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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격호 명예회장 장례 사흘째...각계 인사 조문 행렬 2020-01-21 17:05:54
행렬이 이어졌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오전 9시부터 조문객을 맞았다. 오전에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빈소를 찾았다. 강 전 장관은 신 명예회장의 한정후견인 역할을 해온 사단법인 선의 이사장으로서의 인연이 있어 빈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정오를 조금 넘겨 구광모 LG회장이...
롯데 신격호 마지막 길…구광모·정용진 등 각계 조문 이어져 2020-01-21 15:26:11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전날처럼 함께 조문객을 맞았다. 이날 오후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모친인 이명희 신세계 회장과 함께 빈소를 찾았다. 이 회장과 정 부회장은 빈소에 40여분간 머물며 유족을 위로했다. 이 회장은 신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현장+] 대화 없고, 따로 이동…롯데家 형제 '화해' 어려울듯 2020-01-21 11:38:52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별세하면서 신동주와 신동빈 형제가 1년여 만에 장례식장 한 자리에 모였다. 2015년 경영권 분쟁을 벌인 이후 갈라선 둘은 장례절차를 논의하고 조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사흘째 같은 공간에 머무르고 있다. 이 때문에 롯데가(家)의 두 형제가 아버지의 별세를 계기로 화해하는 것 아니냐...
[현장+] 롯데家 형제 사흘째 빈소…서미경 간밤 조문 無 2020-01-21 09:48:55
내실에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잇따라 들어갔다. 먼저 오전 8시56분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빈소를 찾았다. 전날엔 부인 조은주 씨와 동행했지만, 이날은 홀로 빈소에 들어갔다. 9시가 조금 넘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신동빈 회장도 역시 부인의 동행 없이 오전...
이재용 부회장·정세균 총리까지…정재계 주요인사 신격호 빈소 조문 2020-01-20 22:37:47
26분께 장남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도 와서 상주 역할을 하며 함께 조문객을 맞았다. 신 명예회장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도 빈소를 지켰다. 오전 9시 37분께 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주역"…신격호 빈소 조문 이어져(종합2보) 2020-01-20 21:58:19
8시 26분께 장남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도 와서 상주 역할을 하며 함께 조문객을 맞았다. 신 명예회장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도 빈소를 지켰다. 오전 9시 37분께 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정유·제철 사업 원했지만…꿈 접었던 신격호 2020-01-20 18:04:57
없다는 말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 부회장은 신 명예회장이 유언을 남겼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가족끼리 의논해서 이야기해야 할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다. 다만 신동빈 롯데 회장과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간의 관계에 대해서는 "옆에 나란히 앉아 있으니 교감하지 않겠냐"며...
각계 인사 조문행렬…"신격호 정신 본받아야" 2020-01-20 17:41:25
인사들은 대부분 어제 조문을 마쳤습니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오전부터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롯데그룹은 창업주인 고인을 기리기 위해 3일간 `롯데 그룹장`으로 장례를 치룬다고 밝혔습니다. 발인은 내일 모레인 22일 오전 6시로, 같은 날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는 고인을...
황각규가 말하는 故신격호…"'절대 포기 말라'던 도전의 역사" 2020-01-20 17:39:28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황 부회장은 "(두 형제가) 옆에 나란히 앉아있으니 교감하시지 않겠나 싶다"며 "유언을 남겼는 지 여부는 아직 가족 내에서 확인을 안 해서 확답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이...
일제히 오른 롯데그룹株…"신동빈 체제 기대 반영" 2020-01-20 17:22:13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2.2%),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0.2%)을 크게 앞선다. 롯데지주는 롯데제과(48.42%) 롯데케미칼(23.76%) 롯데칠성음료(26.54%) 롯데쇼핑(40.00%)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다. 지주사 체제로 편입된 계열사 대부분이 신 회장의 지배를 받고 있다. 신 명예회장 타계 이후 롯데의 경영권 분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