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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3년차" 최정윤, 딸과 둘이 찍은 가족사진 2022-04-17 16:59:41
"만삭 사진에 이어 지우와 저의 성장을 담아주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사진 세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검은 원피스를 맞춰 입은 최정윤과 딸 지우 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미모의 최정윤과 그런 엄마를 쏙 빼닮은 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그룹 부회장의 장남인...
"임신 28주전 출생 미숙아, 6년간 외래진료비 1천만원 육박" 2022-04-03 07:00:00
37주 이상에 태어나면 만삭아로 분류된다. 연구 결과 엄마 뱃속에 머무른 재태기간이 짧은 미숙아일수록 의료 서비스 이용과 비용이 모두 증가했다. 임신 28주 이전 출생아는 6년 동안 평균 268.6회, 28∼31주 출생아는 214.1회, 32∼36주는 185.7회 외래 진료를 받았다. 37∼41주에 태어난 아기의 외래 진료 횟수는 평균...
코로나 확진 임산부, 2시간 병원 찾지 못하고 구급차에서 출산 2022-03-25 18:18:51
서구 청라동에 거주하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만삭의 임산부 A(34·여)씨가 진통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둘째 아이를 임신하나 지 39주째였던 A씨는 신고 당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택에서 격리를 하고 있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구급대원들은 A씨의 출산이 임박한 상태라는 사실을 확인...
[우크라 침공 한달] 2차 대전 이후 유럽 최악 인도적 위기 2022-03-23 11:30:04
받았다. 만삭의 임신부가 이 병원에서 들것에 실려 나오는 사진에 전 세계가 경악했다. 출산이 임박한 창백한 얼굴의 이 임신부는 피투성이가 된 아랫배를 안간힘을 쓰며 감쌌다. 이 임신부는 들것에 실려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약 1천 명이 대피한 극장, 400명이 대피한 예술학교도 러시아군...
김형태 駐우크라 대사"총격전 속 피란길…태극기 덕분에 직원·교민 다 살았죠" 2022-03-22 17:56:30
대사관을 떠났다. 김 대사 일행에는 만삭의 임신부도 있었다. 피란길 대사관 직원과 교민 일행을 살린 것은 다름 아닌 태극기였다. 차량 앞뒤 유리창에 태극기를 부착한 대사관 차량은 아무런 제지 없이 검문소를 통과할 수 있었다. 오히려 현지 경찰이 대사관 직원과 교민 차량을 에스코트해주기까지 했다. 우크라이나...
[우크라 침공] 미 국방부 "러 전쟁범죄 증거 수집 지원" 2022-03-22 09:31:37
과정에서 병원 건물을 폭격한 까닭에 만삭의 임산부와 태아가 사망하는 비극도 발생했다. 러시아군이 전투에 참여하는 군인과 그렇지 않은 민간인을 무차별적으로 해치는 열압력탄과 집속탄을 사용했다는 분석도 나왔다. 또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전쟁 상황을 취재하던 서방 언론인 5명도 러시아군 폭격으로 숨지거나 부상했...
[우크라를 가다] 영화 모가디슈처럼…한국대사관 키이우 탈출기 2022-03-22 08:07:15
탱크에 깔릴 뻔하기도 김형태 대사는 마지막에 만삭 산모와 함께 출발 태극기 덕에 검문소 신속통과…현지인 피란 차량 20여대 합류하기도 (체르니우치[우크라이나]=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말도 마세요. 우리 직원들 전부 영화 한 편씩 다 찍었죠."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부 체르니우치의 임시 대사관에서 만난...
[우크라 침공] 산모와 태아까지…끊이지 않는 민간인 인명피해 2022-03-15 04:14:20
9일 러시아의 폭격 직후 들것에 실려 이송된 만삭의 산모와 태아가 이날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AP 통신에 따르면 폭격 당시 구급차에 실려 다른 병원으로 향한 이 산모는 골반 쪽을 다친 상태였고, 의료진은 제왕절개를 시도했지만 태아를 살리지 못했다. 의료진은 이후 산모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집중했지만, 30분...
[우크라 침공] "포화 속 들것 실려나간 만삭 임신부·태아 결국 숨져" 2022-03-14 17:03:48
속 들것 실려나간 만삭 임신부·태아 결국 숨져" AP, 마리우폴 산부인과 폭격피해 후속보도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우크라이나 산부인과에서 지난 9일(현지시간) 러시아의 폭격 직후 들것에 실려 이송된 만삭의 임신부와 태아가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AP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당시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황정음, 만삭 D라인…"살 빠졌냐" 묻자 깜짝 2022-03-12 21:09:32
둘째 출산을 앞둔 배우 황정음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황정음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정음은 마스크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작은 얼굴에 배우 정선아는 "막달 맞냐"며 "살 빠진 것 같다"고 댓글을 달았고, 황정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