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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김정은-트럼프 역사적 악수…20cm 키 차이에도 안 올려다 봐 (이모저모) 2018-06-12 12:37:23
정상회담 장소인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마주하고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열었다.성조기와 인공기가 나란히 배치된 회담장에서 악수를 나눈 두 정상은 약 40분간 단독회담을 진행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단독회담이 시작되기 전 모두발언에서 "오늘 회담이 엄청나게 성공할 것"이라며 오늘 회담이 열리게...
[북미정상회담] 평화여정 헤쳐온 문대통령 '세기의 회담'에 흐뭇 2018-06-12 12:21:25
트럼프 대통령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만나 정상회담장으로 입장하는 장면을 국무회의장 안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과 텔레비전 등으로 지켜봤다. 특히 두 정상이 나란히 걸린 성조기와 인공기 앞에서 악수하는 장면에서는 환한 미소를 짓는 등 흐뭇한 표정을 감추지 않았고, 이따금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도 보였다. 문...
[북미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첫 만남 시청률 31.02%(종합) 2018-06-12 12:01:0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만난 순간 실시간 시청률이 31.02%를 기록했다. 서울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간 시청률을 조사하는 ATAM은 이날 오전 10시 4분 5초부터 10시 4분 40초까지 지상파 3사, 종합편성채널 4사, 보도채널 2사가 생중계한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06-12 12:00:01
매우 좋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김 위원장과 약 35분에 걸쳐 단독회담을 마치고 나와 이같이 말했다고 AP,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과 김 위원장은 "훌륭한 관계(excellent relationship)"라면서 이번 회담을 통해 김 위원장과 "큰 문제, 큰...
트럼프 "회담 엄청난 성공"…김정은 "모든 것 이겨내고 왔다"(종합2보) 2018-06-12 11:58:28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 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회담 성공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피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언론에 공개된 단독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기분이 정말 좋다"며 "아주 좋은 대화가 될 것이고, 엄청난 성공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정말 성공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북미정상회담] 출발은 트럼프, 회담장 도착은 김정은 먼저 2018-06-12 11:54:46
8시께 숙소인 시내 샹그릴라 호텔을 떠나 회담장인 센토사섬의 카펠라 호텔로 향했다. 이어 10분 정도 지난 오전 8시 12분께 김 위원장이 숙소인 세인트리지스 호텔에서 전용차량을 타고 카펠라 호텔로 떠났다. 양 정상의 숙소는 570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회담장 입구에 도착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
[북미정상회담] 김정은에 김주성-트럼프에 이연향 통역관 2018-06-12 11:50:53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역사적 첫 악수를 주고받은 뒤 회담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곧바로 다가가 밀착 수행하며 통역을 시작했다. 이어 최고위 간부의 배석도, 언론 매체의 접근도 쉽게 허락되지 않은 약 15분간의 '단독정상회담'에 함께했으며, 단독정상회담 이후 확대정상회담에서도...
[북미정상회담] 문대통령도 TV시청…'북미정상 악수'에 흐뭇한 미소(종합2보) 2018-06-12 11:45:56
앞서 9시 53분부터 TV를 통해 양 정상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 내 회담장으로 입장하는 장면과 취재진 앞에서 모두발언을 하는 장면 등을 지켜봤다. 9시 50분께 사전 차담 장소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오늘은 차담을 하지 말고 먼저 들어가서 (회담을) 시청합시다"라고 제안했고 국무위원들은 웃으면서 회의실인 세종실로...
'나쁜 악수 습관' 트럼프, 김정은에겐 따뜻한 악수 2018-06-12 11:44:55
오전 싱가포르 센토사섬 내 카펠라 호텔의 회담장 입구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은 만면에 미소를 띤 채 천천히 걸어와 손을 잡았다. 두 사람은 약 8초간 손을 잡고 흔들며 가볍게 대화를 나눴다. 트럼프 대통령은 악수를 하면서 왼손로 김정은의 팔을 살짝 쓰다듬기도 했다. 당초 상대방의 손을 거칠게 잡아...
[북미정상회담] 역사적 첫 대화…방점은 '관계정상화' 2018-06-12 11:39:15
싱가포르 센토사섬의 카펠라호텔에서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진 첫 대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리는 굉장한 대화를 할 것", "엄청난 성공을 거둘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뒤 "우리는 아주 훌륭한 관계를 맺을 것이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대외정책 측면에서 이번 회담 최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