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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육류공장서 19명 코로나 집단감염 2020-08-26 16:11:02
것으로 확인돼 구로구가 24일 해당 어린이집 앞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원아와 종사자 등 24명을 상대로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A씨의 아들은 19일부터 콧물 증상이 나타났고 현재 미열이 있는 상태라고 구는 전했다. A씨의 아내는 21일부터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 당국은 두 집단감염의...
태영건설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사옥 일부 폐쇄 2020-08-25 09:15:56
출장을 갔다가 미열 증상으로 부산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태영건설은 지난 주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본사 건물 전체에 대한 방역을 진행했다. 또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층 직원 105명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처했다. 이들은 전날부터 재택근무 중이다. 그러나 건물...
WHO는 코로나19 혈장치료에 `신중`…"증거 수준 낮다" 2020-08-24 22:49:05
혈장 치료는 미열과 오한부터 심각한 폐 질환 같은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전날 코로나19 혈장 치료를 긴급 승인했다. 이와 함께 WHO는 백신 공동 구매·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코백스)의 참여를 재차 촉구했다. 테워드로스...
WHO, 코로나19 혈장치료에 신중…"증거 수준 낮아" 2020-08-24 22:36:34
치료는 미열과 오한부터 심각한 폐 질환 같은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전날 코로나19 혈장 치료를 긴급 승인했다. 이와 함께 WHO는 백신 공동 구매·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코백스)의 참여를 재차 촉구했다. 테워드로스...
파주 스타벅스 야당점 확진자 6명 더 늘어…누적 48명 2020-08-17 14:06:37
뒤 확진됐다. A씨는 지난 15일부터 미열, 편도염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B씨는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C씨 등 4명(파주시 54∼57번)은 50∼70대 주민으로, 스타벅스 방문 뒤 확진된 이들과 각각 접촉한 뒤 14∼15일께부터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았다. 이에 따라 파주 스타벅스 야당점...
홍천 캠핑장발 집단감염 조짐…하루새 경기·강원 6명 확진 2020-07-30 15:30:37
30일 오전 1시40분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인인 B씨는 미열 증상을 보이고 있고, A씨는 무증상이다. A씨 부부는 같은 날 오전 10시 강릉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속초 확진자 발생은 지난 3월29일 속초 3번째 확진자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최근 '비대면' 여행의 한 방편으로 휴가철 가족이나...
출소자를 학교에 들이려 했던 이상한 '한국형 뉴딜' 2020-07-29 11:25:23
내 아이가 37.5도의 미열이 날 경우 이 수형자의 손을 잡고 별도 공간으로 이동하게 된다는 이야기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한경닷컴은 이와 같은 학교생활지원 일자리 사업 관련해 기사를 통해 서울시가 방침을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전혀 학생에 대한 배려가 티끌도 없는 정책"이라며...
해외유입 감염 113일만의 최대치…지역사회 발생도 꾸준 2020-07-16 15:06:48
병원에서의 환자는 미열과 가래 증상이 나타나고도 6일 만에 검사를 받아 추가 확진자 발생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권 부본부장은 이어 "지난달 26일 입항한 러시아선박에 특별검역과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하선 희망자 7명 중 3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러시아 입항 선박 중 국내 작업자와 접촉이 많은 배는 승선...
홍콩서 코로나19 격리 이송되던 한국인 차량서 뛰어내려 2020-07-13 19:33:05
남성은 미열이 있었지만, 코로나19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왔다. 하지만 격리 시설에서 2번이나 무단으로 이탈했기 때문에 정부가 운영하는 격리시설로 이송이 결정됐으며, 이날 이송 중 3번째로 탈출을 시도하다가 붙잡혔다. 홍콩에서 격리 명령을 어기면 최대 6개월 징역형과 2만5천 홍콩달러(약 390만원) 벌금형에...
충북 코로나19 확진자 2명 늘어…스웨덴 국적 10대 등 2명 2020-07-09 09:20:27
것으로 전해졌다. 10대 미만 확진자는 미열(37.4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을 충북대병원에 격리 입원시키고 비행기 내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스웨덴인인 확진자 가족의 입국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외국인 근로자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2명이 추가로 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