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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사업추진단' 조직 추가…사업 추진 속도 내는 서울시 2023-06-08 16:55:16
쓰레기 청소와 둔치 관리에 역점을 둔 4개 부서는 그대로 유지된다. ‘한강사업추진단’은 다음 달 17일부터 1년 동안만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이다. 필요시 연장 운영될 수 있다. 3급 이상 실·국장급 공무원에 대한 정원 제한을 두고 있는 지방자치법 때문이다. 서울시도 의사 결정권을 가진 3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문체부·관광공사, 한국방문의 해 맞아 런던서 'K-관광 로드쇼' 2023-06-08 09:08:06
함께하는 한강 둔치 치맥 피크닉, 강남에서 즐기는 K-팝스타 메이크업 투어 등 새롭게 발굴한 관광 상품 3종을 집중적으로 마케팅할 계획이다. 최근 개방된 청와대를 비롯한 한국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거문고 선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 공연을 선보인다. 10일 오전 아우터넷 런던에서는 영국 시민들이 참여하는...
울산 태화강 둔치에 생활밀착형 '그라스 정원' 조성 2023-06-07 11:24:29
뒤 태화강 둔치에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태화강 그라스 정원'(별빛혜윰정원) 을 준공했다. 남구는 4천300㎡ 면적의 정원에 화이트 뮬리, 버베나 등 그라스류와 다년생 초화 등 19종 1만237본을 심었다. 또 산책로와 벤치를 갖춘 쉼터를 조성했다. 그라스류는 잡초에 강하고 매년 새롭게 싹을 피우는 다년생 식물로,...
울산 자전거도로 위험지역 안전 개선한다…정부 공모 선정 2023-06-07 07:46:11
태화강 둔치 억새단지 자전거도로(명촌교∼양정1교)와 북구 시례동 일원 동천 자전거도로 등 2곳을 대상으로 안전 개선사업을 한다. 이들 도로에서는 최근 3년간 7건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태화강 둔치 자전거도로는 출·퇴근하는 자전거 이용자들과 산책하는 보행자들이 많은 데도 자전거와 보행자 도로가 분리돼...
35년 만에…울산공업축제 '성공 부활' 2023-06-06 17:40:19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공업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가 열린 것은 1988년 후 35년 만이다. 시민, 해외 자매도시, 국내 관광객 등 약 30만 명이 개막 퍼레이드와 개막식, 폐막식 등에 참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김 시장은 울산공업축제를 다시 열기로 한 배경에 대해 “지난 60년간 울산시민과 노동자, 기업의 헌신...
35년 기다린 울산공업축제 오늘 개막…도심 퍼레이드 '백미' 2023-06-01 08:39:46
둔치 일원에서 펼쳐진다. 울산시는 ‘울산에는 울산사람이 있다’를 주제로 3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울산공업축제의 위대한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울산 공업역사 60년의 시발점이 된 역사적인 장소인 공업탑에서 행진(퍼레이드) 출정식을 갖는다. 출정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
35년 만에 부활하는 울산공업축제 2023-05-29 17:58:08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 동안 태화강국가정원·태화강 둔치에서 울산공업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울산공업축제가 열리는 것은 1988년 이후 35년 만이다. 울산공업축제는 1967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1962~1966년)의 성공을 축하하는 의미로 처음 열렸다. 당시 울산 남구 한가운데에는 1차 경제개발 5...
"엘니뇨 와도 끄떡없게"…서울시 '풍수해 대응 종합훈련' 24일 실시 2023-05-24 17:50:13
등) 사전 통제 △침수를 가정한 안양천 통제 및 둔치주차장 차량 견인 △청계천 출입 통제 및 고립시민 구조 등이 진행됐다. 이상 폭우로 도시가 침수될 위기에 놓인 상황을 가정하고, 관계 기관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 점검했다. 앞서 지난 11일 서울시는 '2023년 풍수해 안전대책'을 내놨다. 작년 8월...
"태화강변 죽순 채취하면 처벌받아요"…울산시, 시민주의 당부 2023-05-23 07:42:50
처벌받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태화강 둔치에는 왕대, 오죽, 맹종죽 등 다양한 종류의 대나무가 식재돼 있다. 시는 5∼6월 죽순이 생장하는 시기에 맞춰 죽순 채취 금지 계도와 단속에 나선다. 둔치 대나무나 죽순을 무단 채취하면 하천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 벌금 처벌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반지하 참극' 더는 없도록…침수우려 주택 267곳 집중 관리된다 2023-05-19 12:26:05
20일∼9월 30일이다. 행안부는 하천변·지하차도·둔치주차장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5397곳을 지정했다. 공무원,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 해당 지역은 담당자를 지정해 위험상황 시 사전 점검 및 통제, 주민대피를 실시하도록 했다. 특히 올해부터 반지하 주택가(267곳)와 경사지 태양광(96곳)도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