포병탐지레이더, 차기국지방공레이더, 함대지전술무기 등 상반기에 종료된 사업 정산 과정에서 예산 증액된 부분이 영업이익 급증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또 수출매출은 2분기 약 610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증가에 기여했다. 이 연구원은 "다만 2분기 발생한 이익증가는 대부분 일회성 이슈"라며 "이를...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③ 이산의 아픔 '현재진행형' 2017-07-21 09:00:08
최고 영예인 레닌훈장까지 받았다. 포병부대 지휘관으로 베를린까지 진격했던 황동욱과 우크라이나 해방 전투에 참가한 이 발렌티나 니콜라예브나 등도 2차대전 영웅이었다. 1953년 스탈린 사후 고려인 차별정책이 중단되자 학자·교사·의사·엔지니어·법률가·공무원 등 각종 전문직에 활발하게 진출했다. 특히 고려인...
'미8군 평택시대' 남의 말…동두천·의정부 속앓이 2017-07-19 06:11:03
포병여단을 동두천에 잔류시키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기 때문이다. 절반만 반환이 이뤄져 동양대 캠퍼스가 들어선 캠프 캐슬 잔여부지도 캠프 케이시와 함께 반환이 이뤄질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캠프 케이시와 규모가 비슷한 캠프 호비(1천405만㎡)도 내년 6월까지 미군이 빠져나가지만 언제 반환이 이뤄질지...
미8군 사령관 '미군 잔류' 발언에 뿔난 동두천 2017-07-14 13:47:18
범시민운동을 벌이며 정부를 압박했으나 210포병여단의 잔류 결정은 바뀌지 않았다. 동두천시와 주민들은 이번 미8군 사령관의 발언으로 210포병여단의 잔류시기가 2020년 이후로 다시 미뤄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한종갑 범시민대책위 위원장은 "국방부와 주한미군의 일방적인 잔류 결정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