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6-22 08:00:05
'국민'·'일자리' 언급 최다 170622-0104 문화-0003 06:30 유학자 문집 100선 한글로 읽게 된다…번역 본격화 170622-0120 문화-0012 07:00 장애인 소재 프로 '월 방송시간 5% 이상' 의무화 추진 170622-0139 문화-0001 07:47 '트랜스포머5' 스크린 점령…개봉 첫날 28만6천여명 동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6-22 08:00:04
170622-0104 사회-0028 06:30 유학자 문집 100선 한글로 읽게 된다…번역 본격화 170622-0107 사회-0036 06:43 443억 VS 23억…광주U대회 선수촌 사용료 법원 판단은 170622-0109 사회-0002 06:44 "누가 오든 해치려 했다" 인터넷기사 살해범 범행 사전계획 170622-0121 사회-0038 07:01 "홍삼, 항암 치료받는 환자 피로...
유학자 문집 100선 한글로 읽게 된다…번역 본격화 2017-06-22 06:30:56
읽는다. 그러나 대부분 유학자가 남긴 한문 문집은 아직 번역하지 않아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보는 데는 어려움이 많다. 이런 어려움을 덜기 위해 한국국학진흥원과 안동시는 안동 출신 유학자가 남긴 문집을 우리말로 번역한다. 고유 정신문화 자산 발굴을 위해 올해부터 10년 동안 '안동 역사인물 문집 100선...
"불환빈 환불균(不患貧 患不均)…배아픔 해결이 우선" 이용섭 부위원장, 재치있는 비유 눈길 2017-06-14 19:02:14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고 소개했다.남송(南宋) 시대 유학자 육상산(陸象山)의 ‘불환빈 환불균(不患貧 患不均)’이란 말도 인용했다. ‘백성은 가난을 근심하는 것이 아니라 고르지 않음을 근심한다’는 뜻이다. 이 부위원장은 “경제학은 배고픔과 배아픔의 문제로 요약된다”...
[신간] 성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017-05-29 10:01:41
양자 사이에는 간과하기 어려운 내적 긴장이 발견된다"고 분석한다. 몰락한 유학자의 후손이었던 수운이 겪은 종교 체험을 분석하며 '적극적인 사회 참여적 윤리관', '독특한 지고(至高) 존재 개념' 등 동학의 창조적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88쪽. 2만4천원. kihun@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5-09 15:00:08
10:59 [투표현장] 권영진 대구시장 신명여중서 투표 170509-0276 지방-0055 11:01 조선 유학자 김인후 선생 걷던 '순창 훈몽재 길' 복원 170509-0281 지방-0056 11:05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냉각탑 화재…55분만에 진화(종합) 170509-0286 지방-0057 11:09 [투표현장] '육지속의 섬' 대청호 주민들 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5-09 15:00:07
10:59 [투표현장] 권영진 대구시장 신명여중서 투표 170509-0267 지방-0055 11:01 조선 유학자 김인후 선생 걷던 '순창 훈몽재 길' 복원 170509-0272 지방-0056 11:05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냉각탑 화재…55분만에 진화(종합) 170509-0277 지방-0057 11:09 [투표현장] '육지속의 섬' 대청호 주민들 배...
조선 유학자 김인후 선생 걷던 '순창 훈몽재 길' 복원 2017-05-09 11:01:07
조선 유학자 김인후 선생 걷던 '순창 훈몽재 길' 복원 (순창=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조선의 대유학자인 하서(河西) 김인후(1510∼1560) 선생이 전북 순창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거닐었던 길이 연말까지 복원된다. '선비의 길'로 이름 붙여진 이 길은 쌍치면 둔전리에 있는 훈몽재(訓蒙齋)에서 복흥면...
"다산도 선문답 나눴다"…문집서 빠진 불교문서 98편 확인 2017-05-03 08:00:00
혜장(惠藏, 1772∼1811)의 제자 승려였다. 즉 유학자인 다산이 스님에게 득도하는 방법을 조언한 것이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새 그림자 찬 방죽을 건너가누나'라는 다산의 뜬금없는 대답이다. 정약용은 선문답을 통해 새가 휙 지나가는 풍경을 언급하면서 사물의 형상에 집착하지 말고, 툭 터진 마음을 지니라고...
[카메라뉴스] 퇴계예던길 따라 핀 진분홍 수달래 2017-05-02 14:57:09
비롯해 수많은 유학자가 걸었다. 퇴계 선생은 이 길을 오가며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길'이라고 극찬했다고 전한다. 퇴계 선생이 칭찬한 것처럼 수달래가 핀 가송리는 경북 봉화에서 출발한 청량산 줄기가 마을을 에워싸고 가송협, 외병대, 내병대, 벽력암 등 독특한 절벽이 이어진다. 가송리 일대는 봄이면 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