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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무공해차 450만대 보급은 어려워…목표 현실화해야" 2025-01-21 10:00:05
정책은 저감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적 수단이 미흡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김 상무는 "핀란드의 녹색운송 로드맵은 세분화한 배출원 분석을 기반으로 현실적이고 다양한 감축 수단을 포괄적으로 검토한다"며 "(한국도) 다양한 정책 수단을 식별하고 유기적인 정책 조합을 통해 전체 도로 부문 배출 저감 목표를 달성하려는...
새 식품공급처 찾아 세계 뒤지는 中…"서방 의존 탈피" 2025-01-15 14:00:48
'녹색 금'이라고 부른다"면서 "우리에게 중국 사업은 잘 돌아간다"고 밝혔다. 중국의 식품 공급처 다변화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복귀로 무역 갈등이 심화할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공급처를 바꿔야 할 경우 대응할 수 있는 공급업체 네트워크를 보유하게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또 세계...
현대차, 美서 하이브리드 생산 3배 늘려…"트럼프發 캐즘 돌파" 2025-01-13 18:06:02
더 많이 만들기 위해서다. 현대차 몽고메리 공장 관계자는 “전기차 보조금 폐지를 선언한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가 출범하면 하이브리드카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작년 3만7000대를 기록한 싼타페 하이브리드 생산량을 내년까지 10만 대로 늘리는 동시에 다른 하이브리드 모델도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T "中, 녹색패권 경쟁서 선두…서방, 中과 신중히 협력 필요" 2025-01-13 15:45:13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서구 국가들에 녹색기술 분야에서 중국과 협력하는 전략을 제언했다. FT는 중국은 현재 압도적인 온실가스 배출 1위 국가이면서 녹색기술 우위 경쟁에서도 가장 앞선 나라로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30년까지 전 세계에 설치될 재생에너지 시설의 60%가 중국산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
6000척 선박 항로 한눈에…'물류왕' 꿈꾸는 LX판토스 2024-12-20 17:28:25
선박은 녹색, 작업 중인 선박은 파란색, 대기 중인 선박은 노란색으로 표시됐다. 이 중 LX판토스 고객사의 물건이 실린 배는 모두 1700여 척. LX판토스는 연간 153만7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를 취급하는 세계 7위 해상 물류기업이다. LX판토스가 위성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비저빌리티’ 관제...
국민연금, '환율 방어' 나선다…환헤지 전략 1년 연장 2024-12-19 14:49:10
위 의결로 투자를 제한한다. 이른바 네거티브 스크리닝(투자 배제) 방식이다. 네거티브 스크리닝이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에서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산업이나 기업을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에서 배제하거나 제한하는 책임투자 방식을 말한다. 주식 보유 비중을 줄이거나 채권 투자 제한으로 이어지게 된다. 다만...
국민연금, 환율 급등 속 '환헤지 비율 10% 상향' 추가 연장(종합) 2024-12-19 13:23:15
기금위 의결로 투자를 제한한다. 단 이때도 해당 기업이 발행한 녹색금융상품에는 투자가 허용된다. 이러한 투자전략은 해외자산에 대해서는 2025년부터, 국내 자산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달성을 확인할 수 있는 2030년에 시행하기로 했다. 기금위는 이날 기준포트폴리오 도입으로 대체 투자의 벤치마크가 해외...
[imazine] 아프리카와 유럽을 품은 아랍…모로코 ② 전통 간직한 내륙 2024-12-19 08:00:05
북아프리카 기후 속에서 접한 작은 연못과 어우러진 녹색 정원이 큰 청량감을 줬기 때문이다. 이곳에는 1930년대 건축가 폴 시누아르가 프랑스 화가 자크 마조렐을 위해 설계한 저택이 있다. 저택은 '마조렐 블루'라고 알려진 짙은 청색으로 뒤덮여 있다. 덕분에 이곳은 연간 약 80만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고...
레드 vs 화이트…홈파티 무드, 한끗차 2024-12-12 18:18:03
목재로 만든 빨간 양초 홀더, 빨간 바탕에 녹색 나무 패턴을 큼지막하게 넣은 식탁보 등 다양한 소품으로 구성했다. 소나무로 만든 벽 장식은 아코디언처럼 접었다 펼 수 있는데 평소엔 옷 또는 가방 등을 걸어두다가 연말엔 크리스마스 소품, 인형 등을 장식하기에 좋다. 크리스마스뿐 아니라 연말, 연초까지 겨우내 활용...
삼성·LG 빼면 '기후테크' 최약체…한국, 꼴찌 성적표에 '충격'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4-12-12 14:00:07
기후테크 분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길도 막혀있다. 녹색채권 발행 규모가 GDP대비 0.3%로 10개국 평균인 0.57%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 한은은 "기후테크의 선두 개척자(퍼스트 무버)로 도약하기 위해 정부의 R&D 지원이 강화되고 혁신자금 공급 여건을 확충해야한다"고 제언했다. 또 탄소가격제를 강화하되, 이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