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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 中기업, 나우루에 9천억원 투자…호주, 조사 착수 2025-08-20 13:20:22
'정체불명' 中기업, 나우루에 9천억원 투자…호주, 조사 착수 나우루 정부, 투자 유치 발표…호주-나우루 안보조약 위반 가능성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와 안보조약을 맺은 남태평양 섬나라 나우루가 중국의 '정체불명'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받기로 했다고 발표하자 호주 정부가...
정부청사에 '출처 불명' 택배가…알고 보니 폭발물 테러 대응훈련 2025-08-19 21:40:28
1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화물하역장에서 외교부 장관 앞으로 발신처 등을 알 수 없는 택배가 반입됐다. 청사 방호관은 엑스레이(X-ray) 보안 검색을 통해 택배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미상의 물체가 있는 것을 발견했고, 이에 초동조치반이 현장에 출동했다. 이어 경찰 특공대와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EOD)이 폭발물을...
"공짜 술 마셨다가…" 라오스 찾은 관광객 '아찔한 상황' 2025-08-19 20:06:03
증세를 보였다. 맥도널드는 "그날 6명이 죽었고, 2명은 얼굴을 아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생존자로서 이 사건에 책임감을 느끼고 다른 여행객들에게 메탄올 중독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맥도널드는 "동남아 여행 시 제공되는 출처 불명의 공짜 술이나 지나치게 저렴한 술은 피하라"고 당부했다. 이보배...
포스코이앤씨 공사 현장 감전 미얀마 노동자, 8일 만에 의식 회복 2025-08-12 17:44:32
불명 상태에서 사투를 벌였다. 그가 극적으로 의식을 되찾으면서 미얀마 본국에 있던 가족도 급히 한국행에 나섰다. 내전과 군부 쿠데타로 사실상 고립 상태였던 가족은 대사관 지원을 받아 이날 오후 입국길에 올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눈을 뜨고 고개를 돌리는 등 의식이 일부 돌아왔다고 한다"며 "미얀마에 있는...
경찰, '현장 근로자 감전사고'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 2025-08-12 10:34:26
불명에 빠졌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사고 현장을 수사하기 위해 포스코 그룹 관련 중대재해처벌법을 수사 중인 지방관서 7곳의 담당 과장이 참여하에 지방노동청과 긴급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를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공사장 추락사망 사고' DL건설 대표부터 현장소장까지 일괄사표(종합2보) 2025-08-11 23:16:01
건설 면허 취소와 공공 입찰 금지 등 법률상 가능한 방안을 모두 찾아 보고하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포스코이앤씨에서는 지난 4일 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지자 이튿날 정희민 사장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의정부 사망 사고' DL건설, 대표부터 현장소장까지 일괄사표 제출 2025-08-11 17:37:20
지난 9일 해당 사고에 대한 보고를 받고 "앞으로 모든 산재 사망사고는 최대한 빠르게 대통령에게 직보하라"고 지시했다. 앞서 포스코이앤씨 역시 지난 4일 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지자 이튿날 정희민 사장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한 바 있다....
'공사장 추락사망 사고' DL건설 대표부터 현장소장까지 일괄사표(종합) 2025-08-11 16:47:56
건설 면허 취소와 공공 입찰 금지 등 법률상 가능한 방안을 모두 찾아 보고하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포스코이앤씨에서는 지난 4일 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지자 이튿날 정희민 사장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고흥 양식장서 외국인 근로자 2명 감전…1명 사망 2025-08-10 19:21:29
크게 다쳤다. 10일 오후 4시 14분께 전남 고흥군 두원면 한 양식장에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양식장 내 담수정화시설 정비 작업 중 감전됐다. 이들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1명은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1명은 의식 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수영...
포신에 얼굴 끼여 13시간 수술…부대 복귀해 치료 받으라고? 2025-08-09 20:10:38
불명인 상태로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얼굴 뼈 하나하나를 맞추는 수술을 받았다. 13시간 45분에 걸친 대수술이었다. 안씨는 사고 당시 혓바닥이 살짝 휘어 현재도 말할 때 발음이 새거나 뭉개진다고 설명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안씨는 다시 군으로 복귀할 위기에 놓였다. 현부심에 통과하지 못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