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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진 대구상의… 2·3세 경영인 늘어 2018-03-19 18:29:23
세신정밀 대표 등 대구경제 활력충전 기대 [ 오경묵 기자 ] 대구상공계를 이끌어갈 대구상공의원에 30~40대 2·3세 경영인의 진출이 늘어나면서 젊어진 대구상공계에 대한 지역경제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대구상공회의소는 19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을 제23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제천 화재 참사 건물관리인들 공소사실 부인…유족 반발 2018-03-08 17:05:37
세신사 안모(51·여)씨, 1층 카운터 직원 양모(47·여)씨도 함께 나왔다. 검찰은 "건물주 이씨는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29명의 사상자와가 많은 부상자가 발생하게 했다"며 "관리부장 김씨와 관리인 김씨는 천장 공사를 하면서 알람밸브를 잠가 놓았고 스프링클러 미작동 사실을 알고도 이를 방치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제천 화재 부실 대응 논란 소방 지휘부 이달 초 검찰 송치 2018-03-02 07:30:01
위반, 건축법 위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4가지다. 화재의 단초가 된 천장 열선 작업을 한 건물 관리과장 김모(51)씨, 이 작업을 지시한 관리부장 김모(66)씨, 인명 구조활동을 소홀히 한 2층 여탕 세신사 안모(51·여)씨와 1층 카운터 직원 양모(47·여)씨도 기소돼 건물주 이씨와 함께 재판을 받고 있다....
대구 기업들의 '디자인 혁신' 통했다 2018-02-20 20:25:13
] 치과용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세신정밀은 지난해 정부 주관 디자인혁신기업에 선정돼 3년간 11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지원금은 치아절삭용 초고속 핸드피스 국산화에 투입된다. 에어구동 방식의 핸드피스로 치과의사와 환자 모두 편한 자세에서 치료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를 연출하고 무게중심과 그립감을...
제천 화재 참사 '열선 작업' 건물관리인 구속 기소 2018-02-11 12:58:29
사고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20명)가 난 2층 여탕 세신사 안모(51·여)씨, 1층 카운터 여직원 등 다른 건물 관계인에 대해서도 조사를 서둘러 마치고 사건을 법원에 넘길 방침이다. 이중 최근 구속된 관리부장 김씨는 사고 당일 천장에 올라가 직접 작업한 관리과장 김씨에게 업무 지시를 내린 인물이다. 건물주 이모(53)씨...
제천 화재참사 건물주 첫 공판…치열한 법정공방 예고 2018-02-08 12:20:17
세신사, 1층 카운터 여직원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구속된 건물 관리인 2명은 사고 당일 건물 1층 천장에서 얼음을 녹이는 작업을 했는데, 이후 50분 만에 불이 시작됐다. 검찰은 이들이 화재의 단초가 된 작업을 한 만큼,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판단이다. 세신사와 카운터 여직원은 손님들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2-08 08:00:09
불…"인명피해 없어" 180207-1315 지방-0281 21:19 제천 화재 참사 건물 관리부장 구속…여성 세신사는 기각 180207-1333 지방-0282 22:38 대구 섬유공장서 불…건물 등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져(종합) 180207-1334 지방-0283 22:42 부산 상수도관 동파로 거리에 물 '콸콸'…차량 진입 통제 180207-1335 지방-0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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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재 참사 건물 관리부장·여성 세신사 구속영장 2018-02-07 22:28:01
2층 여성 사우나 세신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청주지검 제천지청은 7일 화재 참사가 난 건물의 관리부장 김모(66)씨와 세신사 안모(51·여)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 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와 건물 관리과장을 맡은 또 다른 김모(51·구속)씨가 지난해 12월 21일...
제천 화재 참사 건물 관리부장 구속…여성 세신사는 기각 2018-02-07 21:19:47
함께 사전구속 영장이 청구된 2층 여성 사우나 세신사 안모(51·여)씨의 영장은 기각됐다. 법원은 "현재까지 나타난 자료만으로는 안씨가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검찰은 사고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20명)가 난 2층 여탕에서 일한 안씨에게 손님들의 구호조치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