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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단교' 대만과 FTA도 폐기…"외교관 2주내 떠나라" 2021-12-16 02:30:11
EFE통신이 대만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정권은 지난 10일 대만과 외교관계를 끊고 중국과 수교했다. 이로써 대만의 수교국은 14개만 남게 됐다. 니카라과 정부는 단교 당시 수도 마나과에 있는 대만대사관 직원과 가족 등 52명에게 2주 후인 오는 23일까지 떠나라고 통보했다고 대만 CNA통신이...
美 제재 쏟아지자 中 손잡은 니카라과…미국 對중미정책 딜레마 2021-12-14 06:30:01
오르테가 대통령의 4연임 당선 이후 미국이 니카라과 정권에 대해 강도 높은 제재를 쏟아내자 오르테가 정권으로서는 더는 제재 방패 역할을 하지 못하는 대만 대신 '반미(反美) 동지'인 중국을 택한 것이다. 아울러 쿠바, 베네수엘라에 그랬듯 미국의 제재로 경제활동 등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중국이 니카라과의...
대만 대신 중국과 손잡은 니카라과, 中 백신 100만개 받아 2021-12-14 01:12:40
부부의 아들이기도 한 대표단장 라우레아노 오르테가 대통령 보좌관은 트위터에 "니카라과 국민은 중국 국민과 정부의 연대와 협력, 우정, 우애에 깊이 감사한다"고 썼다. 중국의 백신 선물은 니카라과가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하겠다고 전격적으로 선언한 지 3일 만에 도착한 것이다. 미국과 대립해온 오르테가 정권...
中에 관세까지 매기고도…"美, 태양광 자립 결국 실패" 2021-12-13 17:30:58
리스타드에너지는 설명했다. 마르셀로 오르테가 리스타드에너지 재생에너지 담당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관세는 자국 태양광 모듈 생산을 늘리는 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며 “미국 기업들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도록 하려면 다른 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미국 에너지부는 2035년까지 전력 40% 이상을...
중국에 관세까지 부과했지만…"美 태양광 자립 실패" 2021-12-13 15:18:59
때문이라고 리스타드는 설명했다. 마르셀로 오르테가 리스타드에너지 재생에너지 담당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관세는 자국 태양광 모듈 생산을 늘리는 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며 "미국 기업들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도록 하려면 다른 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미 에너지부는 2035년까지 미국의 전력 40%...
민주정상회의로 코너몰린 中, 니카라과 수교로 '작은 반격'(종합) 2021-12-10 18:35:59
나라였다. 지난달 재선에 성공한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과 미국 등 서방 국가들과의 관계 악화가 원인이 된 이번 일이 중미의 다른 나라에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국제사회는 주목하고 있다. 이미 중미의 파나마, 코스타리카 등이 최근 중국과 부쩍 가까워지는 흐름이었던 터라 중국과 니카라과의 수교는 미국...
중미 니카라과, 중국과 수교 선언…대만 수교국 14개로 줄어(종합) 2021-12-10 11:03:19
기대가 이번 행동의 이유"라고 분석했다. 오르테가 대통령은 1980년대 산디니스타민족해방전선(FSLN) 지도자로 반미에 앞장서던 인물이다. 야당 후보 등 정치인과 언론인, 시민사회 지도자들이 대거 구금된 가운데 지난달 치러진 대선에서 오르테가 대통령이 네 번째 연임에 성공하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니카라과...
한국산 코비박 백신 원액, 중미 수출길 열려 2021-12-08 15:47:57
telecast)는 중미 니카라과의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이 러시아 푸틴대통령을 예방하여 내년초 코비박의 니카라과 생산을 허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코비박은 니카라과 현지에서 생산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상업 배치가 끝나면 중앙 아메리카와 라틴 아메리카의 다른 국가로 수출될 예정이다. 코비박에 대한...
퇴임 이후가 불안한 온두라스 대통령…미국서 마약범죄 기소될까 2021-12-03 01:43:39
미국 정부와 대립하는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좌파 정권과 돈독한 관계였음을 들어 니카라과행을 택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그러나 온두라스 국민은 에르난데스 대통령이 어느 나라서든 죗값을 치를지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AFP통신은 전했다. 노점상인 케니아 말도나도는 AFP에 "죄를 지었으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
`자라` 창업자 37세 딸 회장 자리에…주가는 하락 2021-12-01 16:28:35
15년 동안 근무한 마르타 오르테가는 최고위 경영직에 오른 적이 없었다. 이슬라 회장은 회사의 확고한 위상 덕분에 지금이 변화를 위한 적당한 시기라며 세대교체를 알렸다. 오르테가 신임 회장은 이날 성명에서 "과거로부터 배우고 미래를 지향하며 회사와 주주, 고객들에게 봉사함으로써 부모의 유산을 확충하는 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