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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멸종 치타 생태계 복원에 아프리카산 투입 2020-01-29 15:30:36
밀렵 등에 의해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치타는 전 세계에 7천100마리 정도만 남은 것으로 추정된다. 대부분 아프리카에 살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이란에만 50마리가량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인도 연방 정부는 10년 전부터 치타 생태계 복원을 위해 아프리카 치타를 들여오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스리랑카서 `흑표범` 포착…"멸종된 줄 알았는데" 2020-01-21 14:41:45
검은색인 이유는 그들이 대부분 춥고 어두운 곳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사냥과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적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리랑카 정부는 흑표범을 포함해 보호종인 표범이 밀렵당하지 않도록 서식지의 순찰을 강화했다. 앞서 이달 1일 스리랑카 남부 우다왈라웨 국립공원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표범 한 마리의...
스리랑카서 '멸종 흑표범' 생존 확인…카메라에 포착 2020-01-21 12:39:12
설명했다. 스리랑카 정부는 흑표범을 포함해 보호종인 표범이 밀렵당하지 않도록 서식지의 순찰을 강화했다. 이달 1일 스리랑카 남부 우다왈라웨 국립공원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표범 한 마리의 사체가 발견됐다. 경찰은 수사를 벌여 4명을 체포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생태계 보고' 인도네시아 아체주, 산림 감시원에 총기 지급 2020-01-10 11:00:16
절반' 사라져…야생동물 밀렵은 태형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서 '생태계 보고'로 꼽히는 아체주가 불법 벌목 차단을 위해 산림 감시원에게 총을 지급하기로 했다. 아체주 산림 보호 당국은 "불법 벌목꾼들이 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들과 맞서려면 산림 감시원도 화기를 갖춰야...
카자흐스탄, 철갑상어 불법어획 벌금 6억원 2020-01-08 20:14:59
중형을 선고했다. 카자흐스탄 당국은 지난해 밀렵과 전쟁을 선포한 후 미성숙 어류 및 포획금지 어종을 불법으로 잡을 경우 처벌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매체들은 전했다. 철갑상어의 알인 '캐비어'는 인간의 피부세포와 구조가 비슷해 영양분이 피부로 쉽게 흡수된다고 알려져 고급화장품 재료로 쓰이고 있다....
‘휴머니멀’ 사람이 무섭다 박신혜, 코끼리 밀렵 실태에 충격ㆍ눈물 2020-01-07 18:07:00
밀렵꾼에 희생당한 코끼리들의 실상에 박신혜의 오열이 터졌다. 지난 6일 첫 방송한 MBC ‘휴머니멀’이 아프리카 밀렵꾼에 희생당하는 코끼리들의 충격적인 실태를 조명하며 일일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날 방송한...
탄자니아서 57세 검은 코뿔소 죽어…'세계 최장수' 추정 2019-12-30 00:42:15
많이 약해진 상태였다. 응고롱고로 당국에 따르면 야생에서 코뿔소의 수명은 보통 37∼43년이고 인간의 보호를 받으면 50년 넘게 살 수 있다. 2017년에는 프랑스의 한 동물원에서 흰 코뿔소 한 마리가 55세에 죽었다. 아프리카에서 코뿔소는 밀렵 등으로 개체 수가 줄면서 멸종 위기에 처한 상태다. nojae@yna.co.kr (끝)...
말레이시아, 코뿔소 멸종 이어 피그미 코끼리도 잇단 죽음 2019-12-29 12:37:05
밀렵·독살 이어져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올해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바주에서 마지막 남은 '수마트라 코뿔소'가 폐사한 것은 물론 멸종위기종인 피그미 코끼리 최소 24마리가 죽은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베르나마 통신에 따르면 피그미 코끼리의 서식지인 사바주에서 2010년부터 올해까지...
인니 발리공항서 구조된 아기 오랑우탄, 야생으로 2019-12-17 10:27:47
서식지 파괴와 밀렵이 개체 수 감소의 주된 원인이다. 수마트라섬에서는 올해 3월 암컷 오랑우탄이 74발의 탄환이 박힌 채 발견돼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고, 지난달에도 24발의 탄환이 박힌 수컷 오랑우탄이 구조됐으나 양쪽 시력을 잃었다. 한편,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14일 수마트라섬 페칸바루 항구에서 새끼 사자...
인니서 '임신한 호랑이' 밀렵 일당 체포…뱃속 태아까지 2019-12-09 10:45:40
압수했다. 호랑이 밀렵 혐의로 유죄가 인정되면 5년 이하 징역과 1억 루피아(851만원)의 벌금형이 선고된다. 수마트라 호랑이는 1970년대에는 1천마리 정도로 파악됐으나 산림파괴와 계속된 밀렵으로 현재 야생에 400마리∼600마리 정도만 남았다. 서식지 파괴에 따른 호랑이와 인간의 '영역 갈등'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