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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지혈대·일체형 해독 주사기…軍 실전 아이템 쏟아졌다 2025-12-09 17:54:56
대회에서는 서류심사 등을 거쳐 25개 팀이 결선에 진출하고 12개 팀이 최종 수상했다. 결선에 오른 25개 팀 중 12개 팀이 군의 훈련과 실전, 내무생활 등에 쓰일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제품화해 선보였다. 대상을 차지한 ‘드론 무력화 연구소’ 팀의 자폭 드론 무력화용 특수 염류 수류탄 ‘N67’이 대표적이다....
하나은행, 직원 대상 '외국환 골든벨' 2025-12-07 17:38:02
지식 경연대회 ‘2025 외국환 골든벨’ 결선(사진)을 열었다. 올해 20회를 맞은 이 행사는 하나은행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시작한 직원 대상 외국환 전문 지식 경연대회다. 온라인 예선에서는 회당 90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결선에서는 외국환 법령, 외국환 상품 및 서비스, 수출입 등과 관련한 문제가 출제됐다.
케스파컵·치지직컵·SLL…LoL e스포츠 '풍성한 12월'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12-06 07:00:05
본선은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결선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2025 월즈 우승을 차지한 T1 선수단이 1군 전원을 로스터로 등록해 주목받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 역시 1군 전원이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과거에는 케스파컵에 2군 선수가 출전하는 경우가 많았다....
디즈니+, LoL 케스파컵 단독 생중계…아태 11개 지역서 시청 2025-12-04 13:20:11
선수들이 합류했다. 예선·본선은 6~9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결선은 11~14일 서울 상암 SOOP[067160]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모든 경기는 디즈니+를 통해 한국, 일본, 홍콩,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등 아태 11개 지역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한국어와 영어로 중계된다. 매 경기 종료 후에는 디즈니+에서 약 일주일간...
[AI픽] 인핸스,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 우승 2025-12-04 10:15:38
자동화 설루션 개발 기업이다. 전날 열린 결선에서는 인핸스를 비롯해 모바윌, 아이디어오션, 에이비스, 올마이투어, 크로스허브, 피아스페이스 등 7개 팀이 경쟁했다. 대상에 이어 최우수상(정보통신진흥원장상)은 아이디어오션과 올마이투어가, 우수상(IT투자협의회장상)은 크로스허브와 에이비스가 각각 받았다. 각 수상...
[모십니다] 한경·KT&G, 국제 대학생 창업교류전 2025-11-30 18:17:08
최종 결선 ● 참가 대상 △일반 부문: 전국 대학(원)생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군 장병 부문: 대학(원) 휴학 후 복무 중인 군 장병 개인 또는 팀(2인 이내) ● 시상내역: 후원·주최기관장상, 상금 ● 문의: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대외협력팀 (02)360-4526, 카카오톡: @한경인사이드 주최: 한국경제신문 후원: KT&G
페루 남쪽 국경 비상사태 선포…칠레 극우 집권 우려 난민 급증 2025-11-29 17:48:33
12월 14일로 예정된 칠레 대통령선거 결선에서 극우 후보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가 당선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우려 탓이다. 전통적으로 칠레는 페루나 베네수엘라 등 다른 라틴아메리카 국가로부터 난민들이 몰려드는 나라였으나, 칠레 대통령선거 결선투표가 다가오면서 거꾸로 칠레에 머무르던 난민들이 유...
'쇼팽의 시간'에 운명 건 남자…건반 위 긴 여정이 시작됐다 2025-11-27 16:43:29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했다. 결선에서 연주해 우승을 안겨준 곡이다. 협연에 이어 22~26일에는 쇼팽의 곡들로 리사이틀 무대를 열었다.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연주할 때 책임감과 압박감이 더 느껴집니다. 한 달간의 압박을 이겨내며 마음의 두께가 생겼는데, 그 마음이 변치 않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무대 위의 모든...
관객 마음 속 항해한 에릭 루의 '뱃노래'…결선 무대 감동 재현했다 2025-11-27 16:40:14
공연 2부는 우승자인 루의 무대. 피아노는 결선에서 쓴 파지올리 대신 스타인웨이였다. 그가 건반을 두드리며 야상곡 올림다단조(작품번호 27 중 1번)를 연주하자 결선 유튜브 영상으로는 쉽게 체감하지 못했던 개성이 확연히 드러났다. 앞서 옹이 그린 쇼팽은 높게 솟은 나무들로 빽빽한 숲과 같았다. 오밀조밀하게 들어선...
서울에 온 에릭 루와 빈센트 옹... 쇼팽을 다르게 읽다 2025-11-27 14:43:10
61)를 시작했다. 이번 콩쿠르 결선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연주했던 곡이다. 초장 터치부터 옹은 남달랐다. 그의 손길은 제법 단단하면서도 온기가 감도는 소리를 냈다. 이따금 다른 건반이 눌리거나 소리가 튀기도 했지만 옹은 몰입감을 잃지 않으며 관객들을 쇼팽 콩쿠르 결선 현장으로 데려다 놓았다. 옹은 야상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