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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중국 國歌' 모욕죄 첫 유죄판결…사진작가에 징역 3개월 2023-07-20 18:19:07
지난 18일에는 또다른 수배자인 옛 노동단체 조합원 멍시우탯의 형과 형수, 조카를 자택에서 연행해 조사한 뒤 당일 돌려보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앞서 홍콩 경찰은 지난 3일 데니스 쿽과 멍시우탯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해외 체류 민주 활동가 8명을 체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이에게...
"중국, 4년전과 달리 대만 총통선거에 '홍콩 변수' 없다고 봐" 2023-07-14 17:35:14
"수배자들이 홍콩에 돌아오지 않으면 체포할 수 없지만, 중국은 현상금만으로도 수배자들을 위축시키고 그들이 중국과 범죄인 송환 협정을 맺은 국가나 중국의 우호 국가로 여행하는 것을 포기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왕쿵이 대만국제전략연구회 회장은 중국이 홍콩에 더 많은 통제를 가해도 차기 대만...
홍콩 행정장관 "현상금 내건 해외 체류 8명 평생 쫓을 것" 2023-07-04 12:31:02
있다면서 수배자들을 계속 감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행동은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나는 경찰의 능력과 끈기를 신뢰하며 언젠가는 이들을 홍콩에서 체포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평생 쫓겨 다닐 것이고 언젠가 우리에게 체포돼 법정에 서게 될 것을 남은...
"빨리 와 주세요. 시계가 똑같아요"…수배범 잡은 PC방 알바생 2023-07-02 09:27:57
붙어있는 수배자와 비슷하다고 느꼈고, 다른 아르바이트생과 함께 CCTV를 확인한 후 해당 손님과 수배 전단지 속 남성이 동일 인물이라고 판단했다. A씨는 곧바로 수배지에 적힌 형사에게 신고했고, 이후 담당 형사와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수배범이 맞는지 거듭 확인했다. A씨는 "(형사에게) CCTV를 보여드렸는데,...
美의회폭동 가담자, 오바마 집 근처에서 체포…"차량에 폭발물" 2023-06-30 16:22:49
1·6 의회 폭동 사태와 관련해 수배자 명단에 올라 있던 그는 도주를 시도하며 오바마 전 대통령 집 방향으로 뛰어갔으나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체포됐다. 사건 당시 오바마 전 대통령이 집에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가 체포된 뒤 현장을 수색해 그가 몰던 승합차를 발견했으며, 안에서 화염병 재료...
불법시위 예견했나…'구속되면 변호사·생계비 다 준다' 2023-06-27 18:41:06
준다. 수배자에게도 매일 20만원의 본인·가족 생계비가 나간다. 벌금과 과태료 역시 전액 지원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총파업을 준비하면서 불법·폭력시위에 따른 사법처리를 염두에 두고 투쟁기금을 조성하는 것은 그만큼 본인들의 총파업에 명분이 없다는 것을 자인하는 셈”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투쟁기금을...
[단독] 46억 걷어 불법·폭력시위 '옥바라지' 하겠다는 민노총 2023-06-27 16:12:31
수배자에게도 매일 20만원의 본인·가족 생계비가 나간다. 벌금과 과태료 역시 전액 지원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총파업을 준비하면서 불법·폭력 시위에 따른 사법처리를 염두에 두고 투쟁기금을 조성하는 것은 그만큼 본인들의 총파업에 명분이 없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투쟁기금을 각...
공소시효 5일 남은 수배범, '공짜 커피' 먹으러 파출소 갔다가 '덜미' 2023-06-22 19:43:55
소속 경찰관이 공소시효 만료 5일을 남겨둔 지명수배자 A씨(49)를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시 A씨는 자신의 수배 사실을 모른 채 "커피를 한 잔 마시러 왔다"면서 거주지 관할인 해당 파출소를 찾았고, 지명수배자 추적을 위해 평소 A씨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있던 파출소 경찰관에게 덜미가 잡혔다. 경찰관은 A씨가...
공소시효 만료 5일 전 커피 한잔 얻어 마시고 붙잡혀 2023-06-22 19:07:07
남겨둔 지명수배자 A(49) 씨를 검거했다. 당시 A씨는 "커피를 한 잔 마시러 왔다"며 거주지 관할인 해당 파출소를 찾아왔다. A씨는 자신이 지명수배된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명수배자 추적을 위해 평소 A씨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있던 파출소 경찰관은 A씨가 요구한 커피를 한잔 건네며 안심시킨 뒤...
中 해외 도피 '부패 경찰' 23년만에 송환…62번째 '여우사냥' 2023-06-13 10:05:42
대회) 이후 체포령을 내린 '100명의 적색 수배자' 가운데 첫 검거 사례라고 소개했다. 100명의 적색 수배자는 시 주석 집권 이후 반부패 투쟁에 나선 중국 사정당국이 2014년 톈왕 행동 나서면서 발표한 해외 도피 주요 부패 사범 100명을 말한다. 앞서 중국은 지난 4월 리시안 전 산시(陝西)성 시안시 식량국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