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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이어 삼성 등판…판 커진 개포우성7차 수주전 2025-06-18 09:33:22
적용한다는 목표입니다. [개포 우성7차 인근 공인중개업소: (다른 재건축 단지에 비해) 용적률이 좋다 보니까 1군 건설사들이 다 들어가 있었어요.] 단지의 용적률이 157%에 불과한 만큼 더 높이 지을 수 있어 재건축할 경우 막대한 분양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역세권으로 입지가 우수한 데다, 개포택지개발지구 내...
대우건설 이어 삼성물산도 참전…불붙는 '개포우성7차' 2025-06-17 17:17:40
알짜 재건축 단지인 ‘개포우성7차’(사진) 수주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입찰 참여를 확정한 가운데 포스코이앤씨도 참여를 검토 중이다. 한동안 강남권 단지에서도 수주 경쟁이 실종됐던 까닭에 이번 시공사 선정에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19일 마감을 앞둔 서울 강남구...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입찰보증금 중 현금 150억원 선납 2025-06-16 17:51:53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입찰보증금 중 현금 150억원 선납 "적극적인 입찰 의지…상징적인 랜드마크도 제안 예정"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시 강남구 개포우성 7차 재건축사업 입찰보증금 중 현금 150억원을 납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입찰 마감이 사흘이나 남은 상황에서 현금 입찰보증금을...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개포우성7차, 최고 사업조건으로 재건축" 2025-06-13 10:51:52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와 관련해 "최고의 사업 조건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아파트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익보다는 조합원의 마음을 얻는 데 혼신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오는 19일 시공사 입찰 마감을 앞두고 반드시 수주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이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개포우성7차, 강남 재건축 게임 체인저 될 것" 2025-06-13 10:19:59
강남구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김 사장은 이날 입찰을 준비 중인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본 후 “개포우성7차가 강남 재건축 사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최고의 사업 조건을 제시해야 한다”며 “대우가 하면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고, 이익보다는...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개포우성 7차 방문…재건축 수주 총력 2025-06-13 09:04:32
김보현 사장, 개포우성 7차 방문…재건축 수주 총력 "강남 재건축 '게임 체인저' 되도록 최고의 사업조건 제시해야"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대우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 7차 아파트 재건축 수주에 뛰어든 가운데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고 회사 측이 13일 밝혔다. 김...
개포우성7차 출동한 대우건설 사장 "이익보다 '이것' 얻겠다" 2025-06-13 08:42:29
'개포우성7차' 아파트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재건축 사업 수주 의지를 다졌다. 1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입찰을 준비 중인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개포우성7차가 강남 재건축사업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최고의 사업 조건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은...
"올해만 2억 뛰었죠"…강남發 집값 상승 '이 동네'로 번졌다 2025-06-12 13:46:42
것이라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된 결과다. 호계동 '목련우성7단지' 전용 158㎡는 지난달 17억4000만원(13층)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전 최고가 16억5000만원(16층)에서 9000만원 올랐다. 인근 '목련경남'도 전용 99㎡가 이달 13억원(9층)에 매매됐다. 한 달 전인 5월 기록한 최고가 13억원(12층)과 같은...
"용산·성수 놓칠 수 없다"…랜드마크 선점 경쟁 2025-06-11 17:24:20
777가구 및 오피스텔 894실, 상업·업무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압구정·개포 랜드마크 경쟁‘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은 대우건설이 적극적으로 참여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김보현 대표가 입찰 과정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전사적 역량을 동원하고 있다.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리뉴얼해 개포우성7차...
심상치 않다…23억에 팔린 아파트, 2주 만에 호가 2.5억 껑충 2025-06-10 06:30:02
더 높였다. 강남구 대치동 '대치우성1차 3동' 전용 125㎡ 호가는 42억원으로 최초 매물을 등록했을 때보다 1억원을 더 높였고, '대치쌍용1차 1동' 전용 141㎡ 호가도 42억5000만원으로 기존보다 5000만원 올려 잡았다.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에서 호가가 오르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과정에서 내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