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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마케팅을 부탁해 등 2016-08-04 17:24:47
아이가 아빠의 책장에서 의문의 노트를 발견한다. 그 속엔 아빠가 어릴 적 상상한 다양한 로봇 그림들로 가득하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보면 좋은 책. (김종호 글·그림, 길벗어린이, 32쪽, 1만1000원)●알나리깔나리, 우리말 맞아요? 일상에서 우리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말의 정확한 뜻풀이와...
[거대 야당 vs 정부 '세금 전쟁' 시작됐다] 조세부담률 높이자면서 면세자 더 늘린 더민주 세법안 2016-08-02 18:25:18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기자실의 복사기는 쉴 새 없이 종이를 뱉어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메일로 보낸 ‘2017년 세법개정안’이었다. 기재부 출입기자들의 관심은 정부가 세법개정안을 발표했을 때만큼 컸다.더민주는 ‘세법개정안’ 2페이지에서 첫 번째 원칙으로 ‘조세부담률 상향...
네이처리퍼블릭이 제안하는 여름 휴가철 여행 알짜 아이템 2016-07-30 15:00:00
틴트 6종이 스머징 쿠션 팁과 함께 구성돼 한 번의 터치로 고발색, 고밀착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하는 제품이다. 크리미한 텍스처의 섀도와 틴트를 부드럽게 펴 바르고 쿠션으로 톡톡 두드려주기만 하면 끝. 다양한 컬러로 그날의 분위기에 알맞은 맞춤 포인트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메이크업 후 꼼꼼한 클렌징을 하는 것은...
[책마을] AI시대 여전히 유효한 물음 '우린 왜 존재하는가' 2016-07-28 18:35:29
과학과 기술의 폭발적인 발전으로 인류 종이 탄생 이래 가장 큰 도덕적 딜레마에 빠질 것이라고 진단한다. 즉 진화의 산물이자 역사의 산물인 인간의 유전형을 얼마나 개량할 것인가 하는 문제다.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업무를 대부분 떠맡으면 인간에겐 무엇이 남게 될까. 뇌에 이식한 칩과 유전적으로 향상시킨 지능...
웹툰 속으로 들어간 한효주…'종이 남친' 이종석을 만나다 2016-07-22 17:32:35
‘종이 남친’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만화책에 등장하는 남자 캐릭터에게 사랑을 느끼고, 그를 실존 인물처럼 느낄 때 쓰는 말이다. ‘꽃보다 남자’의 도묘지 쓰카사, ‘다정다감’의 신새륜, ‘너에게 닿기를’의 가제하야 쇼타 등이 대표적인 종이 남친들이다. 현실 세계에서는...
[책마을] 멸시와 두려움 담아…유럽, 황인종을 만들다 2016-07-21 17:23:21
행해진다. 대부분 한국인도 서양에서 이식된 황인종이란 단어를 스스럼없이 받아들인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경계하고 일깨우고자 하는 것도 이 부분이다. 그는 “피부색으로 인간을 구분하며 우생학을 앞세운 악질적 인종주의가 탄생했다”며 “황인종이란 백인-황인-흑인이라는 인종주의적 위계질서의...
코스피, 단기 랠리 부담에도 6일째 상승…2,020선 돌파 2016-07-18 15:18:47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종이·목재(0.44%), 비금속광물(0.92%), 철강·금속(1.11%), 전기·전자(0.72%), 화학(0.56%) 등은 오른 반면 음식료품(-0.27%), 기계(-0.89%), 운송장비(-0.91%),운수창고(-0.84%), 보험(-0.64%)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혼조세였다.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
이중섭 위작 스캔들…"예술품을 돈으로 보는 세태 풍자" 2016-07-17 18:37:33
말했다.그는 “진품과 위조품을 물감이나 종이의 질 차이 등으로 구분하는 것은 골동품에나 해당하는 말”이라며 “화가의 혼이 들어갔느냐, 들어가지 않았느냐를 감정할 방법이 없는 한 진품과 위조품의 싸움은 끝날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이중섭의 비극적 삶을 재조명하는 의미도 있다. 이중섭은...
[공부하는 여름] 이젠 휴가지에서도 , 전자책 단말기로 독서를~ 2016-07-13 16:29:07
] 휴가지에 책을 가져가고 싶지만 무게가 부담스럽다면 전자책이 좋은 대안이다. 스마트폰보다는 크지만 한 손으로 쥘 수 있는 6인치 크기에, 무게는 종이책 한 권보다 가벼우면서도 종이책에 가까운 화질을 구현하는 전자책 단말기가 속속 나왔다.아마존이 최근 선보인 ‘킨들 오아시스’는 사용 시간을 크게...
[여행의 향기] 제주 '섬' 씽 스페셜 2016-07-10 15:38:31
강렬한 이중섭의 흔적 종이 살 돈이 없어 담배 은박지에 그림을 그릴 정도로 빈곤했던 천재화가 이중섭. 그는 41년의 짧은 생에도 불구하고 한국 미술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강렬하면서 역동적인 필치로 소, 물고기, 게, 가족 등 우리에게 친숙한 소재를 주로 그렸다. 안타깝게도 이중섭 작품은 그가 죽은 뒤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