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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체크] 기업은 급전(急電)지시라는데… 정부·여당만 '급전(給電)지시' 2017-08-10 17:46:16
표현에 문제를 삼지 않던 산업통상자원부는 우 원내대표의 발언 이후 언론사에 “給電 지시로 써달라”고 부탁하고 있다.급전 지시는 보통 여름과 겨울에 냉·난방 수요가 몰려 전력사용량이 급증하면 정부가 발동 한 시간 전에 기업에 전력사용량 감축을 지시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예고 없이 긴급하게...
[스몰스토리]'좋아요'의 그늘…'SNS 불펌' 죄의식이 없다 2017-08-10 15:27:21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저작권 도둑질에 대한 죄의식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뉴스래빗이 추가 질문을 던졌지만 운영자는 더이상 답을 하지 않고 메신저를 떠났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 500여개가 쏟아졌습니다. '강아지 귀여워요' 같은 긍정적 댓글도...
"대한제국을 헐뜯지 말라…대한민국 기틀 놓은 근대국가였다" 2017-08-10 07:10:01
근대성의 기준으로 삼지 말라"고 강조한다. 왕의 유무가 근대성을 판단하는 잣대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근대성을 논할 때 종교에서 분리해 세속화된 정치, 신분적으로 차별이 없는 국민, 국민개병제에 바탕을 둔 군대의 정예화, 시장화와 산업화 등을 두루 살피자고 제안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대한제국은 개혁철학을...
돌아온 文대통령과 여야 지도부…'안보·집값' 전방위 대치 2017-08-05 13:35:24
잘 풀린다"며 "지나친 정쟁으로 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안보위기가 심해진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휴가로 문 대통령과의 통화가 미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서도 '트집 잡기'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김 대변인은 "이미 한·미·일 안보실장이 화상통화를 해서...
삼지애니메이션, '미라큘러스'로 서울 코믹콘 2017 참가 2017-08-04 14:35:36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삼지애니메이션은 자사 작품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이 ‘코믹콘 서울 2017’에 참가한다고 4일 발표했다.코믹콘은 세계적인 팝 컬쳐 페스티벌이자 ‘덕후의 성지’로 불린다. 영화, 게임, 토이, 애니메이션 등 문화 전반을 다루는 페스티벌로 국내에서는...
특검-삼성 '프레임 전쟁'…이재용 재판 막판 '끝장 공방'(종합) 2017-08-03 21:59:26
"대통령이 삼성에만 청탁의 대가로 재단출연을 요구할 이유가 없다"고 따졌다. 검찰의 2기 특별수사본부가 롯데 신동빈 회장을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했으면서도 재단 출연금은 문제 삼지 않은 점도 지적했다. 영재센터 후원도 김종 전 차관이 개입해 이뤄진 것일 뿐 부정 청탁의 대가로 후원한 게...
틸러슨 美 국무 “김정은 정권의 붕괴 추구하지 않아” 2017-08-02 08:46:51
체인지', 즉 김정은 제거 필요성을 거론했다.트럼프 정부는 그동안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중국을 지렛대 삼아 북한을 경제·외교적으로 고립시키는 '최대의 압박' 전략을 펴고 있으며, 북한의 정권 교체나 붕괴, 군사적 공격 등을 목표로 삼지 않고 있다고 밝혀왔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틸러슨 美국무 "어느 시점에 북한과 대화하고 싶다"(종합2보) 2017-08-02 05:50:25
삼지 않고 있다고 밝혀왔다. 틸러슨 장관은 또 브리핑에서 북한의 ICBM급 미사일 도발 이후 고조되는 미·중 갈등과 관련해 북한이 미·중 관계의 걸림돌이 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이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함에 따라 미·중 관계는 약간의 전환점에 서 있다"면서도 "그러나 북한이 미·중 관계를...
틸러슨 美국무 "어느 시점에 북한과 대화하고 싶다"(종합) 2017-08-02 04:19:59
미국의 대북 옵션이 상당히 구체적으로 거론됐다. 트럼프 정부는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중국을 지렛대 삼아 북한을 경제·외교적으로 고립시키는 '최대의 압박' 전략을 펴고 있으며, 북한의 정권 교체나 붕괴, 군사적 공격 등을 목표로 삼지 않고 있다고 밝혀왔다. k02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신규임용 서울대 조교, 2년 이상 근무 못 한다 2017-07-30 08:00:17
조교 업무를 전업으로 삼지 않기에 임용 기간을 줄이고 재임용 횟수를 제한하는 식으로 규정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침 개정을 놓고 대학원 사회에서는 반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대학원 총학생회 관계자는 "학생 조교를 근로자로 인정한다는 취지의 행정해석이 속속 나오고 있다"며 "임용 기간을 최장 2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