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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북부서 가스 폭발…5명 사망·4명 부상 2020-01-05 11:54:07
베누에주의 한 도로에서 기름을 실은 유조차가 폭발해 최소 45명이 사망한 바 있다. 한편, 나이지리아 북동부에 자리한 보르노주의 삼피사 삼림 지대에서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단행된 공군의 공습으로 보코하람 '테러리스트' 수십 명이 제거됐다고 현지 공군이 4일 발표했다. 공군 대변인은 공군이 이 지역...
"중국서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5천여년 전 비단 확인" 2019-12-05 13:12:22
조각품이 있다"면서 "이는 고대 중국인들이 누에와 친숙했고, 비단 생산을 위해 누에를 키울 능력이 있었음을 보여준다"고 말하기도 했다. 중국 실크박물관 자오펑(趙豊) 관장은 정저우일보 인터뷰에서 "초기에 비단은 추위를 피하기 위해 입는 옷이 아니라 원시 종교·숭배와 관련 있었다"고 해석했다. 그는 "누에가 나비...
美 LA인근 고교 총격 때 쓰인 총은 일련번호 없는 '유령총' 2019-11-22 06:57:47
21일 보도했다. 알렉스 비야누에바 LA카운티 경찰국장은 "소거스고교 총격 용의자가 백팩에 숨겨 가져간 총은 부품을 조립해서 만든 것으로 등록번호가 기재돼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소거스고교 재학생인 네이선 버로우(16)는 14일 오전 7시 30분께 이 학교 쿼드 에이리어(건물사이 공터)에서 45구경 권총을 발사해 이...
美 고교 총격범 치료중 사망…범행동기 미궁에 빠져(종합) 2019-11-17 01:49:22
결과 드러났다. LA카운티 경찰국 알렉스 비야누에바 국장은 CNN에 "용의자를 특징적으로 보여주는 단서가 없다. 그는 외톨이는 아니었고 교우관계 등 학교생활에 서툰 것도 아니었다. 학생단체 활동과 운동부에도 참여했다. 이런 경우 우울증을 의심할 수 있다. 그를 아는 모든 사람을 놀라게 할 만한 일이었다"라고 말했...
"1초의 망설임도 없었다"…美 비번 경관들 총격 부상자 구해 2019-11-16 03:22:01
누에바 국장은 말했다. 비야누에바 국장은 "핀 형사가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람이었다. 학교에 비치된 키트로 응급처치를 하고 나서 곧장 911을 불렀다"고 설명했다. 핀은 총격범이 총격을 계속하고 있으면 그를 제압하기 위해 현장으로 향했으나, 용의자가 이미 쓰러진 상태임을 확인하자 지체없이 응급처치를 시도한...
美고교 총격범, 16초만에 잘 모르는 학생 5명에 무차별 총격 2019-11-16 01:32:53
총격 동기를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알렉스 비야누에바 LA카운티 경찰국장은 "이런 종류의 범죄는 보통 우울증에서 비롯하기도 한다"면서 "마지막 한 발을 자신에게 쏘기 위해 남긴 점을 주목한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용의자의 소셜미디어 계정과 지인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oakchul@yna.co.kr (끝)...
美 LA인근 고교서 총격으로 2명 사망·3명 부상…용의자 체포(종합3보) 2019-11-15 10:40:55
누에바 국장은 "용의자가 다른 학생 5명에게 총을 쏘고 스스로 총을 겨눠 다쳤다"라고 말했다. 용의자는 백팩에 권총을 숨겨서 갔으며 총기 구입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장에 남은 탄환은 없었고, 용의자는 마지막 한 발을 자신의 머리에 쐈다고 경찰은 말했다. 용의자와 숨진 희생자, 다친 부상자 사이에 어떤 관계가...
생일에 총질 한 16세 소년…되살아난 美 학교 총격 망령(종합) 2019-11-15 09:34:24
경찰은 말했다. LA카운티 경찰국의 알렉스 비야누에바 국장은 총격 용의자의 신원에 대해 "아시아계"라고만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을 알리지 않았다. 총격 동기도 알려진 게 전혀 없다. 이 학교에 다니는 16세 남학생인 용의자는 이날(14일)이 자신의 생일이었다고 학교 관계자들은 전했다. 생일을 골라 총격을 한 동기 역시...
美 LA인근 고교서 총격사건…"아시아계 용의자 체포" 2019-11-15 07:09:10
밝힌 바 있다. 경찰은 "아시아계 남성 용의자가 검은 옷을 입고 총격 현장에서 빠져나왔다. 인근 주민들은 총격 현장에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으나 이후 약 한 시간여 만에 용의자가 체포됐다고 알렸다. LA카운티 경찰국의 알렉스 비야누에바 국장은 총격 용의자의 신원에 대해 "아시아계"라고만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을...
생일에 총질 한 16세 소년…되살아난 美 학교 총격 망령 2019-11-15 06:56:35
경찰은 말했다. LA카운티 경찰국의 알렉스 비야누에바 국장은 총격 용의자의 신원에 대해 "아시아계"라고만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을 알리지 않았다. 총격 동기도 알려진 게 전혀 없다. 이 학교에 다니는 16세 남학생인 용의자는 이날(14일)이 자신의 생일이었다고 학교 관계자들은 전했다. 생일을 골라 총격을 한 동기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