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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총수 연관 업체' 3곳 공시 부담…"자사와 무관" 2017-09-03 12:00:43
회장의 친족이 지분을 각각 50%와 100% 보유한 곳이다. 해당 회사는 네이버의 총수(동일인)인 이 전 회장의 이익과 연관성이 크다는 특성 때문에 다른 공식 계열사와 함께 묶여 공시 의무가 적용된다. 예컨대 네이버 본사 및 타 계열사와의 거래 내용과 지배 구조, 회사 현황 등을 공개해야 한다. 이는 재벌 총수가 그룹을...
"네이버, 이해진 지배…'총수지정 이미지 훼손' 근거없다" 2017-09-03 12:00:06
논란이 됐다. 박 국장은 이 전 의장 개인·친족 기업 3곳에는 "지정 과정에서 이들 기업 내부거래 현황을 보지는 않았다"라며 "규제 대상이 계열사 거래를 통해 사익을 편취하는지는 다른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필요한 경우 개인·친족 기업 3개사와 네이버 계열사 간 내부거래 현황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네이버·넥슨·호반건설 등 5개사 대기업집단 첫 지정 2017-09-03 12:00:06
전 의장의 친족 회사인 외식업체 화음과 영풍항공여행사 등 3개사가 네이버 계열사로서 일감 몰아주기 규제를 받게 됐다. 지정집단 재무 현황을 분석한 결과 대기업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현대차·SK·LG·롯데 등 상위 5개 집단 자산총액은 975조7천억원으로 57개 집단 자산 총액(1천842억원)의...
베일 벗은 이해진 친족기업…네이버, 사익편취 규제 받는다 2017-09-03 12:00:00
개인·친족기업 3개사 '총수 일감 몰아주기' 규제 받게 돼 네이버 "총수 지정 안타까워…대기업 규제 과거 시각서 벗어나야"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 이해진 전 의장이 네이버를 사실상 지배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공정거래법상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했다. 네이버의 동일인이 이 전...
교장 친누나를 상담사로 채용한 학교…경기교육청, 징계 요구 2017-09-03 09:05:00
경기도교육청 공무원 행동강령상 친족과 관련된 직무를 회피해야 한다. 도교육청 감사실은 B씨가 채용된 절차에 문제가 있었다고 보고 조만간 학교법인에 교장에 대한 '중징계(정직)'를, B씨에 대한 '임용 취소'를 요구할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교장에 대한 도교육청의 처분이 관대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공정위 '총수 사익편취 과징금' 출발부터 제동 2017-09-01 18:31:42
회사는 친족 등 특수관계인이나 특수관계인이 일정 비율 이상 주식을 보유한 계열 회사와 유리한 조건의 계약, 거래 등으로 부당한 이익을 주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대형로펌의 공정거래 전문변호사는 “공정거래법 제23조의 2에 관한 최초의 사례이고 그 구성요건을 둘러싼 법리해석이 치열했던 사건”이라며...
[김상훈 변호사의 바른 상속 재테크] (17) 상속채권자와 한정승인자의 고유채권자 중에 누가 상속재산에 대한 우선권을 가질까? 2017-08-28 16:54:31
: 민법(친족상속법) 전공 4.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law school 졸업(master of laws) 5. 서울대학교 금융법무과정 제6기 수료경력1. 제43회 사법시험 합격 2. 사법연수원 33기 수료 3.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 친족상속법, 신탁법 담당 4. 서울지방변호사회 증권금융연수원 강사 : 신탁법...
"아이 2명 낳았다" 허위신고로 수천만원 챙긴 여승무원 붙잡혀(종합) 2017-08-28 15:26:40
경찰은 소재 파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경찰은 류씨를 상대로 범행동기, 도피과정, 공모 여부 등을 조사하고 구속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류씨를 숨겨준 친어머니는 형법상 '친족 또는 동거의 가족이 본인을 위하여 범인은닉·도피죄를 범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는 친족 간 특례 조항에 따라...
'못믿을 백년손님'…장모 회사에 자재 비싸게 넘겨 수억 챙겨 2017-08-26 07:55:00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하는 방식으로 상당 기간 범행해 수법이 좋지 않다"면서 "피해 금액이 적지 않고, 장모와의 신뢰관계를 배반한 범행이라는 점에서 비난 가능성도 상당하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친족 내 이해관계와 인간관계가 얽혀 있고, 합의 등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주는 것이 옳다"면서 임 씨를 법정...
추석 선물 허용범위는…"친지·이웃 청탁금지법 무관" 2017-08-25 09:12:36
등 친족(민법 제777조)이 주는 선물은 예외적으로 금액 제한 없이 가능하다. ◇공직자에게 주는 선물은 5만원 이하? 100만원 이하? =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해서는 대가성 여부를 불문하고 금품수수를 금지하지만, 예외적으로 원활한 직무수행, 사교·의례 목적으로 제공되는 5만원 이하의 선물은 가능하다. 따라서 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