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상호, 스노보드 월드컵 평행회전에서 15위 2017-12-17 06:43:14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남자 평행회전(PSL) 16강에서 크리스토프 믹(이탈리아)에게 1.5초 차로 졌다. 스노보드 알파인 평행 경기는 스노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속도를 겨루는 종목이다. 예선에서는 기록 순으로 상위 16명을 추린 뒤 16강부터 토너먼트로 순위를 정한다. 이상호는 예선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01초 57...
대표팀 막내 김규명, 2017 카누 선수대상 수상 2017-12-16 15:56:33
이날 행사에서는 임호순 10대 회장 이임식과 김용빈 11대 신임 회장 취임식도 진행됐다. 김 회장은 "카누의 대중화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카누인의 밤 행사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나리타 아시아카누연맹 회장, 크리스토프 플러리 주한 프랑스 참사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주한유럽상의ㆍ일자리위 MOU…"일자리창출·투자활성화 협력" 2017-12-13 16:30:00
코리아 대표)과 크로스토프 하이더 ECCK 사무국 총장을 비롯해 도이치뱅크, 아우디 폴크스바겐 코리아, 악사 손해보험, 이케아 코리아, 페르노리카 코리아,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 한국머크바이오파마, 쥴릭파마코리아, 한국솔베이, 한국바스프, 한화토탈 등 대표 총 13명이 참석했다. 이용섭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태용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상트페테르부르크 확정(종합) 2017-12-12 14:48:11
1천140㎞(비행시간 1시간 30분), 2차전 장소인 로스토프나도누까지 1천824㎞(2시간 15분), 3차전 장소인 카잔까지 1천540㎞(1시간 50분)이다. 다른 베이스캠프 후보지였던 모스크바는 니즈니노브고로드까지 425㎞(비행시간 50분), 로스토프나도누까지 1천109㎞(1시간 40분), 카잔까지 825㎞(1시간 20분)로 조금 가까운...
태극전사 베이스캠프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러시아 제2의 도시 2017-12-12 14:22:09
토프나도누, 카잔 등 세 곳까지는 비행기로 2시간 안팎이 걸린다. 발트 해에 접한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모스크바보다 북쪽이지만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보여 모스크바보다 평균 기온이 높다. 월드컵이 열리는 6월의 일평균 기온은 최저 11도, 최고 20도가량으로 활동하기에 적당하다.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역사·문화적으로도...
강혜령 피아노 독주회 2017-12-12 13:26:18
부제로 1부에서는 요한 크리스토프 바흐의 반짝반짝작은별 변주곡과 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 2번이 준비된다. 2부에서는 멘델스존의 무언가와 라흐마니노트의 피아노소나타2번을 관객들에게 선사함으로서 다양한 피아노 독주회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다.광주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한...
새뮤얼 버틀러 '모두가 가는 길' 등 번역 지원 2017-12-12 10:57:21
기다리며'(불어권), 현대 독일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크리스토프 란스마이어의 산문집 '소심한 남자의 지도책', 일본 작가 엔도 슈사쿠의 소설 '위대한 바보' 등도 선정됐다. 이들 작품 번역자에게 지원증서와 함께 500만∼900만 원의 번역지원금을 주고 책이 출판되면 별도로 인세를 지급한다. 번역이 ...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올림픽난민재단' 이사로 선임 2017-12-12 09:27:16
IOC 국장인 크리스토프 드 케퍼도 재단 실무 책임자로 이름을 올렸다. 로잔에 본부를 둔 올림픽난민재단은 역경을 견디며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난민 청소년들과 이주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활동을 펼친다. 카타르올림픽위원회와 리히텐슈타인 정부로부터 이미 후원 약속을 받은 재단은 올림픽 파트너, 각국...
받을 수 있나? `올림픽 金메달에 3억원` 내건 스키협회 2017-12-10 20:52:32
코칭스태프가 매달려 있다. 이상헌 총감독과 크리스토프 귀나마드(프랑스) 기술 코치, 이반 도브릴라(크로아티아) 장비 코치, 프레드릭 시모니(프랑스) 물리치료사, 손재헌 체력 코치 등이 국가대표 선수 5명을 관리한다. 선수 5명에 코칭스태프도 5명이라 비율이 `1대1`인 맞춤형 지도 시스템이 구축된 셈이다. 객관적...
마치 정사각형을 보는 듯… 균형 잡힌 연주에 객석 환호 2017-12-10 17:43:57
리더로 악셀 샤세르(제2바이올린), 크시슈토프 호젤스키(비올라), 앙투안 레데르렁(첼로)이 함께하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첫 내한공연에서 이들은 하이든과 베토벤, 리게티의 곡을 연주했다. 첫 연주곡은 하이든이 1772년 작곡한 현악사중주 27번. 네 명의 활이 동시에 움직이며 1악장을 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