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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증시침체로 기업 주식발행 82% 급감 2013-02-27 14:46:24
영향으로 지난해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규모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들의 주식발행 규모는 2조3천6백억원으로 전년대비 81.7% 급감했습니다. 기업공개와 유상증자의 건수와 금액이 지난 2000년 이후 최저수준을 나타냈으며, 이는 주식시장 침체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SK종합화학, 중국 고부가 제품시장 진출 2013-02-26 11:17:32
중국 내 고부가 화학제품 시장에 진출합니다. SK종합화학은 25일 중국 국영 석유기업인 시노펙과 충칭 부탄디올(BDO)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두 회사는 오는 4월 출범할 합작법인에 약 3천 4백억 원씩 투자해 2015년 말까지 연산 20만톤 규모의 부탄디올 플랜트를 건설·운영할 계획입니다....
[조간신문브리핑] 박근혜 대통령 시대 ‘미완의 출범’ 2013-02-25 06:53:53
백억원 규모의 어음과 채권을 갚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서인데요. 이 회사는 이미 자산을 다 팔아도 부채를 갚을 수 없는 상태인 완전자본잠식에 빠져 최근 주식 거래가 정지되면서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습니다. ▲ 롯데 빅마켓, 코스트코에 ‘맞짱’ 선포 창고형 할인매장을 놓고 토종 기업과 외국계 기업간 ‘한판...
효성해링턴 아파트 3월 첫 선 2013-02-22 16:57:15
첫 선을 보입니다. 효성건설은 올해 매출 5천4백억원, 수주 9천억원 달성을 경영목표로 세웠습니다. 또, 워크아웃 상태인 진흥기업은 올해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7년까지 두 건설사 모두 시공능력평가 20위권 진입이라는 중장기 목표도 내놓았습니다. <인터뷰> 차천수 / (주)효성...
우리카드, 3월 4일 공식 출범 2013-02-22 15:39:10
우리카드는 자본금 8천4백억원으로 우리금융지주가 지분 100%를 갖게 됩니다. 우리카드는 분사와 함께 신용카드에 버금가는 혜택을 가진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를 중심으로 가입자 확보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카드론·현금서비스 등 금융사업보다는 일시불·할부와 같은 신용판매 위주로 늘릴 예정입니다.
용산개발 자금수혈 판가름 2013-02-21 17:31:22
드림허브는 2천5백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에도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민간출자사들이 1875억원을 마련할 경우 CB에 625억원을 책임지겠다고 밝혔지만 민간출자사들이 자금 여력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최근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승소해 440억원을 가집행하면 부도를 막을 수...
만도, 인도법인 MIS·MIL 합병‥인도시장 공략 2013-02-21 11:24:37
MIS와 MIL의 매출은 전년대비 12% 증가한 120억루피, 우리 돈으로 약 2천4백억원을 기록했으며, 향후 5년 이내에 2배 이상의 매출성장이 기대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습니다. <사진 1> 만도 정프랭크 부사장(왼쪽 두번째)은 20일 인도 델리에서 Anand 그룹의 Mr. Pravesh Srivastava(프라베시 스리바스타바, 왼쪽...
카드사, 채무면제·유예상품 `폭리` 2013-02-19 16:09:18
지난해까지 걷어들인 수수료수입은 6천3백억원에 달합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지급한 보상금은 370억원으로 5.9%에 불과했습니다. 금감원은 이같은 수수료 수취가 과도하다고 보고 보험개발원에 사업비와 손해율 분석을 의뢰해 이를 기초로 수수료율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5년 이내에 가입했는데 보상금을 받지...
용산개발 자금숨통 트이나 2013-02-18 17:03:03
이자 3백억원을 갚지 못하면 드림허브는 부도를 맞게 됩니다. 드림허브는 2천5백억원 규모의 CB발행도 추진중이지만, 민간출자사들이 투자할 여력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실제로 지난달 말부터 CB 참여를 접수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투자 의사를 밝힌 민간출자사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다만, 코레일은...
두산건설, 유동성 확보 일정 `순항` 2013-02-15 18:24:04
2백억원의 자본 확충과 8,500억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보유자산 매각 등 자구노력을 추가하는 등 총 1조원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그룹차원의 과단성 있는 결정을 통해 유동성 우려를 불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