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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지원 19개 제품, CES 2025 19개 혁신상 수상 2025-01-10 11:55:49
위한 시력 보조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셀리코'는 녹내장 및 황반변성 환자를 위한 스마트 안경으로 수상했다. 가정에서 시야검사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고, 실시간으로 암점(시야 내 보이지않는 부분)을 감지해 주변 시야를 통한 사물 인식을 지원한다. 또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와 AI 기반 사물...
애틀랜타 한인타운 인근 온두라스영사관 앞 총격…멕시코인 사망 2025-01-08 01:03:09
보고를 받았다"며, 피의자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도라빌은 조지아주 내 대표적 한인타운 중 한 곳으로 꼽힌다. 한국 식당을 비롯해 여러 한인 사업체가 영업 중이다. 한편, 온두라스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불법 이민자 대거 추방 위협에 대해 '미군 맞추방'을 거론하며 반발한...
청각장애인이 듣고, 하반신 마비환자는 뚜벅뚜벅…AI가 선물한 기적 2025-01-07 18:36:56
리코가 내놓은 시각장애인용 AI 안경과 비디랩스의 시각장애인용 AI 웨어러블 기기 등도 장애 경험 해소의 실마리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동의 자유’ 주는 제품도 쏟아져AI가 로봇과 만나 장애인에게 ‘이동의 자유’를 주는 기술도 CES 2025에서 대거 공개됐다. 캐나다 기업 휴먼인모션로보틱스가 그랬다. 이...
체크인부터 룸서비스까지 사람 만날 일 없다 2025-01-03 17:40:57
수 있다”고 했다. 스마트 플랫폼 스타트업 두왓은 강원 강릉 세인트존스호텔과 계약해 투숙객이 룸서비스 신청부터 호텔 내 식당 예약, 체크아웃 등을 앱으로 모두 할 수 있도록 했다. 폐기물 스타트업 리코는 호텔 뷔페 잔반과 객실의 폐지 등을 수거한다. 폐기물 신고를 위한 행정서류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실시간으로...
'창조적 파괴' 없으면 경제 회복불능…15년 뒤 성장률 0%대 2025-01-02 18:05:34
것으로 예측됐다. 홍콩(158.4명)과 푸에르토리코(119.3명)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경제가 성숙한 선진국일수록 잠재 성장률은 낮아지는 추세지만 미국은 유일하게 상승하는 것도 노동력 유입에 따른 생산연령인구 유지가 주요인으로 꼽힌다. 미국의 잠재 성장률은 2010년 1.3%로 바닥을 찍은 뒤 매년 상승 추세를 보이며...
새해 첫날 지구촌 곳곳 축포…우크라·가자지구선 포성·화염도(종합) 2025-01-01 19:55:11
열린다. 카리브해의 미국 자치령 푸에르토리코에선 지난달 31일 발생한 대규모 정전사태가 해결되지 않아 대부분의 주민들이 어둠 속에 새해를 맞았다. 푸에르토리코의 정전사태가 완전히 정상화되려면 최장 48시간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국은 지하 송전 케이블 불량에 사태의 원인이 있을 것으로 보고 정확...
푸에르토리코 '대규모 블랙아웃'…새해 벽두까지도 정전 예상(종합) 2025-01-01 07:51:47
푸에르토리코 대부분에서 전력 공급이 끊겼다. 송전시설 관리 업체인 루마에너지는 "오전 7시 40분 기준 전력 공급 대상인 146만8천223호 중 120만3천379호에서 정전이 보고됐다"고 밝힌 데 이어 "오후 1시 현재 고객 87%가 전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푸에르토리코 인구는 320만명 가량이다. 정전은 이날...
푸에르토리코 '세밑 블랙아웃'…"정전 복구 최대 이틀" 2025-01-01 02:40:04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푸에르토리코 대부분에서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 150만명이 불편을 겪었다. 푸에르토리코 인구는 320만명 가량이다. 정전은 이날 오전 5시 30분께부터 보고됐다고 송전시설 관리 업체인 루마에너지가 사회관계망서비스 성명을 통해 밝혔다. 루마에너지는 "예비조사 결과 지하 케이블 ...
트럼프, 그린란드에 '군침'…"식민지 개척식 '아메리카 퍼스트'"(종합) 2024-12-24 19:31:44
카리브해 북동부에 있는 미국의 속령 푸에르토리코를 건네겠다는 구체적인 협상 계획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당시 공식 논의가 성사되기도 전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모두 이를 거부했고,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당시 트럼프의 제안을 '터무니없다' 일축했다. 이에 트럼프 당시 대통령은 불쾌감을...
그린란드에 진심인 트럼프…"부동산 개발업자의 영토확장 계획" 2024-12-24 10:19:18
북동부에 있는 미국의 속령 푸에르토리코를 건네겠다는 구체적인 협상 계획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린란드에 대한 트럼프 당선인의 끊임없는 관심의 배경에는 상업적 이익을 중시하는 부동산 개발업자 출신으로서의 본능도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그린란드에는 전기차와 풍력터빈 등의 제조에 필수적인 희토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