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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메디콕스 경영진 구속…허위공시로 주가부양 혐의 2025-06-23 17:51:21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할 우려와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메디콕스는 의약품 신약 개발과 조선 블록 사업 등을 하는 회사다. 검찰은 이씨 등이 회삿돈으로 코스닥 상장사를 인수한 뒤 허위 공시를 통해 주가를 띄우고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5월 의뢰한...
상장사 사들여 주가 띄웠나...경영진 2명 구속수사 2025-06-23 08:46:30
"도망과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이들을 포함한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사채업자 A씨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았다. 검찰은 A씨에 대한 구인장을 집행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이씨 등이 회삿돈을 유용해 코스닥 상장사를 사들이고 허위 공시 등으로 주가를 인위적으로...
국힘, 김민석 총공세…"출판기념회 수입 공개하라" 2025-06-22 18:15:28
용어 대신 ‘배반하고 도망간 사람’이라는 뜻의 ‘반도자(叛逃者)’라는 단어를 쓴 점, 칭화대 수업을 들었다는 증거로 제시한 출입국 내역이 석연치 않다는 점도 문제로 꼽고 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자료 제출 요구에도 불성실하게 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사청문특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국힘 인청특위 "김민석, 아침 최고위 후 출국한 적 없어" 2025-06-22 16:52:39
중국에서도 생경한 표현인 '배반하고 도망간 사람'이라는 뜻의 '반도자'로 표기한 것과 관련해선 탈북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진우 의원은 이날 청문회 보이콧도 강행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구체적인 사안은 원내 지도부와 논의할 것"이라며 "김 후보자가 (자료 제출 요구 거부 등...
1400만L 압도적 워터쇼 부활…마카오 황홀경에 빠지다 2025-06-19 17:09:01
칼을 들고 도망친 배우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객석의 카메라를 휘젓는 순간, 이를 쫓는 무리가 구호를 외치며 공연장 곳곳을 수색한다. “서치(Search)!” “아웃(Out!)” 도망자는 곧 중앙의 대형 수조 속으로 ‘풍덩’ 몸을 던진다. 관객의 시선이 무대 중앙으로 옮겨오자 물을 뚫고 하늘 위로 선박이 솟아오르고 음악이...
휴가 나온 군인, 식당 개에 비비탄 난사…1마리 죽고, 2마리 중상 2025-06-18 18:06:45
"도망갈 수 없는 무방비 상태의 개들을 구석으로 몰아넣고 바로 앞에서 정조준해 사냥하듯 수천발의 비비탄을 난사했고, 살아남은 개들과 가족들은 상실감과 트라우마로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건은 고의적이고 계획적인 범죄이며 현역 군인들이 새벽에 사유지를 무단으로 침범해 무고한 동물들을 죽고...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해 3억 갈취한 남녀 7월 첫 재판 2025-06-17 10:04:27
3∼5월 임신과 낙태 사실을 언론과 손씨 가족 등에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7000만원을 추가로 갈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있다. 이들은 경찰 수사를 받던 지난달 17일 구속됐다. 당시 법원은 "증거를 인멸할 염려와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지난 10일 이들을 구속 상태로...
임자 만난 무면허 불법체류자…줄행랑치다 '혼쭐' 2025-06-13 14:51:56
도망은 선택, 체포는 결과'라는 제목의 45초짜리 불법체류자 검거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을 보면 지난 4월 18일 오후 5시 30분께 수원시 권선구 구운사거리의 횡단보도에서 우회전 일시 정지 위반 차량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경찰은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운전자 A씨에게 운전면허증 제시를 요구했으나,...
도망쳤는데 하필…무면허운전 불체자 붙잡은 프로복서 경찰관 2025-06-13 08:20:54
13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도망은 선택, 체포는 결과'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지난 4월 18일 수원시 권선구 구운사거리에서 벌어진 불법체류자 검거 장면을 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30분경, 우회전 일시 정지를 위반한 차량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운전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
“아이 임신했다”…손흥민 협박해 3억 뜯은 前연인 구속기소 2025-06-10 15:22:03
신청했고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사건 송치 후 휴대폰 포렌식, 계좌 추적, 관련자 조사 등을 거쳐 혐의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들에게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