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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홍대 109억 건물도 '공실'?…직접 가보니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3-27 16:05:15
홍대 건물도 한동안 공실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7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양세형은 2023년 7월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 빌딩을 109억원에 매입했고, 그해 10월 잔금 납입 후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해당 빌딩은 1993년 준공됐다. 지하 1층~지상 6층 근린생활시설이다. 대지면적 444.6㎡(약 135평)에 건폐율 41.7%,...
임영웅, '뭐요' 논란 이어…"은행 모델이 세금 체납이라니" 2025-03-27 08:36:29
있는 은행까지 불똥이 튀었다. 27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청은 지난해 10월 16일 임영웅이 보유한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를 압류했다. 압류는 설정된 지 세 달 만인 지난 1월 13일 말소 처리됐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우편함이 출입구인 지하나 지상 1층이 아닌...
"10명 중 4명 주변에 전세사기 피해자 있다" 2025-03-26 13:55:53
▲전입신고 당일 근저당 설정 ▲위조된 등기부등본 사기 ▲공모한 중개사가 위조된 서류를 제공하는 경우 등 계약 체결 후 대항력(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통해 거주권을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을 확보하기 전부터 계약 만기까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전세사기 위험 등을 보장한다. '전세안심보험'은...
임영웅, 세금 체납으로 51억 펜트하우스 압류…3개월 만에 해제 2025-03-26 10:19:08
등본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청은 지난해 10월 16일 임영웅이 보유한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를 압류했다. 압류는 설정된 지 세 달 만인 지난 1월 13일 말소 처리됐다. 압류의 등기 원인에는 '압류(징수과-19632)', 권리자에는 '마포구(서울특별시)'라 기재돼 있다. 마포구 징수과에서는...
기업은행 부당대출 882억원 적발...금감원 "조직적 은폐 정황" 2025-03-25 18:35:57
농협조합은 매매계약서와 등기부등본상 이상 징후가 다수 있었는데도 확인을 소홀히 했다는 게 금감원의 지적이다. 이밖에 금감원은 저축은행 부장(26억 5,000만 원), 여신전문금융회사 실장(121억 원)의 부당대출 사례도 적발했다. 이세훈 부원장은 "금융업은 고객 돈으로 영업하는 비즈니스로 '선관주의'가...
전현직 임직원 부부·동기 짜고쳐…기업銀 882억 부당대출 적발(종합2보) 2025-03-25 17:09:15
밝혔다. 농협조합은 매매계약서와 등기부등본상 이상 징후가 다수 있었는데도 대출 심사 시 계약서 원본과 계약금 영수증, 실거래가 등 확인을 소홀히 했다고 금감원은 지적했다. 2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은 임차 사택 제도를 운영하면서 전현직 임원 4명에게 총 임차보증금 116억원에 달하는 고가사택을 제공하면서 사택을...
[단독] 유명 트로트 가수 父, 빚투 논란…상가 보증금 반환 분쟁 2025-03-25 15:44:00
A를 언급할 내용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해당 법인의 임직원으로는 D씨가 대표, B씨가 사내이사로 두 사람의 이름만 올라가 있다. B씨는 C씨에게 월세를 달라고 연락한 것도 "법인 이사로 연락한 것"이라며 "통장도 법인 통장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음 세입자가 들어오지도 않고, 거래가 안...
전현직 임직원 부부·동기 짜고쳐…기업銀 882억 부당대출 적발(종합) 2025-03-25 12:03:42
밝혔다. 농협조합은 매매계약서와 등기부등본상 이상 징후가 다수 있었는데도 대출 심사 시 계약서 원본과 계약금 영수증, 실거래가 등 확인을 소홀히 했다고 금감원은 지적했다. 2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은 임차 사택 제도를 운영하면서 전현직 임원 4명에게 총 임차보증금 116억원에 달하는 고가사택을 제공하면서 사택을...
"퇴직한 직원, 친분 내세워 대출"…금감원, 대규모 부당거래 적발 2025-03-25 10:01:00
매매계약서, 등기부등본 등 진위확인을 소홀히 했다. 저축은행 부장 C씨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승인을 조건으로 금품을 받았다. 여전사에서는 25건, 121억원 규모의 부당대출이 드러났다. 한 여전사 투자부서 실장은 규제를 회피할 목적으로 친인척 명의의 법인 3개를 설립했다. 이후 본인을 사내이사로 등기한 후...
기업은행 882억원, 농협조합 1천83억원 부당대출 적발 2025-03-25 10:00:00
등본상 이상 징후가 다수 있었는데도 대출 심사 시 계약서 원본과 계약금 영수증, 실거래가 등 확인을 소홀히 했다고 금감원은 지적했다. 2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은 임차 사택 제도를 운영하면서 전현직 임원 4명에게 임차보증금 116억원에 달하는 고가사택을 제공하면서 사택을 제공받은 임원이 스스로 자신의 거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