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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SNS서 '3월1일부터 北관광 재개' 영상 유포…"사실 아냐" 2025-02-12 13:50:21
통지문이 '가짜'라고 보는 의견이 적지 않다. 북중 접경 지역인 랴오닝성 단둥에서 여행사를 운영한다고 스스로를 소개한 더우인 계정 '바시(八喜) 선생'은 최근 올린 영상에서 "우리 쪽이 조선 국가관광총국에 확인을 거친 결과, 이 소식이 가짜뉴스임을 알게 됐다"며 "믿지 말라"고 말했다. 다른 중국 여...
작년 입국한 탈북민 총 236명…누적 3만4314명 2025-02-04 17:07:54
매우 삼엄하고 중국 내 이동도 매우 어려워 북중 국경을 넘는 탈북은 매우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입국 탈북민 중 여성 비율이 상대적으로 크게 높은 이유는 북한 내부에서 여성보단 남성에 대한 통제와 감시가 강하고, 중국 등 해외 국가에서 탈북민이라는 신분을 숨기기 위해 유리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북한이 조직 사...
"미일, 내달 7일 美서 정상회담 조율…북중 문제 등 협의"(종합2보) 2025-01-30 18:53:15
美서 정상회담 조율…북중 문제 등 협의"(종합2보) 日언론 "이시바, 트럼프에 방위비 증액 설명하고 투자계획 제시할 듯"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박상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간 첫 정상회담을 2월 7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하는 방향으로 양국 정부가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고...
美7함대 사령관 "AI 무인기·무인정 새로 도입…北中 위협 대응" 2025-01-11 11:59:55
美7함대 사령관 "AI 무인기·무인정 새로 도입…北中 위협 대응" 日산케이 인터뷰…"자위대와 일체화된 작전 수행 기대"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프레드 캐처 미국 해군 제7함대 사령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무인기(드론)와 무인정(드론 보트)이 새롭게 도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캐처 사령관은 11일 보도된...
한국계 영 김, 美하원 외교위 동아태소위 위원장에 또 선임돼(종합) 2025-01-10 08:01:06
고향인 3선의원…한미동맹 중시·北中엔 강경한 '원칙론자'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조준형 특파원 = 한국계 3선 연방 하원의원인 영 김 의원(62·공화·캘리포니아)이 9일(현지시간) 하원 외교위원회 산하 동아시아·태평양소위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브라이언 매스트 하원 외교위원장(공화·플로리다)은 이날...
"트럼프, 김정은과 친분 이용해 북중러이란 반미연합 약화해야" 2024-12-31 04:51:51
"트럼프, 김정은과 친분 이용해 북중러이란 반미연합 약화해야" 전문가 NYT 기고 "불안하고 중러 불신하는 김정은이 약한 고리" "美, 완전한 비핵화 대신 핵실험 동결 등 현실적 목표 설정해야"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의 반미 연합을 약화하기...
'北中 우호의 해' 폐막식 안 열려…中 "우호 유지" 답변만 2024-12-30 17:20:35
최고위급 인사로, 북중 우호의 해 개막식 시점까지만 해도 올해 북한과 중국 사이의 인적 교류가 다시 활발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개막식 이후 북한과 중국 사이에선 현재까지 이렇다 할 고위급 교류가 관측되지 않고 있다. 관례대로라면 북중 우호의 해 폐막식은 올해 중 베이징에서 열리고, 북한이...
'만다라' 시나리오 쓴 '거장' 송길한 별세 2024-12-23 18:52:52
북중 전주고를 거쳐 서울대 법학과에 입학했다. 송 작가는 충무로에서 ‘마지막 날의 언약’(1974) 등 멜로물과 ‘여고 얄개’(1977), ‘우리들의 고교 시대’(1978) 같은 하이틴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썼다. 그와 임권택 감독이 의기투합한 ‘짝코’ ‘만다라’ ‘길소뜸’(1985) 등은 한국 영화계 대표작으로 꼽힌다....
‘서해선 복선전철,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소식…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주목 2024-12-19 15:28:11
북중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추진하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심통학권을 확보하고 있다. 반경 500m 이내에는 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공교육은 물론 사교육 환경도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경천과 자경2저류지가 바로 옆으로 흐르는 자연친화적 입지로, 인근에...
美당국자 "中, 북러협력 저지 노력 못봐…이익된다고 여길 수도" 2024-12-19 06:54:26
래트너 차관보는 "북러관계의 증진에 비례해 북중관계가 상대적으로 하락했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며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파병과 무기 제공의 대가로) 받을 수 있는 영역에서 중국에 덜 의지하게 됨을 자각함에 따라 앞으로 그것(북중관계)이 어떻게 전개될지 정말로 지켜볼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