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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를 잇다' 세계코리아포럼 케냐서 열린다 2025-08-05 07:00:02
제조 허브·무역경제 기지로서 케냐의 통상산업정책'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포럼 대회장이자 '아프리카의 가발왕'으로 알려진 최영철 사나그룹 회장이 '아프리카의 코리안 디아스포라 그 도전과 물결'을 주제로 인사말을 전한다. 최 회장은 케냐에서 가장 유명한 한인 사업가로 꼽힌다. 1989년 회사를...
21세기형 조공(朝貢)을 바친 대한민국의 숙제들[EDITOR's LETTER] 2025-08-04 11:09:29
전 세계에 관세와 투자를 요구했습니다. 기존 자유무역협정(FTA)이나 세계무역기구(WTO) 체제 따위에 트럼프는 아무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 앞에서 FTA나 과거 바이든 정부 때 했던 투자를 들먹이는 것은 오히려 협상에 독이 됐을 것이라는 것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한마디로 “(당신 끌어내린) 지난번 왕에게 많이...
'사돈 국가'라고 방심은 금물…베트남의 두 얼굴 [지평의 Global Legal Insight] 2025-08-04 07:00:06
발전했고 베트남은 한국의 제3 교역국이다. 무역수지 불균형 등의 과제가 없진 않지만, 지금껏 양국이 공유한 동질성이 발전의 원동력이었음은 부인하기 어렵다. '같음'에 기대 보이는 것만 보고 믿는 단계를 넘어, '다름'도 깊이 인식하고 이해하며 상생을 모색하는 지혜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中인민일보 "美, 對중국 수출 중시한다면 인위적 제한 줄여야" 2025-07-31 13:01:48
"중미 경제·무역 관계는 비바람을 겪었으나 양국은 여전히 서로에 중요한 무역 파트너"라며 "디커플링은 통하지 않고, 평등한 대화·협상만이 이견을 해결하는 열쇠"라고 말했다. 왕 부장은 "중국의 개방된 대문은 더 크게 열리기만 할 뿐이고, 외자 유치 정책에도 변화가 없을 것"이라며 "중국 소비 시장의 규모는 세계...
中, 美와 3차관세협상 승리로 보는 까닭…"경쟁국과 격차줄었다" 2025-07-31 11:10:41
경제무역 관계가 각자 발전목표 실현뿐 아니라, 세계경제 발전과 안정 촉진에도 도움이 된다"며 상호 이익과 윈윈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이 관세율을 낮추기 위해 미국에 낮은 자세를 보였다기보다는 미국의 '고관세 드라이브'를 겨냥해 여유 있으면서도 강한 어조로 훈계하는 뉘앙스를 풍긴 것이다. 이에...
새정부 출범 후 韓中외교장관 첫 통화…'관계 발전' 공감대 확인(종합) 2025-07-28 16:01:32
동요를 피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왕 주임은 이어 "중한 관계는 양국의 공동 이익에 기초해 있고, 어떤 제3국을 겨냥하지도 않으며, 어떤 제3국으로부터 제한을 받아서도 안 된다"면서 "중국과 한국의 경제 연계는 밀접하고 산업·공급망이 고도로 융합돼있다.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의 수혜자로서 양국은 함께 디커...
EU, 中에 '우크라 휴전' 역할 촉구…"러·북에 영향 행사해야"(종합) 2025-07-24 23:35:51
초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은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와 회동에서 러시아가 전쟁에서 패하면 미국의 초점이 중국으로 옮겨갈 수 있어 '러시아의 전쟁 패배를 감당할 수 없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칼라스 고위대표는 이후 언론 인터뷰에서 왕 주임이 이런 발언을...
EU "北의 러 지원, 동아시아에도 위험"…中에 역할 촉구 2025-07-24 19:36:33
일관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앞서 이달 초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은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와 회동에서 러시아가 전쟁에서 패하면 미국의 초점이 중국으로 옮겨갈 수 있어 '러시아의 전쟁 패배를 감당할 수 없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칼라스 고위대표는...
트럼프도 움직인 '이 남자', 최고 파워 CEO 등극 2025-07-23 07:01:58
있다"고 밝히며 불만을 드러냈다. 애플은 최근 미중 무역 갈등이 고조되자 공급망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아이폰 생산을 중국에서 인도로 점점 더 이전하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책사'로 불리는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담당 고문은 이달 초 쿡 CEO를 겨냥해 아이폰 생산 시설의 탈(脫)...
"트럼프 2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EO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2025-07-23 02:55:20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담당 고문은 이달 초 쿡 CEO를 겨냥해 아이폰 생산 시설의 탈(脫)중국 속도가 느리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을 때 트럼프 행정부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됐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이미 멀어졌다. 머스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친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