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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민우 "양현종·김광현처럼 팀 대표하는 선발 목표" 2019-02-25 06:45:00
만난 김민우는 "아직 감독님께 선발진과 관련해 들은 얘기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박)주홍이와 (김)재영이만 정해져 있고 나머지 한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건데, 그것만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부에서는 김민우를 가장 앞서 있는 선발 후보로 꼽지만 정작 본인은 부족한 게 많단다. 2015년 KBO 신인...
이동욱 감독 "NC 약하지 않다…제 실력만 나오면 반등" 2019-02-19 13:28:00
것"이라고 기대했다. 선발진 구성 등 큰 그림도 그려가고 있다. 이 감독은 "버틀러가 1선발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루친스키와 이재학, 구창모 등 1∼4선발은 확정했다. 5선발 자리를 놓고 여러 투수(정수민, 최성영, 유원상, 박진우, 김영규 등)가 경합 중이다"라며 "장현식을 불펜에 고정하기로 했다. 5선발 경쟁이...
류현진·마에다, 다저스 '아시아 선발 듀오'의 꿈 2019-02-15 08:50:17
로스 스트리플링, 훌리오 우리아스 등이 경쟁한다. 스트리플링은 불펜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우리아스는 이닝 제한을 고려 중이라서 마에다의 선발 입성 가능성은 큰 편이다. 지난해보다 입지가 탄탄해진 류현진에, 마에다까지 선발진에 가세하면 다저스를 응원하는 아시아 팬의 목소리는 더 커질 수 있다. jiks79@yna.co.kr...
MLB닷컴 켄 거닉 "숱한 부상 극복한 류현진, 놀랍고 대단해" 2019-02-15 07:58:49
알고 있다. 그는 "류현진이 한국 취재진에 '20승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한 것과 그 속뜻(부상 없이 한 시즌을 치르겠다는 의미)을 알고 있다"며 "류현진에게 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다. 건강만 유지하면, 다저스는 시즌 내내 막강한 선발진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다저스 7년 차' 류현진, 이방인 아닌 팀의 중심 선수 2019-02-15 07:08:42
부르며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던 현지 기자들도 이제는 '막강한 다저스 선발진의 한 축'으로 인정하고 있다. 류현진, 연봉 200억원…"연봉 아깝지 않은 활약할 것"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t6Y2yzWHwCM]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류현진 "연봉 200억원, 실감 안 나…부상 없는 시즌으로 보답" 2019-02-15 06:39:38
선발진이 워낙 좋다. 나도 열심히 해야 한다. 마에다 겐타는 충분히 풀타임 선발로 뛸 수 있는 투수다. 그런데 중간계투로도 잘 던져서 팀을 위해 희생했다. 내가 만약 중간계투로도 잘 적응하는 유형이었다면 마에다처럼 뛸 수도 있었을 것이다. 워커 뷸러는 시속 100마일을 던지는 투수다. 그런 투수와 나는 비교하기도...
기쿠치, 본격적인 MLB 생활…시애틀, 12일 투·포수조 소집 2019-02-12 15:37:15
시애틀 선발진 진입을 목표로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그는 스프링캠프 소집 전인 10일과 11일 두 차례 불펜피칭을 하며 의욕을 드러냈다. 폴 데이비스 시애틀 투수코치는 "기쿠치는 정말 흥미로운 투수다. 수준급 직구를 던지는 좌완이고, 공에 변화를 주는 데도 능하다"라며 "기쿠치는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이 강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31 15:00:05
감독 "선발진 완성 목표…윤규진은 구원진 합류" 190131-0182 체육-001008:45 [고침] 체육(한용덕 한화 감독 "선발진 완성 목표…윤규진…) 190131-0185 체육-001108:48 '문검사' 벗은 KIA 문선재 "고향팀 대표 외야수 되렵니다" 190131-0222 체육-001209:13 메시·호날두, 컵대회서 희비…바르사 역전승·유벤투스...
한용덕 한화 감독 "선발진 완성 목표…윤규진은 구원진 합류" 2019-01-31 08:34:29
감독은 "지난해 선발진을 완성하지 못했다. 올해 시즌에 돌입하기 전에 1∼5선발을 완성하고 싶다. 지난해 불펜진은 좋은 결과를 냈다. 올해에는 윤규진이 처음부터 불펜으로 준비한다. 불펜진을 더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한화 투수진은 평균자책점 4.93으로 이 부문 2위에 올랐다. 불펜의 힘 덕이었다. 한화...
노경은, 롯데와 협상 최종 결렬…FA 미아 되나(종합) 2019-01-29 15:15:45
구단도 선발진 구성상 노경은이 필요했기에 양측은 계약에 대한 공감대를 이루고 줄다리기를 벌였으나 접점을 찾지 못했다. 롯데는 오는 30일부터 시작하는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29일까지 계약이 마무리되지 않은 선수들은 캠프에 데려가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노경은에게 최후통첩한 셈인데, 노경은은 협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