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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 비결은 '심리 안정'과 체계적 지원 2018-02-17 10:30:54
= 한국 설상 최초의 동계올림픽 금메달은 마냥 기적이 아니라 선수의 노력과 재능에 과학적 접근은 물론 자본의 체계적 지원까지 더해진 결과였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를 모두 마친 한국 남자 스켈레톤 선수단은 17일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내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리적 부분에서의 안정이 매우...
[올림픽] 윤성빈 "지수야, 베이징 시상대 같이 가자" 2018-02-17 10:09:14
김지헌 기자 = 한국 최초의 동계올림픽 설상 금메달을 따낸 스켈레톤 선수단이 이제 시상대 여러 자리를 겨냥한다. 한국 남자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24·강원도청)과 김지수(24·성결대)는 17일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내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의 성공을 다짐했다. 2018...
[올림픽] '윤성빈 금메달' 스켈레톤 중계 시청률 28.7% 2018-02-17 09:51:36
한국 설상('설상' 종목인 썰매는 따로 '슬라이딩'으로 구분되기도 함)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다. 한편, 설 연휴 나흘 중 이틀이 지난 가운데 올림픽 중계 시청률 선두는 여전히 SBS가 차지하고 있다. SBS는 개회식 이후 경기 첫날부터 현재까지 대부분의 중계에서 KBS와 MBC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 전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17 08:00:04
'설상 최초 금메달' 일문일답 180216-0344 체육-0090 15:41 [올림픽] 주종목 금메달 놓친 시프린…다관왕 도전 급제동 180216-0346 체육-0091 15:55 [올림픽] 도종환 장관 "애초 개회식 성화 봉송 축구 선수 1순위는 손흥민" 180216-0347 체육-0092 15:57 [그래픽] 스켈레톤 윤성빈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
[ 사진 송고 LIST ] 2018-02-16 17:00:00
15:29 서울 유형재 [올림픽] 이쪽으로 02/16 15:30 서울 김인철 [올림픽] 윤성빈, 한국 설상 최초 금메달 02/16 15:34 서울 박동주 [올림픽] 인기 최고 하뉴 유즈루 02/16 15:34 서울 김인철 [올림픽] 평창 도전 마친 프림퐁 02/16 15:34 서울 김형우 [올림픽] 선수촌서 명절 보내기 02/16 15:37 서울 사...
[올림픽] "윤성빈, 세기의 퍼포먼스 펼쳤다"…외신도 '극찬' 2018-02-16 16:57:44
첫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 금메달을 안긴 윤성빈(강원도청)의 질주에 외국 언론들도 찬사를 보냈다. 윤성빈은 16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끝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 20초 5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 NBC 방송은 "윤성빈이 네 차례의 압도적인...
[올림픽] 윤성빈 '금빛 레이스' 트랙엔 순수 우리 기술이 숨어있다 2018-02-16 16:40:44
받기도 했다. 중국에서도 조언 요청을 받은 그는 이번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대회에서는 더욱 향상된 첨단 시공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윤 교수는 "우리 기술로 만든 트랙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설상 종목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윤성빈 선수가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끝)...
개회식 성화 주자 막전막후…손흥민→박지성→안정환→단일팀 2018-02-16 16:08:12
기자간담회에서 설상 종목 첫 금메달을 따낸 윤성빈(강원도청)을 격려했다. 도 장관은 "17일 쇼트트랙에서도 금메달이 나오면 우리나라 순위가 좀 더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도 장관은 평창올림픽 개회 후 소회와 함께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그는 강풍과 혹한으로 개회식이 자칫 차질을 빚을 뻔했지만 그...
차분함 속 성묘·귀성 행렬…유원지·명승지마다 관광객 북적 2018-02-16 15:38:14
재현했다. 동계올림픽 개·폐막식과 설상 경기가 열리는 평창의 송어축제장, 대관령 눈꽃축제장, 올림픽파크 전통문화관, 감자꽃 스튜디오, 평창문화예술회관 등에도 관광객 발길이 이어졌다. KTX 경강선 평창 진부 역사에는 올림픽을 주제로 한 유물과 풍속화, 도자기 등 전통 예술 명인들의 작품이 전시돼 관광객 눈길을...
[올림픽] "당연히 좋아죽겠다" 윤성빈 '설상 최초 금메달' 일문일답 2018-02-16 15:37:15
설상 최초 금메달' 일문일답 "(금메달은) 제 목표이고, 팀의 목표이고, 모든 사람의 목표였다" "표정에 안 드러나지만 아주 좋아…종일 자고 싶다" (평창=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한국에 사상 최초의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 금메달을 안긴 윤성빈(24·강원도청)이 덤덤한 표정으로 남긴 소감은 "기분이 아주 좋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