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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지원대책] 소상공인 "폐업우려 커져"…일회성 땜질 정책 지적 2017-07-16 16:22:45
6천470원)보다 16.4% 오른 7천530원으로 확정된 데 대해 16일 "폐업 가능성이 커졌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정부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저임금 초과인상분을 지원하는 등 대책을 내놓은 데 대해서는 일회성 정책이라며 평가 절하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내년도...
[최저임금 타결] 中企 "지급능력 벗어나 실망, 범법자될수도"…추가부담 15.2조원 2017-07-16 00:39:03
6천470원)보다 16.4% 오른 7천530원으로 확정한 후 이런 입장을 발표했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확정된 내년도 최저임금에 따른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액을 계산해 본 결과 올해보다 내년에 15조2천억원이 더 들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다. 정욱조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실장은 "현재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와 최저임금...
코스피·코스닥 격차 '사상 최대'…중소형주, 언제 볕 들까 2017-07-14 20:45:51
순매수 규모인 470억원의 두 배 수준이다.국민연금 등 연기금도 코스닥시장을 외면하고 있다. 연기금은 이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4113억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코스닥에서는 932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연기금마저 ‘뛰는 대형주’에 올라타면서 코스닥의 수급이 더욱 꼬이고 있는 셈이다. 김형렬 교보증권...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대결서도 애플 이길까 2017-07-13 07:23:01
조∼53조원 범위다. 대신증권은 49조6천470억원을 예측했고, 동부증권도 49조8천190억원을 예상했다. 그런가 하면 HMC투자증권은 51조8천억원, KTB투자증권은 51조5천억원을 전망했다. 유안타증권의 경우 53조원대(53조6천억원)를 전망치로 제시했다. 어떤 경우든 이는 삼성전자가 거둔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 될 전망이다....
신고리 5, 6호기 공사 중단되면 1만3천명 일자리 '흔들' 2017-07-12 20:34:15
자료에 따르면 산업부는 건설 중단 비용을 총 2조6천470억원으로 추산했다. 이는 신고리 5·6호기 사업비 중 이미 집행돼 회수가 불가능한 1조5천693억원, 계약 취소에 따른 손해배상비용 9천912억원, 유지관리비 등 공론화 기간 3개월 동안 공사를 중단하는 데 드는 865억원이다. 또 김 의원은 신고리 5·6호기 건설...
에너지 투자, 전력이 100년만에 화석연료 첫 추월 2017-07-12 16:18:23
470억 달러였다. 니혼게이자이는 스마트 그리드를 이용해 축전지에 저장한 전력이나 소비자 개인이 자기 집에서 생산한 전력을 판매하는 시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력거래 수단으로는 가상통화의 기반기술로 알려져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도쿄(東京)전력홀딩스는 10일 독일 전력회사인 이노지 관련...
이자가 원금의 3배‥채권 소멸시효 연장으로 고통받는 채무자 한해 4만명 2017-07-12 09:24:17
1조1천333억원, 2015년 2만9천837명에 7천384억원, 2016년 3만9천695명에 9천470억 원 규모입니다. 올해는 1분기 만에 1만5천459명, 원리금 3천143억원에 대한 소멸시효가 연장된 가운데 연간으로 따지면 6만명, 금액으로는 1조원을 웃도는 규모입니다. `죽은 채권`으로 불리는 포기 채권은 2014년 1만3천581명(원리금...
이자가 원금의 3배…매년 3만∼4만명 '빚독촉 연장전' 2017-07-12 06:20:01
470억 원이다. 올해는 1분기 만에 1만5천459명, 원리금 3천143억 원 소멸시효가 연장됐다. 연간으로 따지면 6만명, 1조 원을 넘는 규모다. 10∼20년이 지나도 채무자가 "돈이 없어 못 갚겠다"고 버티면 은행은 연장을 포기한다. 이로써 소멸시효는 완성된다. 빚을 갚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죽은 채권'으로 불리는...
예고된 150㎜ 폭우에도 '막무가내'…트레킹·산행 강행 화 자초(종합) 2017-07-11 18:17:09
홍천 내면 543.5㎜, 춘천 남산 470㎜, 횡성 청일 455.5㎜, 인제 337㎜, 철원 334.6㎜, 원주 309.2㎜, 강릉 176.5㎜, 속초 160.5㎜, 양양 150㎜ 등이다. 이 기간 강원지역에서는 계곡과 하천, 산행 중 10여 건의 고립 구조 출동으로 76명을 구조했다. j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예고된 150㎜ 폭우에도 '막무가내'…트레킹·산행 강행 화 자초 2017-07-11 11:28:06
홍천 내면 543.5㎜, 춘천 남산 470㎜, 횡성 청일 455.5㎜, 인제 337㎜, 철원 334.6㎜, 원주 309.2㎜, 강릉 176.5㎜, 속초 160.5㎜, 양양 150㎜ 등이다. 이 기간 강원지역에서는 계곡과 하천, 산행 중 10여 건의 고립 구조 출동으로 76명을 구조했다. j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