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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칼럼] 특허 디지털 전환으로 '기술의 세계지도' 그린다 2021-06-27 17:00:47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필자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부터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노력해왔는데, 디지털 전환은 그리 호락호락한 게 아니다. 이는 4차 산업혁명 논의 과정에서 많이 언급됐던 아디다스 사례에서도 알 수 있다. 아디다스는 3D(3차원) 프린터와 로봇을 이용해 개인 맞춤형 운동화를 24시간...
펀드의 구조와 수수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더 머니이스트-하박사의 쉬운 펀드] 2021-06-27 08:53:46
필자와 같은 경우에도 고객에게 권유한 상품은 대부분 같이 투자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기예금과 같이 확정금리를 제공하고 원리금(원금과 이자)이 보장되는 상품은 신규하는 순간 상품의 만기관리를 제외하고는 부담이 없지만, 펀드와 같은 투자상품은 판매하는 순간부터 해지하는 순간까지 관리부담이 계속됩니다....
연예인보다 잘 버는 '영앤리치' 인플루언서들, 돈 관리 비법 [크리스권의 셀럽&머니] 2021-06-25 09:47:22
시간 동안 유명 연예인의 자산을 주로 관리해오던 필자는 이같은 경험이 생소하지만 가치 있는 일이라 여기고 있다. 그렇다면 연예인 인 듯 연예인 아닌 '셀럽'들이 연예인만큼 큰 돈을 벌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최근에는 연예인과 셀럽, 인플루언서, 유튜버 등의 직업을 가진 분들의 수익 차이가 크지 않다’는...
[최형순의 과학의 창] 성냥왕과 허망한 영웅 서사 2021-06-23 18:28:32
들 수 있다. 필자만 해도 최근 몇 년간은 생일 케이크를 사면 초와 함께 챙겨주는 성냥 외에 성냥을 사용해본 기억이 없으니 말이다. 성냥의 중요한 특징은 불을 오래 유지할 순 없지만 값싸고 쉽게 불씨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전력망이 구축되기 전 요리, 조명, 난방 등 빛과 열이 필요한 모든 상황은 반드시 불꽃에...
[한경에세이] 콩국수와 채식주의 2021-06-20 16:59:50
참여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필자는 전통의 맛을 간직한 냉면과 콩국수를 모두 즐기지만, 자신의 건강을 넘어 환경까지 생각하는 신세대의 비거니즘 트렌드에 주목한다. 그들의 건전한 행동주의적 사고가 지속 가능성을 지지하는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채식으로의 변화가 어디까지 영향을 줄 것인...
리더십이 기업 운명을 좌우한다 [정삼기의 경영 프리즘] 2021-06-20 14:41:58
평생 직업군인으로서 경리병과 최고위직까지 올랐던 선배는 “미션임파서블”의 에단 헌트였습니다. 진정한 인간관계와 리더십은 위기 때 진가를 발휘합니다. 선배의 리더십을 가진 최고경영자가 간절해집니다. *필자는 삼일회계법인과 산업은행 등에서 근무했으며 CKS파트너즈 대표를 거쳐 현재는 사모펀드 서앤컴퍼니의...
사진 한장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위상 [여기는 논설실] 2021-06-18 10:55:05
필자 뿐이었을까. 이 정부는 외교이건 내치이건 실질적 결과보다는 포장과 홍보에 열을 올려왔다. 탁현민이라는 사람을 중용해 각종 행사에 공을 들일 때, 각종 통계 산출 방식을 바꿔가며 일자리나 소득분배 관련 통계를 바꿀 때부터 예견된 일이지만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페이스북에 올린...
잘 나가는 셀럽은 집사가 있다고? 무슨 일 하길래…[크리스권의 셀럽&머니] 2021-06-18 09:51:43
주고 있다. 덕분에 필자와 함께 일하는 연예인들은 오롯이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온다. 필자는 이때 직업의 보람을 느끼곤 한다. 비즈니스 매니저는 연예인의 집사와 다름없다.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는 연예계의 특성상 향후 연예인들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이경전의 경영과 과학] 격차 해소는 규제 아닌 경쟁을 통해 2021-06-16 17:11:35
만들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 필자의 연구팀은 사용자 중심의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렉스인포텍과 함께 사용자 중심의 AI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다. 사용자 정보를 최소한으로 사용해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동시에, 사용자 정보를 사업자 간에 최소한으로 공유한다는 원칙하에서 가...
'공급' 부족이 아니라 '필요한 주택'이 부족한 겁니다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1-06-16 06:11:01
큰 문제는 신규 공급입니다. 필자의 소속 대학(IAU)이 있는 LA의 주택증가율은 지난 10년 동안 5%에 불과합니다. 캘리포니아주 10대 지역 중 해군기지로 유명한 옥스나드(Oxnard)(3.5%)를 제외하면 가장 낮은 증가율입니다. 일자리 증가에 대비한 주택 증가율은 더욱 심각한 수준입니다. 신규주택 한 채 당 1~2개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