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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뛰어넘을 이븐의 새로운 맛…"칼군무 대신 자유분방하게" [종합] 2025-02-10 15:12:06
유승언이 단독 작사했으며, 마지막 트랙 '景色'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일본 디지털 싱글의 한국어 버전으로 리더 케이타가 작사·작곡한 곡이다. 박한빈은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곡 작사·작곡까지 멤버들이 참여를 가장 많이 한 앨범이라 만족도가 높다. 콘셉트 자체가 정답이 없는, 우리만의 색을 찾는 주...
[이 아침의 지휘자] 85세 '뉴욕필 데뷔'…독일식 교향악 정수 2025-02-09 19:02:23
최대 도시에서 자신만의 음악 색을 드러냈다. 야노프스키는 독일 정통 음악에 조예가 깊은 지휘자로 꼽힌다. 베토벤, 브람스, 바그너 등 독일 레퍼토리를 해석하는 데 뛰어나서다. 그는 카리스마형 지휘자로도 알려져 있다. 1980년부터 3년 동안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작업한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는 그의...
퍼플키스, 미주 투어 순항 중…글로벌로 뻗어나가는 '퍼키먼스' 매력 2025-02-07 15:28:38
선사했다. 퍼플키스는 "벌써 세 번째 미주 투어인데, 팬 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먼 곳에서 저희를 기다려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퍼플키스는 7일 버밍엄을 거쳐 8일 애틀랜타, 10일 잭슨빌, 12일 올랜도, 13일 탬파,...
'오징어게임2' 흥행, 숨은 공신은 K중기 2025-02-03 17:35:11
녹색 운동복을 입은 456명의 참가자가 앞으로 달려 나간다. 게임 원칙대로 움직이다가 들켜 총격을 받은 참가자가 주인공 성기훈(이정재 분)에게 부축해 달라고 한다. 다른 참가자인 조현주(박성훈 분)도 부상자를 거들며 세 사람이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이 느린 장면으로 묘사된다. 인형 음성과 사람들 숨소리가 무거운...
[한경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30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01-30 06:00:01
차 모임, 음악모임 등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모임에 나가서 위안받으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이 시기에 마음이 크게 상처를 입었거나 힘든 일로 괴로워질 수 있습니다. 훌훌 털 수 있는 기회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82년생 아침나절 괴로웠다가도 금방 맑아지는 시기입니다. 반은 좋고 반은 나쁘니 뭐라 행동하기도...
여자친구, 팬들과 눈물의 재회…찬란하게 빛난 '10년 의리' [리뷰] 2025-01-19 19:51:56
색이 바래지 않도록 끊임없이 사랑을 덧칠해주는 팬들의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10년이었다. '레인보우', '플라워', '온리 원'을 잇달아 부르는 여자친구를 향해 팬들은 힘차게 응원봉을 흔들었다.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영광을 안겨준 곡이자, 음악방송 15관왕을 달성한 '시간을...
88올림픽 찬란한 영광에 가려진 비극…창작오페라 '양철지붕' 2025-01-19 10:01:59
장면마다 상황에 따른 감정이 관객에게 음악을 통해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라이트 모티브(유도동기)를 강조했다. 또 오케스트레이션을 매끄럽게 다듬어 공연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불협화음으로 쓰여진 갈등 장면과 음산한 분위기로 쓰여진 반전 장면의 음악이 무거운 스토리의 드라마와 함께 재생돼 관객에게 더욱 강렬...
"곡 작업·안무 직접"…위아이, 더 짙어진 색깔 그리고 자부심 [종합] 2025-01-15 15:12:59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듣는 음악, 보여주는 음악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이 '우리 형이 곡 만들 줄 알아'라면서 날 자랑스러워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멤버들이 회사에 먼저 어필해주기도 했다. 노력한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기분"이라며 뿌듯해했다. 장대현이 곡...
안신애 "제주도 생활 중 싸이 DM 받아…유건형과 호흡 최고" [인터뷰] 2025-01-15 12:58:31
싸이에 대해서도 존경심을 표했다. 그는 "본인 음악색이 너무 확고해서 많은 분들이 스펙트럼을 모를 수 있는데 엄청 다채롭고 까다롭다. 대중을 이해시킬 감이 분명하고 알아차리는 속도도 독보적"이라고 했다. 이어 "두 분의 조언 아래에서 탄생한 작품이 '사우스 투 더 웨스트'"라면서 "안신애라는 아티스트가...
"6살 된 원어스, 저희는 아직 배가 고픕니다" [인터뷰+] 2025-01-14 18:03:49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틈틈이 음악 작업을 해왔다. 평소 팬들을 생각했던 마음과 열심히 해왔던 게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건희는 "평소 열심히 해온 걸 포장하는 과정이 이번 앨범이었던 것 같다. 포장하느라 즐거웠던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IKUK'는 원어스 '로드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