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자 컬링 순위` 이슬비, 후지사와 사츠키 보다 예쁘네 2018-02-21 10:57:28
받았다. 이슬비 선수는 컬링의 빗자루라고 불리는 ‘브룸’을 잠시 내려놓고 SBS 컬링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 소치 올림픽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기에, 평창에서 그 한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21일 오전 현재 여자 컬링 순위는 한국 대표팀이 6승1패(7경기)로 1위다. /사진 MBC
[천자 칼럼] 200만원짜리 돌, 20만원짜리 빗자루… 2018-02-20 19:42:17
부착된 전기손잡이까지 달려 값이 비싸다.컬링 빗자루인 브룸(broom)은 스톤이 지나가는 곳의 얼음을 닦는 도구다. 초기에는 재질이 옥수수수염이나 가지였으나 말총이나 돼지털, 합성소재로 바뀌었다. 털의 재질에 따라 강하고 약하게 ‘빗자루질’을 조절할 수 있다. 스틱도 요즘은 나무 대신 섬유 유리나 탄소...
[ 사진 송고 LIST ] 2018-02-20 17:00:00
김도훈 [올림픽] '밀어내기' 02/20 15:18 서울 김도훈 [올림픽] '태극기 새겨진 브룸으로 쓱싹' 02/20 15:18 서울 양영석 힘찬 첫 출발 02/20 15:18 서울 황광모 [올림픽] 긴 여정이 끝났다 02/20 15:19 서울 양영석 간호사관학교 입학 신고 02/20 15:19 서울 양영석 입학 선서 02/20 ...
[올림픽] "영미∼ 기다려" 컬링 김은정의 쉰 목·안경 카리스마 2018-02-20 07:12:00
방향을 읽고 지시하는 역할을 한다. 김은정은 브룸으로 얼음을 닦아내는 스위핑을 지시할 때 동료 선수의 이름을 부른다. "영미, 기다려"라고 하면 김영미에게 스위핑을 잠시 멈추라고 하는 의미이고, "영미, 더 더 더"라고 말하면 김영미에게 스위핑을 더 많이 하라는 의미가 된다. 스위핑은 리드와 세컨드가 많이 한다....
[올림픽] 컬링 선수는 '몸짱'…선수 달력도 인기 2018-02-19 10:46:12
열심히 운동했다. 코트니는 브룸(빗자루)에 무게를 많이 실리도록 하면 할수록 얼음을 누르는 압력을 더 많이 가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틈틈이 트레드밀과 로우머신(row machine)으로 체력을 다진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여름 내내 피트니스 에어로빅, 트레드밀 등으로 근력을 키웠다. 브룸으로 얼음판을...
[여행의 향기] 낙타와 함께 노을 속으로… 호주와 사랑에 빠지다 2018-02-11 15:23:38
있는 브룸 공항브룸 공항에 도착했을 때 두 가지에 놀랐다. 내가 지나온 호주의 다른 곳과 극심한 기온 차, 생각보다 작은 공항 규모에. 비행기 문이 열리자 뜨겁고 텁텁한 공기가 기내로 몰려들어왔다. 이날 기온은 40도. 며칠 전 머무른 멜버른은 영상 10도를 오르내렸다. 계절이 바뀐 기분이다. 한국은 영하로 뚝 떨어진...
[올림픽] 컬링, 스위핑하다가 스톤 건드리면 어쩌지? 2018-02-10 15:57:22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상대 스톤을 발이나 브룸으로 건드리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다. 투구할 때를 제외하면, 컬링에서 스톤은 스톤만이 움직일 수 있다. 김대현 서울체코 컬링 감독(국가대표 남자 후보팀 감독)은 스위핑 중에 발이나 브룸으로 다른 스톤을 친 경우, 주행하던 스톤을 경기에서 빼야 한다고 설명했다. 옮겨진...
[올림픽] 영국 컬링남매, '양 농장' 뒤로하고 평창 출격 2018-02-04 17:39:01
얼음 위에서 브룸을 부러뜨리는 모습으로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이브는 두 번째 올림픽인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브는 "밴쿠버에서는 너무 어렸다. 훈련도 충분히 못 했던 것 같다. 시상대 꼭대기에 서려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했다. 큰 교훈을 얻었다"고 돌아봤다. 이브가 소치에서...
150g 유니폼·클랩 스케이트… 올림픽 기록은 과학이다 2018-01-28 19:35:23
있는데 이 페블이 스톤의 진행을 막는 역할을 한다. 선수들이 브룸(빗자루)으로 얼음 위를 닦는 것도 스톤 속도와 방향을 바꾸기 위해서다.박근태 기자 kunta@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업계 최대...
[평창올림픽] '빙판의 우생순' 컬링…사상 첫 메달의 꿈 2018-01-11 09:58:32
스톤, 브룸 그리고 팀워크컬링은 얼음 위에서 미끄러지며 스톤을 볼링골처럼 굴리고, 스톤의 진행길을 빗자루에 쓸어 속도를 조절한 뒤 원 안에 안착시키는 게임이다. 한국 대표팀은 남자, 여자, 혼성경기인 믹스더블 3종목에 모두 출전했다. 남녀 경기는 컬링시트에서 진행된다. 폭 4.27m, 길이 42.07m의 직사각형 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