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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임산부 출산, 산모 아이 모두 건강.."세계 첫 사례" 2015-06-24 06:36:57
보고됐다. 앞서 그는 지난달 27일 어머니를 문병하러 같은 병원 응급실에 들렀다가 14번 환자에게서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바 있다. 당시 임신 36주째였다. 이에 서울삼성병원은 감염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6명으로 전담 의료팀을 꾸렸다. 한편 발병 초기 근육통 등을 호소하던 109번 환자는 호흡기...
메르스 임신부 무사 출산, '세계 첫 사례'…어머니는 위대하다 2015-06-24 00:18:45
어머니를 문병하러 같은 병원 응급실에 들렀다가 14번 환자(35)에게서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돼 국내 109번째 메르스 환자가 됐다.메르스 임신부는 당시 임신 36주째로 정상 출산 범위에 드는 37주차를 앞두고 있었기에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발병 초기 근육통 등을 호소하던 메르스 임신부는 다행히 호흡기 증상이...
메르스 임산부, 제왕절개로 성공적 출산.."현재 산모 상태는?" 2015-06-23 15:13:13
어머니를 문병하러 같은 병원 응급실에 들렀다가 14번 환자에게서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바 있다. 당시 임신 36주째였다. 세계적으로 임신부가 메르스에 감염된 사례는 드물었다. 국내에서도 첫 사례다. 이에 서울삼성병원은 감염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6명으로 전담 의료팀을 꾸렸다. 다행히 발병...
[메르스 현황] 메르스 확진자 3명 추가 175명.. "메르스 확산 추세는 한풀 꺾인 듯" 2015-06-23 14:20:58
가족 이외의 문병 등 방문객이 62명(35.4), 의료진 등 병원 관련 종사자가 33명(18.9)으로 나타났다. 격리 및 해제 현황으로, 6월23일 오전 6시 기준으로 격리 중인 사람은 총 2,805명으로 전날보다 1,028명(26.8) 줄었고,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총 10,718명으로 하루 동안 1,387명이 새롭게 격리에서 해제됐다. 전체...
메르스 임신부 출산.. 산모와 아이 상태는? 2015-06-23 13:30:40
입원 중이던 산모는 지난달 27일 어머니를 문병하러 같은 병원 응급실에 들렀다가 14번 환자(35)에게서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돼 국내 109번째 메르스 환자가 됐다. 당시 임신 36주째로, 정상 출산 범위에 드는 37주차를 앞두고 있었다. 임신부에게는 일반적인 환자에게 투여되는 인터페론 등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할 수...
[사설] 외래환자들도 원하는 원격의료, 정당성 입증됐다 2015-06-19 20:30:11
가장 위험한 곳 繭遮?것을 배웠다. 집단문병 문화도 문제가 되고 있다. 일반 진찰이라면 차라리 원격의료로 대체하는 게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원격의료가 처음 논의된 이후 허비한 시간이 25년이나 된다. 전화 진찰이라는 임시조치를 두고도 특혜론으로 몰고 가는 집단이라면 이미 대화 상대가...
메르스 확진자 166명, 사망자 1명 추가…격리자는 감소 2015-06-19 20:09:31
문병 59명(36%), 병원 관련 종사자 30명(18%) 등이다.최근 며칠간 메르스 신규 환자 발생은 한자릿 수를 유지해왔다. 특히 신규 환자수가 1명에 그친 것은 지난달 28일 이후 처음이다.대책본부는 또 메르스 확진자 중 120번 환자(75)가 이날 새벽 사망했다고 밝혔다.이 환자는 지난달 27∼29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WHO 한국 메르스, `확진자 162명-격리자 6508명` 확산 원인은? "습관" 2015-06-18 10:41:14
퍼지고 있어 지역사회 감염 증거도 없다"며 "한국여행이나 교역 금지조치를 권고하지 않는다"고 설명. 이어 한국 메르스 확산 원인으로 "첫 감염사례가 감기로 착각돼 발견이 늦었고 병원과 응급실이 밀도가 높고 한국의 문병 습관이 조합된 결과"라고 꼬집었다. 한편 1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메르스 확진자는...
WHO 한국 메르스 "한국메르스, 국제적 비상사태 아냐".. 이유는? 2015-06-18 10:20:40
밀도가 높고 한국의 문병 습관이 조합된 결과"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WHO는 "이번 한국 메르스 확산은 모든 나라들이 메르스 발병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런 가운데 대전에서 치료를 받던 60대 메르스 확진자가 17일 사망해 메르스 사망자는 21명이 됐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메르스 퇴원자 절반 40대…사망자 60대 가장 많아 2015-06-18 09:10:29
가족 이외의 문병 등 방문객이 58명(35%), 의료진 등 병원 관련 종사자가 30명(18%)으로 뒤를 이었다.확진자의 성별은 남성이 100명(61%), 여성이 65명(39%)이었으며 연령은 50대가 34명(21%)으로 가장 많고 60대가 33명(20%), 40대 30명(18%), 70대 27명(16%), 30대 24명(155) 순이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