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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치 6이닝 2실점' kt, SK에 2년 연속 개막전 승리(종합) 2017-03-31 22:11:15
후 박기혁과 심우준의 연속 안타와 상대 실책으로 2, 3루 기회를 잡았고, 이대형의 내야 땅볼로 1점을 더 달아났다. SK는 5회 말 2사 1, 2루서 터진 최정의 2루타로 한 점을 더 따라갔지만, 더는 힘을 내지 못했다. 나란히 신임 감독 체제로 시즌 첫 경기를 치른 양 팀의 희비도 엇갈렸다. kt 김진욱 감독은 개막전 승리로...
'로치 6이닝 2실점' kt, SK에 2년 연속 개막전 승리 2017-03-31 22:03:22
후 박기혁과 심우준의 연속 안타와 상대 실책으로 2, 3루 기회를 잡았고, 이대형의 내야 땅볼로 1점을 더 달아났다. SK는 5회 말 2사 1, 2루서 터진 최정의 2루타로 한 점을 더 따라갔지만, 더는 힘을 내지 못했다. 나란히 신임 감독 체제로 시즌 첫 경기를 치른 양 팀의 희비도 엇갈렸다. kt 김진욱 감독은 개막전 승리로...
SK 켈리-kt 로치, 개막전서 나란히 6이닝 2자책 호투(종합) 2017-03-31 21:39:17
1루에서 심우준의 중전 안타 때 중견수 김강민의 3루 악송구 때문에 2, 3루 고비를 맞았다. 후속 이대형의 땅볼 때 2루수 김성현이 한 번에 타구를 처리하지 못한 사이 3루 주자가 득점한 바람에 실점이 늘었다. 실책에도 흔들리지 않은 켈리는 5회와 6회 각각 삼진 2개씩 솎아내며 임무를 마쳤다. 켈리는 2-3으로 끌려가던...
SK 에이스 켈리, 개막전 6이닝 8K 2자책 'QS' 2017-03-31 21:16:20
1사 1루에서 심우준의 중전 안타 때 중견수 김강민의 3루 악송구가 나와 주자가 2, 3루로 추가 진루했고, 이대형의 땅볼 때는 2루수 김성현이 한 번에 타구를 처리하지 못해 그사이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실책에도 흔들리지 않은 켈리는 5회와 6회 각각 삼진 2개씩 솎아내며 3자 범퇴로 자신의 임무를 마쳤다. 켈리는...
kt 심우준, 첫 개막전 선발 출전…"잘할 거라는 자신감 가득" 2017-03-31 19:02:12
있었다. 지난해 심우준은 1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2에 3홈런 17타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빠른 발이 돋보였는데, 그는 17번 도루에 성공하고 단 한 번 실패해 성공률 94.4%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도루 10개 이상 기록한 선수 가운데 성공률 1위다. 김 감독의 갑작스러운 부름에 잠시 주저하던 심우준은...
'바람의 손자' 이정후, 장외 타격왕…이형종 홈런 1위 2017-03-26 17:44:09
심우준이 타율 0.382(34타수 13안타), 한화 이글스 장민석이 타율 0.324(37타수 12안타)로 활약했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아들로 입단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이정후(넥센 히어로즈)는 타율 0.455(33타수 15안타)로 모창민을 웃돌았으나 규정타석(37)에 2타석이 모자랐다. 이정후는...
LG, 5점차 뒤집기…kt에 시범경기 첫 패배 안겨 2017-03-22 19:46:51
공, 심우준에게 우월 3루타를 허용해 스코어는 0-5로 벌어졌다. 류제국은 4⅓이닝 4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5실점 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LG는 공수교대 후 박용택과 루이스 히메네스의 연속 안타로 1점을 만회했으나 이어진 1사 1, 2루에서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LG가 본격적인 반격을 시작한 것은 주전 선수들이...
LG 류제국, 한순간에 와르르…kt전 4⅓이닝 5실점 2017-03-22 18:21:28
3실점 했다. 이해창에게는 몸에 맞는 공, 심우준에게는 우월 3루타를 내줘 실점은 5점으로 불어났다. 류제국은 전민수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고 힘겹게 이닝을 마쳤다. 5회초에도 마운드에 오른 류제국은 첫 타자 홍현빈을 유격수 땅볼로 요리하고 마운드를 나규호에게 넘겼다. kt는 이날 박경수, 이진영, 유한준, 이대형...
내부 경쟁으로 만든 '1등' kt, 탈꼴찌 그 이상을 향해 2017-03-20 11:47:37
잇고 있다. kt의 대표적인 내야 유망주인 심우준은 스프링캠프에서 정현, 정주후 등과 경쟁했다. 심우준은 유격수, 정현은 3루수 자원으로 나눠서 분류할 수도 있지만, 같은 내야에서 젊은 경쟁자가 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동기 부여가 됐다. 지난해 외야 백업으로 뛰었던 하준호도 이번 시범경기에서 선발 출전 기...
한화이글스 오간도, 2017 프로야구 시범경기 4이닝 7K 무실점 2017-03-18 15:53:40
거침없었다.1회초 전민수를 땅볼로 처리한 오간도는 심우준과 하준호를 연달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2회초 선두타자 조니 모넬까지 헛스윙 삼진 처리해 3타자 연속 'k'를 기록한 오간도는 장성우에게 볼넷을 내줘 이날 경기 유일한 출루를 허용했다. 이후 김동욱을 삼진, 이해창을 내야 땅볼로 잡아 무실점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