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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대학 룸메이트', 中 공산당 핵심 요직 맡아 2017-10-29 11:14:36
이번에 정치국원까지 발탁됐다. 2006∼2011년 옌안(延安)시 서기를 지낼 당시 시 주석이 하방(下放·문화대혁명 때 지식인을 노동 현장으로 보냄) 생활을 했던 량자허촌의 관광지 개발에 앞장서 시 주석의 눈에 들었다.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習仲勳) 전 부총리의 동료인 리쯔치(李子奇) 간쑤(甘肅)성 서기의 비서를 지낸...
中 시진핑 측근 광둥도 장악…후춘화는 시진핑 곁으로 2017-10-28 21:40:00
2006∼2011년 옌안(延安)시 서기를 지낼 당시 시 주석이 지식청년 하방(下放·지식인을 노동 현장으로 보냄) 생활을 했던 량자허촌의 관광지 개발에 앞장선 인물이다.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習仲勳) 전 부총리의 동료인 리쯔치(李子奇) 간쑤성 서기의 비서를 지낸 경력으로 광의의 시자쥔(習家軍)으로 분류되는 인물이다....
시진핑 측근,베이징·상하이·톈진·충칭 등 4대직할시 장악할듯 2017-10-27 16:41:15
주석의 최측근이다. 그는 2006∼2011년 옌안(延安)시 서기를 지낼 당시 '깡촌'이었던 량자허(梁家河)촌 관광지 개발에 앞장서 시 주석의 눈에 들었다. 량자허촌은 시 주석이 문화대혁명 때 하방(下放·지식인을 노동 현장으로 보냄) 생활을 한 곳이다. 결국, 공청단이나 상하이방 등이 차지하고 있던 중요 지역을...
시진핑의 보은·'관시(關係)' 인사…부각되는 량자허 하방 인연 2017-10-27 13:56:43
곳곳에 1969∼1975년 하방된 산시(陝西)성 옌안(延安)시 량자허(梁家河)촌에서 맺은 인연들이 묻어있다. 이번에 정치국원으로 발탁된 왕전(王晨·67)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도 하방 생활 중이던 시 주석의 칭화(淸華)대 입학을 도왔던 이로 알려져 있다. 시 주석이 문화대혁명 과정에서 반동분자 가족으로 몰려 박...
中 후속인사 주목…후춘화·천민얼 후계자후보 베이징행 촉각 2017-10-26 11:05:41
랴오닝성 성장에 이어 다음해 서기로 승진했다. 옌안(延安)시 서기를 지낼 때 시 주석이 하방된 량자허(梁家河)촌 개발을 이끌어 시진핑의 눈에 들었다. 이밖에 정치국원이 된 시 주석의 경제책사 류허(劉鶴·65)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이 부총리로 리커창(李克强) 총리를 보좌, 또는 견제하는 역할을 맡을지, 왕후...
中자오러지 '다크호스' 부상한 까닭…"시진핑 숭배 앞장" 2017-10-23 17:40:45
옌안(延安)시 량자허촌(梁家河)의 성역화에도 앞장섰다. 하방은 문화대혁명 때 일정 기간 당원이나 그 자제를 농촌 혹은 공장으로 보내 일하게 한 것을 말한다. 시 주석은 젊은 시절 7년 동안 량자허촌에서 하방 생활을 했으며, 이 기간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오러지는 량자허촌에 대규모 예산을...
SCMP "자오러지, 왕치산 후임…리잔수, 전인대 상무위원장 내정" 2017-10-19 15:25:01
부른다. 대표적인 산시방에는 시베이대학을 다니고 옌안(延安)현에서 하방 생활을 한 왕치산이 있다. 산시성 서기로 5년간 근무한 자오러지 부장도 산시방으로 꼽힌다. 자오러지 부장은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칭하이(靑海)성 서기를 역임한 후 2007년에 산시성 서기로 선출됐다. 이후 2012년 당 중앙조직부장을 맡아 당의...
中 시진핑 하방 농촌 AR 온라인박물관 개설 2017-10-15 12:46:08
중국 산시(陝西)성 옌안(延安)시와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百度)는 14일 공동으로 시 주석이 문화대혁명 기간 하방됐던 옌안시 량자허(梁家河)촌의 문물을 '디지털 박물관'으로 엮어 개소했다. 이 온라인 박물관에서는 720도 파노라마 증강현실(AR) 방식으로 현재 량자허촌의 주수입원인 사과 과수원을 소개하는 것...
[bnt포토] 펜타곤 옌안 '가려도 훈훈해' 2017-09-21 22:42:10
[인천국제공항=백수연 기자] 그룹 펜다곤 옌안이 ‘케이콘 2017 호주(kcon 2017 australia)’ 참석차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하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中 당간부들, 당대회 앞두고 마오 저작물 '열공' 2017-09-21 11:39:23
일컫는 마오 전 주석이 1937년 산시(陝西)성 옌안(延安)에서 공산혁명 수행 인식·방법론을 종합한 대표 저술물로서 올해로 발간 80주년을 맞았다. 해방일보는 "중국이 전쟁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보고 마오 전 주석이 저술에 나섰다"며 "저작의 목적은 당간부들에게 마르크시즘적 세계관과 방법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