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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연습' 주행서 10위 2018-02-17 15:32:14
[올림픽]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연습' 주행서 10위 본 경기는 18∼19일 열려…총 4차례 주행 기록 합산해 순위 매겨 (평창=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남자 봅슬레이 2인승의 원윤종(33·강원도청)-서영우(27·경기BS경기연맹) 조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본 경기를 하루 앞둔 연습주행에서 10위에 올랐다....
[ 사진 송고 LIST ] 2018-02-17 15:00:01
'금메달을 향해' 02/17 14:20 서울 윤태현 [올림픽] 원윤종-서영우 '힘찬 출발' 02/17 14:20 서울 김주성 [올림픽] 훈련하는 빙속 여자 대표팀 02/17 14:21 서울 윤태현 [올림픽] '태극 마크 달고' 02/17 14:22 서울 이상학 [올림픽] 집중 02/17 14:22 서울 김도훈 [올림픽] 포디엄...
[그래픽]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종목소개 - 봅슬레이 2018-02-17 10:11:50
[그래픽]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종목소개 - 봅슬레이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한국 썰매 대표팀이 또 하나의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원윤종(33·강원도청)-서영우(27·경기BS경기연맹)는 18∼1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봅슬레이 2인승 경기에 출전한다....
[ 사진 송고 LIST ] 2018-02-17 10:00:01
"원윤종 연습주행 대체로 만족" 02/16 20:01 서울 나확진 "우리도 설날이 좋아요" 02/16 20:01 서울 나확진 "제기차기 쉽지 않네요" 02/16 20:01 서울 나확진 세배 "이렇게 하는 것 맞나요?" 02/16 20:01 서울 나확진 "세배를 하면 세뱃돈도 받아야지" 02/16 20:02 서울 나확진 "모 나와라" 02/16 20:13...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17 08:00:04
맞은 안전요원에 직접 찾아가 사과 180216-0389 체육-0114 17:44 [올림픽] 이젠 봅슬레이 차례…원윤종·서영우 "윤성빈 기운 받겠다" 180216-0390 체육-0115 17:46 [올림픽] '퍼펙트' 윤성빈, 역대 올림픽 최대 격차로 금메달 180216-0395 체육-0116 18:21 [올림픽] 북한 응원단, 설 맞아 '명랑운동회'로...
◇내일의 올림픽(18일) 2018-02-17 06:05:03
☞ 원윤종, 서영우 △ 컬링 = 여자 한국-중국(14시) ☞ 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 남자 한국-덴마크(20시5분·이상 강릉컬링센터) ☞ 김창민, 성세현, 오은수, 이기복, 김민찬 △ 바이애슬론 = 남자 단체 출발 15㎞(20시15분·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 ☞ 티모페이 랍신 (평창=연합뉴스) (끝)...
[올림픽] 이젠 봅슬레이 차례…원윤종·서영우 "윤성빈 기운 받겠다"(종합) 2018-02-16 18:33:55
들어선 '파일럿'(썰매 조종수) 원윤종은 "상대 선수들이 얼마나 날을 닦았는지, 얼마나 준비했는지 알 수 없으므로 오늘 기록은 큰 의미가 없다"며 "시합 때 가봐야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원윤종-서영우 조는 지난달 31일 평창 트랙에서 마지막 연습주행을 한 뒤 충북 진천선수촌으로 옮겨 컨디션을...
[올림픽] 이젠 봅슬레이 차례…원윤종·서영우 "윤성빈 기운 받겠다" 2018-02-16 17:44:13
총 4차례의 주행 기록을 합산해 매긴다. 원윤종-서영우가 한국 썰매 사상 첫 메달(금메달)을 딴 윤성빈에 이어 승전보를 전해올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두 선수는 16일 오후 평창 트랙에서 두 차례의 공식 연습주행을 소화했다. 1차 주행에서는 5위(49초91), 2차 주행에서는 3위(50초05)에 올랐다. 주행을 마치고...
윤성빈, 한국 설상 첫 금메달…겨울스포츠 '빙상 편중' 마침표 2018-02-16 12:16:57
종목 선수다.윤성빈은 15∼16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20초55의 압도적인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이 1948년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동계올림픽에 처음 참가한 이후 무려 70년 만에 처음으로 빙상 이외의 종목에서 나온 메달이다.설상...
[올림픽] 도망치는 선수들 잡지 못하던 썰매…이제는 '효자종목' 2018-02-16 12:07:09
중에도 큰 사고가 종종 발생하는 썰매에서 초심자들을 선수로 이끌기 위해서는 공포감을 극복하도록 해야 한다. 변변한 경기장은커녕 라커룸도 없던 스타트 연습장에서 공포에 밀려 도망치던 이들을, 아직 유치가 확정되지도 않았던 '평창올림픽'을 비전으로 내세워 설득하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가능성을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