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분양 현장 포커스] 김포'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녹지 풍부…여의도까지 20분 2013-01-13 09:51:16
타입은 상식을 파괴한 설계로 중대형에서 볼 수 있는 방 4개로 구성했다. 안방에도 욕실과 드레스룸을 확보해 옛 30평형대이지만 옛 40평형대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삼성물산 분양 관계자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내 평면을 설계한 게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아파트”라며 “분양가도 상한제가...
산·바다·도시로…'맘대로 옮기는 주택' 카라반을 아시나요 2013-01-13 09:50:34
흔히 볼 수 있는 주택 형태다. 국내에서는 포스코그룹 계열의 포스코a&c가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공급과 수출을 통해 3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국내에서는 소형주택 임대주택 등의 용도로 주로 공급했다. 극한지, 사막 등 공사가 어려운 지역으로 수출하는 것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이필훈...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집에 못 들어 간다는 자녀의 말에… 2013-01-13 00:31:02
자녀는 “도서관에서 밤을 샌다”고 귀가하지 못하는 상황을 전하자 엄마는 “ㅇㅇㄷ” 라는 답장을 보낸다. 이는 ‘알았다’의 줄임말로 엄마는 “ㄱㄹ(그래)”, “ㄱㅁ(그만)” 등을 계속해서 줄임말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를 접한 네티즌은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대박이다”, “문자...
다시 짚어보는 ‘비비크림’의 효능 2013-01-11 23:02:56
크림에서부터 시작됐다. blemish balm(블레미쉬 밤)의 약자로 박피나 필링 등 다양한 시술 후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기 위해 사용했다. 하지만 비비크림이 보급, 대중화되면서 기능적인 부분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다. 주 효능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으로 바뀐 것. 피부톤을 고르게 만들어 주는 피부...
겟잇뷰티에서 헤어 디자이너가 눈 못 뗀 그것 2013-01-11 23:01:44
체험 부스를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었다. 소개된 상품 가운데 까다로운 헤어 전문가를 반하게 만든 제품이 있다. 헤어 디자이너가 직접 기기를 사용해보고 만족스러워했던 ‘비투와이 밤쉘’이 그것. 헤어디자이너 우호림이 제안한 밤쉘을 활용한 헤어 스타일. 2013년 유행 헤어는 과연 어떤 스타일일까?...
[맞짱 토론] 천연물 신약은 한약과 달라…이익단체 압력으로 法 바꾸나 2013-01-11 17:21:54
볼 수 있다.어떤 약이 약으로서 인정받으려면 유효한 성분을 확정하고, 그 분자식을 써보며, 유효 성분의 질병에 대한 작용 구조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그 이후에 유효 성분의 정제 혹은 합성법을 연구하고, 인체에 사용할 때 얼마나 안전한지에 대한 분석을 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무작위적인 ‘이중맹검법(double...
박근혜, MB의 '공기업 선진화' 궤도 수정…강제 구조조정보단 부채관리 등 효율화 2013-01-11 17:19:21
있는지 여부를 들여다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인수위 안팎에서는 ‘mb(이명박)식 공기업 선진화’의 궤도 수정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당장 현 정부가 추진해온 공기업 민영화와 구조조정 일정이 줄줄이 늦춰지거나 방향 수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인수위 관계자는 “현 정부가 추진한 민영화와 통폐합 등...
가격 확 내린 국산 고급세단 "수입차 나와봐" 2013-01-11 17:16:55
볼까요? 일단 가격이 3160만원으로 캠리나 파사트보다 낮습니다. 출력, 토크는 가장 좋죠. 디자인? 좋으면 좋았지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파사트 2.5 가솔린 모델은 3740만원이나 하죠? 편의사양도 별로 없고 캠리와 같은 미국산인데 말이죠. ▷복수박: 이런….▷김기아: k7에는 hid(고전압방출) 헤드램프와 전방 주차보조...
그린에 있는 심슨 공 맞히고 벙커로…최경주 파3 티샷 진기명기? 2013-01-11 17:14:59
뒤쪽으로 날아갔고 최경주의 볼은 그린 오른쪽 벙커로 들어갔다. 이 장면은 tv를 통해 수차례 반복 방영되며 이날 최고의 화제가 됐다. 이런 경우 최경주는 볼이 멈춘 자리에서 플레이하지만 심슨은 원래 있던 자리로 원위치시키고 플레이를 계속한다. 두 선수 모두에게 벌타는 없다(골프룰 19-5). 이 대회 2008년 챔피언인...
'시리우스' 호평, 서준영 극과 극 캐릭터 열연 시청자 응답했다? 2013-01-11 15:43:07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흔쾌히 볼 마음이 있다." "서준영 류승수 진심레알 연기 짱!" "왜 이런 드라마를 밤 12시에 하는거냐!"등의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있다. 이에 서준영은 "제작진이나 배우들 모두 추운날씨에 아랑곳하지 않고 한컷 한컷 온 힘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시리우스! 지켜봐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