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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24억 역풍 2017-05-12 15:21:03
의원이 사학법인 홍신학원이 법정부담금 미납금이 2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비난 여론에 몰렸다. 홍신학원은 나경원 의원의 부친이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학교 재단이다. 나경원 의원이 홍신학원 미납금에 비난 여론을 받고 있는 이유는 자유한국당이 지적한 조국 신임 민정수석의 모친이 이사장으로 재직중인...
중앙일보 댓글조작 의혹, 직원의 단순 실수 맞나? 2017-05-12 15:09:31
어머니 이상장인 사학법인, ’고액 상습 체납 명단에 올라‘라는 제목의 기사에 공식 계정으로 댓글을 게재해 논란의 불씨를 기사를 남겼다. 중앙일보 공식 계정으로 해당 기사에 게재된 댓글은 “글이나 읽어보고 얘기해라 조국 본인도 이사였고 지금은 부인이 이사라는데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듯”이라고 적혔다....
조국 민정수석, 母웅동학원 체납 사과 2017-05-12 09:15:31
가족이 경영하는 사학법인 `웅동학원`은 상습 고액체납자 명단에 들어가 있다"고 주장했다. 웅동학원은 체납액 2100만 원을 납부하지 않아 지난해 10월 경남도가 공개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조 수석의 모친은 웅동학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날 한 매체의 SNS 공식 계정에서는 관리자가 웅동학원...
조국, 어머니 체납 논란 사과 “웅동학원 밀린 세금 지금이라도 납부” 2017-05-12 08:38:48
“사학법인이 법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법정 부담금도 3년간 한 푼도 내지 않았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웅동학원은 경남 창원 웅동중학교를 산하에 둔 사학법인으로, 1985년부터 조 수석의 아버지인 고 조변현 씨가 이사장을 지냈고 2010년 이후엔 어머니 박정숙 씨가 이사장을 맡고 있다. 경상남도가 지난해 10월 공개한...
조국, '가족체납 의혹'에 공식사과…"지금이라도 내겠다" 2017-05-11 21:26:38
수석 가족이 경영하는 사학법인 '웅동학원'은 상습 고액체납자 명단에 들어가 있다. 사학법인이 법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법정 부담금도 3년간 한 푼도 내지 않았다고 한다"며 "자신의 가족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서 공직기강을 바로 세울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honeybee@yna.co.kr (끝) <저작권자(c)...
洪 "민주당과 대립 극심할 것…자기들 마음대로 하게 안 둬" 2017-05-11 19:16:14
지적했다. 한 참석자가 "조 수석의 가족이 경영하는 사학법인 '웅동학원'이 상습 고액 세금체납 명단에 올랐다"고 말하자 홍 전 후보는 "박근혜 정부, 이명박 정부 초기에 (현 민주당이) 얼마나 분탕질을 쳤느냐"고 비판했다. 그는 "참패하고 대선 불복도 했다. 박근혜 때도 마찬가지다. 국정원 댓글 하나만 갖고...
한국당 "가족 관리도 못하는 조국…공직기강 바로 세울지 의문" 2017-05-11 17:44:43
수석의 가족이 경영하는 사학법인 '웅동학원'은 상습고액체납자 명단에 들어가 있다. 사학법인이 법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법정 부담금도 3년간 한 푼도 내지 않았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정수석은 대통령 친인척 및 공직기강 관리와 인사 검증 작업을 담당하는 자리인데, 조 수석이 가족 단속부터 제대로...
이재오, 문재인·안철수 후보에 '3자 토론' 제안(종합) 2017-04-06 15:44:21
묘소를 참배한 뒤 2006년 4월 한나라당 원내대표 시절 사학법 개정 문제로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할 당시 노 전 대통령과 각별했던 인연을 소개했다. 그는 "노 전 대통령께서 당시 김한길 여당 대표와 함께 청와대에서 만나 '김 대표, 이번엔 이 대표 손을 들어주시죠'라고 말해 나와 김 대표도 깜짝 놀랐다"며 "이...
이재오 "보궐선거 안 하려는 홍준표 후보는 꼼수 정치인" 2017-04-06 12:09:52
묘소를 참배한 뒤 2006년 4월 한나라당 원내대표 시절 사학법 개정 문제로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할 당시 노 전 대통령과 각별했던 인연을 소개했다. 그는 "노 전 대통령께서 당시 김한길 여당 대표와 함께 청와대에서 만나 '김 대표, 이번엔 이 대표 손을 들어주시죠'라고 말해 나와 김 대표도 깜짝 놀랐다"며 "이...
日'아키에 스캔들' 장기화 속 공방 격화…아베에 비난 가중 2017-03-26 12:03:43
집권 자민당은 사학법인 모리토모(森友) 학원의 가고이케 야스노리(籠池泰典) 이사장의 지난 23일 국회 증언을 분석해 위증이라고 판단되면 위증죄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가고이케 이사장은 아베 총리 부인인 아키에(昭惠) 여사에게서 2015년에 100만엔(약 1천4만원)을 기부받았으며 논란이 확산하자 아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