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경에세이] 강 따라, 선비의 자취를 따라 2017-08-06 18:03:37
도산서원을 지나 ‘도산구곡’을 만들어 낸다.흐르는 여울엔 세계기록유산이 있는 국학진흥원, 예안향교와 선성현문화단지가 있고 안동댐을 지나 법흥동 7층 전탑과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 임청각 앞에서 본류의 주손이 된다. 도산구곡 굽이굽이에는 ‘군자리(君子里) 마을’과...
[주간 뉴스캘린더](7일~13일) 2017-08-06 08:00:06
▲ 이낙연 총리, 휴가(하회마을.임청각.도산서원) [경제ㆍIT] ▲ 국정현안점검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 과기정통부, 21회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 (11:00 일산 킨텍스) ▲ 와이즈오토홀딩스,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강남 서비스센터 오픈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11:00 강남구 언주로 840) ▲ 복지부,...
이총리, 다음달 휴가지는 '영남 3대 양반촌'…안동·칠곡·경주 2017-07-30 15:27:31
하회마을과 임청각, 도산서원을 방문한다. 이 총리의 휴가지 선정을 두고 일각에서는 "내수진작은 물론 호남총리가 영남 유림의 뿌리를 찾는다는 의미가 크다"는 말이 나온다. 이 총리는 이번 휴가를 통해 영남 유림에게 경의를 표하고, 가르침을 받겠다는 생각인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이 총리가 안동에서 여름 휴가를...
정읍 무성서원,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에 포함돼 2017-07-30 11:19:47
서원'을 선정했으며 영주 소수서원, 안동 도산서원 등과 함께 무성서원이 포함됐다고 30일 밝혔다. 서원은 공립학교인 향교(鄕校)와 대비되는 조선시대 사립학교였다. '한국의 서원'은 내년 1월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해 현지실사 등 심사를 거쳐 2019년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재도전…내년 등재신청 확정 2017-07-24 16:17:08
영주 소수서원, 경주 옥산서원, 정읍 무성서원, 안동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장성 필암서원, 논산 돈암서원, 달성 도동서원, 함양 남계서원 으로 구성된다. 서원은 공립학교인 향교(鄕校)와 대비되는 조선의 사립학교였다. 문화재청은 2011년 '한국의 서원'을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했고 2015년 세계유산센터에...
[여행의 향기] 雨요일 이 곳에 가면 나도 물빛 풍경이 된다 2017-07-09 16:22:32
따라 퇴계오솔길(예던길)을 걷고, 퇴계가 후학을 가르친 도산서원에 가보자. 퇴계가 아낀 제자 김부필의 종택이 있는 안동군자마을, 퇴계의 14세손 이육사의 생애와 문학 관련 자료를 전시한 이육사문학관도 빼놓을 수 없다. 안동시청 체육관광과최병일 여행·레저전문기자 skycbi@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길이 100m짜리 상소문 '만인소' 세계기록 유산으로 2017-06-28 17:24:30
측면에서는 동일한 가치를 가진다. 만인소는 도산서원과 옥산서원에서 소장하고 있다가 한국국학진흥원이 보존·관리하고 있다. 만인소 기록유산 등재 여부는 내년 5월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 지역 기록유산 총회'(MOWCAP)에서 결정이 난다. 한국국학진흥원 관계자는 "만인소가 아·태 기록유산이...
[전문가 포럼] 조선시대 과거(科擧)도 지역인재 배려했다 2017-06-26 17:10:36
위한 특별 과거를 보이기도 했다. 1792년 도산서원에서는 3000명이 넘는 경상도 유생을 대상으로 한 특별 과거를 보였고 이후 강원도, 제주도, 함경도, 평안도에서도 같은 방식의 과거를 계속 시행했다. 정조는 출제와 채점, 인재 선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국왕이 직접 관리함으로써 큰 부담을 가졌고 이 때문인지 후대...
빗속 정취 만끽하며 산책할 만한 명소로 어디가 좋을까 2017-06-26 09:52:57
강물 소리, 새소리에 귀 기울이면 몸과 마음이 깨끗해진다. 다음 날에는 퇴계와 이육사의 흔적을 둘러본다. 촉촉하게 젖은 강변 따라 퇴계오솔길(예던길)을 걷고, 퇴계가 후학을 가르친 도산서원에 가보자. 퇴계가 아낀 제자 김부필의 종택이 있는 안동군자마을, 퇴계의 14세손 이육사의 생애와 문학 관련 자료를 전시한...
"그곳에 가면 밤새 파티를 한다"…청년 괴짜들이 만든 안동 게스트하우스 2017-06-20 14:31:10
결혼한 2명이 마을에 정착해 운영하고 있다. 도산서원을 오가는 관광객을 위한 공간이다. 석 달에 한 번은 마을사람들과 작은 축제도 연다.윤 전 대표는 “안동역 앞에 운영 중인 게스트하우스 숙박객과 예끼마을을 연결해 관광객도 유치하고 농산물의 브랜딩, 판로 개척, 축제 개최 등 농민과 젊은이들이 서로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