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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뉴욕 명물된 센트럴파크 무료 이발사 2020-07-20 11:15:20
야외 이발관 '헤어리티지'를 운영하는 이발사 헤르만 제임스(32)가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전대미문의 위기를 '야외 1인 이발관'이라는 아이디어로 극복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이발 도구를 챙겨 센트럴파크로 나오기 시작한 것은 5월 중순부터다. 원래 일하던 이발소가 3월 당국의 '비필수...
코로나 이후 처음 대면하는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2020-07-13 17:02:46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사진) 1막에서 주인공 피가로가 부르는 유명한 아리아의 첫 대목이다. 작품이 지닌 경쾌하고 유쾌한 분위기에 ‘만능 재주꾼’ 피가로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객석을 뒤집어 놓는 장면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피로감과 불안감을 잠시 날려버리기에 제격이다....
불타는 아파트서 떨어진 아이…전 미식축구 선수가 몸던져 구조 2020-07-10 06:56:19
이웃 주민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 이발사인 흑인 남성 달토니언 알렉산더(42)는 불이 난 아파트 건물로 뛰어 올라가 복도에 쓰러져있던 8살 누나를 구조했다. 화재 당시 직장에서 일하고 있던 아이들의 아버지는 블랭크스와 알렉산더를 만나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두 사람은 이 가족을 계속해서 돕기로 했다고 WP는...
[특파원 시선] 마스크가 뉴욕을 깨웠다…"안쓰면 음주운전하는 셈" 2020-07-05 07:07:00
하순부터 영업을 재개한 이발소에서는 이발사는 물론 고객들까지 마스크를 쓰고 머리를 깎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다. 맨해튼에서 근무하는 한 주재원은 "여기서는 마스크를 쓰는 사람이 90% 가까이 된다"고 말했다. 이곳에서 직접 목격한 풍경은 '마스크를 거부하는 미국인'이라는 선입견을 깨뜨리는 것이기도...
코로나 시대엔 이발소가 집으로…미얀마서 '이동 이발소' 인기 2020-06-19 09:50:36
가서 대기하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발사가 머리를 자르는 동안 문과 창문은 열어둔다. 두 명의 조수는 트럭 곳곳을 소독하고 가위 등을 소독하며 마스크와 장갑을 손님들에게 나눠준다. 고객인 꾜 찐 툿씨는 "코로나19 시기에는 사람들이 밖에 나다니는 것을 두려워한다"면서 "이동 이발소를 이용한다고 감염 위험에서...
[음악이 흐르는 아침] "만능집사에게 길을 내주어라"…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2020-06-09 17:41:52
조아키노 로시니의 희극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1816)에는 멋진 노래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피가로의 바리톤 아리아 ‘이 마을의 만능집사에게 길을 내주어라(Largo al factotum della citta)’가 압도적이다. 공연장에서도 이 노래만 나오면 객석 분위기가 뒤집어진다.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미 미시간주 재택명령 연장에 집단이발 시위로 불만 표출 2020-05-21 10:37:20
이발사 칼 멩키와 미용사들은 이날 현장에 나와 시위대의 머리를 직접 깎았다. 또한 시위대 대부분은 보란 듯이 마스크를 쓰지 않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도 무시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정면으로 거부했다. 시위대는 "폭정을 끝내자", "자유로운 삶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손팻말을 들었고,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이제 만나러 갑니다’ 최민용, 북한식 헤어스타일에 도전 2020-05-15 15:21:54
이날 ‘이만갑’에서는 북한에서 이발사를 하던 여성 탈북민이 출연한다. 이 탈북민의 첫 등장에 최민용은 사심을 가득 담은 돌직구 멘트를 날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최민용은 이발병 출신이었던 과거까지 언급하며 얕은 지식을 뽐내는 등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데, 탈북미녀에게 반한 최민용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소설 '이스탄불 이스탄불', 감옥 갇힌 네 男子의 '천일야화' 2020-05-13 17:49:59
끌려온 19세 대학생, 고통을 스승으로 여기는 이발사 카모, 이스탄불을 찬미하는 노인 퀴헤일란이다. 칼날같은 추위가 살을 찌르는 초겨울에 가로 1m, 세로 2m밖에 되지 않는 좁은 감방에서 지내는 이들 중 한 명이 말한다. “우리는 고통의 손아귀 안에 있어. 다른 사람을 판단할 위치에 있지 않아. 그저 서로의 상처를...
'대사님은 이발사' 나이지리아 이인태 대사, 직원·교민에 봉사 2020-05-08 19:39:44
'대사님은 이발사' 나이지리아 이인태 대사, 직원·교민에 봉사 코로나19로 봉쇄령 와중 직접 가위·바리캉 챙겨 재능기부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이발사 이 대사님.'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주재 이인태(60) 한국 대사 얘기다. 나이지리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