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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영학 사건 초동대응 부실…'출동했다' 허위보고까지"(종합) 2017-10-25 12:10:38
망우지구대 경찰관은 신고자인 A양 어머니를 상대로 A양 행적 등을 조사하지 않았고, 지구대에서 A양 어머니가 이영학 딸과 통화하는 것도 귀담아듣지 않아 핵심 단서 확인 기회를 놓친 것으로 드러났다. 중랑서 여성청소년수사팀 경찰관은 실종신고 접수 후 범죄나 사고 관련성이 의심되면 현장에 출동해야 한다고 규정돼...
경찰 "이영학 사건 초동대응 부실…관련자 9명 징계" 2017-10-25 11:00:04
망우지구대 경찰관은 신고자인 A양 어머니를 상대로 A양 행적 등을 조사하지 않았고, 지구대에서 A양 어머니가 이영학 딸과 통화하는 것도 귀담아듣지 않아 핵심 단서 확인 기회를 놓친 것으로 드러났다. 중랑서 여성청소년수사팀 경찰관은 실종신고 접수 후 범죄나 사고 관련성이 의심되면 현장에 출동해야 한다고 규정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10-23 15:00:04
망우 독립유공자 묘역' 문화재 됐다 171023-0244 문화-0013 09:36 내년부터 한의사·약사·간호사 시험 기출문제 단계적 공개 171023-0247 문화-0014 09:37 [게시판] KT스카이라이프, OTT박스 '텔레비' 프로모션 171023-0255 문화-0015 09:44 '46일 대장정'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폐막…관람객 25만명...
독립지사 8인의 무덤 '망우 독립유공자 묘역' 문화재 됐다 2017-10-23 09:30:30
등 독립운동가 8명의 묘소를 문화재로 등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재로 등록된 망우 독립유공자 묘역에는 문일평(1888∼1939), 오기만(1905∼1937), 유상규(1897∼1936), 서광조(1897∼1964), 서동일(1893∼1966), 오재영(1897∼1948)의 무덤도 포함됐다. 앞서 2012년 문화재로 등록된 만해 한용운의 묘소도 있는...
망우지구대 거짓말 일파만파...이영학 사건 숨기나? 2017-10-17 11:58:55
제출받은 서울 중랑경찰서 망우지구대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피해자 A양 어머니는 지난달 30일 오후 11시 45분께 지구대에 도착했다. A양 어머니는 그날 오후 11시 20분께 "딸의 휴대전화가 꺼져 있고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며 112신고를 한 뒤 직접 지구대로 찾아와 실종 신고했다. A양 어머니가 지구대를 떠난...
"이영학 사건 실종신고 때 지구대 '조용'…경찰 해명과 달라" 2017-10-17 10:37:39
의원실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서울 중랑경찰서 망우지구대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피해자 A양 어머니는 지난달 30일 오후 11시 45분께 지구대에 도착했다. A양 어머니는 그날 오후 11시 20분께 "딸의 휴대전화가 꺼져 있고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며 112신고를 한 뒤 직접 지구대로 찾아와 실종 신고했...
한발씩 늦은 실종 초기대응…경찰은 '단순가출'로만 판단(종합) 2017-10-13 21:15:18
A양 휴대전화가 마지막으로 꺼진 곳이 망우사거리로 파악됐기 때문이다. 수색을 담당한 여성청소년과 직원은 1일 오전 당직 근무를 마치고 이 사건을 주간 근무팀에게 인계하지 않고 퇴근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 다시 출근해 타격대와 함께 재차 망우사거리 인근 수색에 나섰다. 그러나 이미 이때는 이영학이 A양을...
한발씩 늦은 실종 초기대응…경찰은 '단순가출'로만 판단 2017-10-13 14:31:02
A양 휴대전화가 마지막으로 꺼진 곳이 망우사거리로 파악됐기 때문이다. 수색을 담당한 여성청소년과 직원은 1일 오전 당직 근무를 마치고 이 사건을 주간 근무팀에게 인계하지 않고 퇴근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 다시 출근해 타격대와 함께 재차 망우사거리 인근 수색에 나섰다. 그러나 이미 이때는 이영학이 A양을...
경찰, '어금니아빠' 피해 여중생 구할 '골든타임' 놓쳤다 2017-10-11 21:20:07
자택은 망우사거리에서 단 두 블록 떨어져 있다. 반경 100m 이내이다. 그러나 당시 경찰이 더 집중적으로 수색한 곳은 망우사거리와 이씨 자택에서 약 500m 떨어져 있는 패스트푸드점 주변이었다. 자정께 A양 엄마의 전화를 받은 이양이 "오후 2시 반에 패스트푸드점에서 헤어졌다"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다....
경찰 "'어금니 아빠', 수면제 먹인 다음날 여중생 살해"(종합) 2017-10-11 20:22:16
A양은 지난달 30일 낮 12시20분 이씨 딸과 함께 서울 중랑구 망우동 이씨 자택에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씨 딸은 같은 날 오후 3시40분 집을 나갔다. 이씨는 4시간 뒤인 오후 7시46분 딸을 데리러 나가 오후 8시14분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이씨 딸은 다음날인 10월1일 오전 11시53분 다시 집을 나갔다가 오후 1시4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