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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드] L.U.C 루나 빅데이트, 달빛따라 시간도 흐른다 2014-04-10 07:00:37
북두칠성으로 표현했다. 문페이즈는 중앙에 있는 시침과 분침, 12시 방향의 빅 데이트창과 4시 및 5시 방향 사이에 있는 스몰 세컨즈창에 연결돼 있다. 파워리저브는 65시간 보장된다. 검정 가죽 줄에 핀 버클을 적용했다. 무브먼트(시계 동력장치)는 ‘l.u.c 칼리버 96.20-l’이다. 쇼파드는 시계 제조의 중심지라...
[오메가] 우아함의 진수…트레저 & 프레스티지 2014-04-10 07:00:34
표시)도 18k 골드 소재로 만들었다. 분침과 초침이 곡선을 이루는 점 또한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요인이다. 해외 여행이 잦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게끔 다른 나라 시간을 하나 더 표시하는 타임 존 기능을 넣었고, 조작 방법도 간단하게 했다. 30m 상당의 수압에 견디는 방수 기능과 4년의 품질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얼굴 없는 시계 "시침도, 분침도 없다"…만든 의도는? 2014-01-19 17:12:51
'얼굴 없는 시계' 사진 속에는 시침과 분침, 눈금이 없는 시계의 모습이 담겼다. 이 시계는 노르웨이의 디자이너들이 제작해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된 글에 따르면 이 '얼굴 없는 시계'는 5분마다 진동으로 시간이 지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시간을 지루하게 보내고 있는지 행복...
1755년 탄생한 바쉐론콘스탄틴…나폴레옹 1세·순종이 찼던 그 시계 2014-01-10 21:39:12
이례적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나는 분침과 초침은 없고 시침만 있는 ‘필로소피아’라는 시계다. 몇만분의 1 단위로 정확한 시간을 표시한다는 요즘 시계와는 정반대 콘셉트다. “태초의 인류는 분 단위까지 시간을 정확하게 알지 못해도 행복하게 살지 않았느냐”는 철학적 역발상을 담아낸 것이다. 또 하나는 반...
[파네라이] 2500m 방수 '섭머저블'…플라이백 기능 '크로노그래프' 2013-11-22 06:59:24
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8시 방향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는 플라이백 기능은 크로노그래프 바늘이 즉시 영점으로 돌아가 시간 측정을 다시 시작하는 기능을 말한다. 시간을 쉽고 분명하게 읽을 수 있도록 분침과 초침의 색을 다르게 했다.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1940, 뛰어난 기능…단순한 아름다움 2013-11-22 06:58:36
시침이 1시간 단위로 점프하는 장치를 통해 분침의 진행이나 시간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도 시간 조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시계 뒷면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를 통해 무브먼트의 정교한 모습을 눈으로 볼 수 있다. 한 번 태엽을 감으면 작동하는 최대 시간을 뜻하는 파워 리저브는 3일. 라디오미르 1940은 케이스...
점 크기 나사에 '어질어질'…장인 흉내도 못내겠네 2013-06-28 17:43:34
‘리베르소 그랑 데이트’에 들어간다. 시침과 분침뿐 아니라 다이얼(시계판)에 보이는 별도 초침 창, 날짜 창,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남은 작동 시간을 표시해주는 창) 등 모든 기능을 제어한다. 첫 번째 해야 할 일은 시계의 동력을 풀어주는 것. 에너지가 남아 있으면 해체 작업 중 나사가 튀어 나올 가능성이 있기...
[Travel] 빙하의 속살로 채운 쪽빛…만년의 세월 녹아들었네 2013-05-12 17:07:06
커다란 시계가 오후 9시를 향해 뚜벅뚜벅 분침을 옮기고 있다. 길 건너 늘어선 노천카페는 저녁 손님들로 가득 차 왁자지껄하다. 오슬로 항구는 역동적이다. 빙하가 떠난 자리에 바다는 내륙 깊숙이 파고들어 우아한 협곡을 만들었고 사람들에게 기름진 땅을 남겼다. 고층빌딩이 빼곡하게 올라간 서울이 ‘수직의 도시’...
[2013 바젤월드] 쇼파드, 다이아의 시간…변치않을 숙녀의 품격 2013-05-08 15:29:13
가로형 배열이 특징이다. 가운데에 시침과 분침을 배치했고, 왼쪽엔 자동차 연료 게이지처럼 생긴 파워 리저브 표시 창을 넣었다. 오른쪽에는 투르비용을, 그 위로는 속도계를 닮은 스몰 세컨드(초를 초침 대신 작은 원안에 따로 표시한 것) 창을 달았다. 악어가죽 스트랩의 5줄 장식 역시 1960~1970년대 자동차 커버...
[2013 바젤월드] 오메가, 세상 단 하나의 금빛 '세드나' 2013-05-08 15:29:12
분침은 베젤(테두리)에 찍은 점과 동일한 초록빛을 내게 했다. 밝은 오렌지 색상으로 또 다른 지역의 시간대를 맞출 수 있게 했다. 바다, 호수, 강 등 전세계를 여행하는, 물을 사랑하는 탐험가에게 제격인 시계로 만든 셈이다. 43.5㎜ 지름에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만들었고 10시 방향의 헬륨 배출 밸브를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