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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MR 관계자, SNT에너지 찾아 협력 방안 논의 2025-10-29 12:45:58
원자력 배관 등의 원전 설비 제작 역량을 설명하고,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위치한 공장에서 SMR 및 원자력 발전소용 주기자재를 제작 및 공급하는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SNT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관계자들의 방문은 글로벌 원전 시장의 흐름을 상호 공유하고 회사의 기술력과 제작...
"이 날씨에 온수가 끊기다니" 날벼락…비상 걸린 동네 2025-10-28 20:37:11
수증기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 원인은 배관의 노후화였다. 안양시와 GS파워가 사고 당일 오후 9시 합동대책회의를 열고 조사한 결과, 파손된 배관이 노후 열수송관으로, 부식에 따른 파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 사고로 안양의 2개 아파트 단지 3340세대와 업무시설 4곳, 군포 산본지역 4만8000세대...
라면 빨리 끓이려고 '뜨거운 물' 썼다간…'무서운 경고' 2025-10-28 20:24:02
이 과정에서 배관에 고여 있던 물이 함께 흘러나오며 구리·납·니켈·철·아연 등 중금속이 섞일 위험성이 커진다. 특히 물의 온도가 높을수록 납의 용출량이 증가하고 노후 배관일수록 오염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2022년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에서는 온수에서 독성물질인 페놀이 음용수 기준치(리터당 0.0005mg)를...
출근길 버스 탔다 "앗 뜨거!"...'봉변' 2025-10-28 08:31:17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버스의 냉각수 배관이 터지면서 발생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이 남성은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냉각수는 엔진의 열을 흡수하는 기능을 해 온도가 높다. 누수 사고가 난다면 사람이 다칠 수 있다. 소방은 약 20분 만인 오전 6시 55분께 조치를 마무리하고 정확한 사고 원...
멀티탭 1위 위너스 "자동화율 70%…中 안 무섭다" 2025-10-27 17:12:50
김 대표는 “최근 노후 아파트에서도 배관과 배선이 약해 멀티탭을 통한 과부하로 화재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비싸더라도 화재 안전에 강한 멀티탭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 회사의 결로 방지 멀티 콘센트는 일반 제품보다 세 배 비쌌지만 지난해 45만 개를 판매했고 단 한 건의 사후관리(AS)...
'6명 사상' SK에너지 "안전경영혁신위 출범…재해근절책 추진" 2025-10-27 11:35:19
수소 배관 폭발과 함께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김 대표는 이 사고와 관련, "대표이사로서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며 "어떤 보상과 위로의 말로도 슬픔과 시름을 덜 수 없겠지만 무한 책임의 자세로 재해자 및 가족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대표는 안전 산업현장 전문가 및 노동계...
스텔라비전, 'GITEX Global 2025'서 글로벌 파트너 3곳과 MOU 체결 2025-10-27 11:14:27
불법 선박 탐지, 지하 배관 누수 모니터링, 건설현장 모니터링 및 글로벌 시설 모니터링 등 주요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특히 누수탐지 솔루션과 불법 선박 탐지 솔루션은 중동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해양·인프라 분야의 현지화 및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스텔라비전은 올해 CES...
경주 지하수조 사망 사고, 1명 구하러 간 3명도 '질식' 2025-10-26 17:40:28
안강읍 두류공업지역 아연가공업체 지하 수조에 배관 작업차 들어간 작업자 1명이 나오지 않자 다른 작업자 3명이 뒤따라 내려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50·60대 작업자 2명이 숨졌고, 40·50대 작업자 2명은 중태에 빠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 중대재해수사팀은 지하...
경주 지하 정화조에서 4명 질식…2명은 사망 2025-10-25 15:47:48
부근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외부에 있던 다른 작업자가 발견하고 당국에 신고했다. 이들은 경기도 소재 실린더 교체·정비 외부 업체 소속 직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지난 17일 정화조 내부에서 페인트 작업을 한차례 했고 이날 배관 작업 중 쓰러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유해가스 측정기로 정화조...
兆단위 적자 버틴 삼성重, 해양플랜트 잇단 '잭팟' 2025-10-24 17:20:21
배관·밸브를 정밀하게 얽는 공정이 경쟁력을 가르는 열쇠다. FLNG를 구축할 수 있는 조선사는 세계에서 삼성중공업과 중국 위슨조선소 두 곳뿐이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데다 공급 업체가 2개로 제한돼 일반 컨테이너선 대비 마진율이 두 배 이상 높다. 지난 1월 미국 정부가 위슨조선소를 거래 금지 기업으로 지정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