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라임사태` 핵심 김봉현·이종필 검거...잠적 5개월 만에 2020-04-24 00:09:16
경찰에 붙잡혔다. 마찬가지로 잠적했던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도 체포돼 라임 측이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안기게 된 과정과 비호세력의 존재 여부 등 이 사태의 전말이 김 회장과 이 전 부사장에 대한 조사를 통해 드러날지 주목된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9시께 서울 성북구의 한 거...
[속보] '라임 사태' 핵심 김봉현·이종필 검거 2020-04-23 23:56:34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검거됐다. 이들은 투자자들에게 1조6000억원 이상의 피해를 입힌 사기사건의 주범들로 지난해 말부터 도피 행각을 벌여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3일 오후 9시께 서울 모처에서 김 전 회장과 이 전 부사장을 검거했다. 김...
검찰, '라임사태' 관련해 금융위 압수수색 2020-04-23 15:43:58
최근 관련 피의자 10여명을 구속하고 재판에 넘기면서 라임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검찰은 금감원 간부 출신인 김모 전 청와대 행정관, 김모 전 라임자산운용 대체투자운용본부장 등 핵심 인물을 줄줄이 구속기소했다. 도피 중인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과 김모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소재를 찾는데도 주력하고...
'라임사태 주범' 서울서 호화 도피 2020-04-21 00:30:20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조상원)는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의 운전기사였던 한모씨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 이 전 부사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지난 13일 구속 기소했다. 라임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된 이 전 부사장과 김 전 회장은 한씨를 이용해 ‘호화 도피’를 해온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드...
검찰, 라임 돈줄 '김 회장' 횡령 도운 라임 본부장 구속기소 2020-04-20 16:32:42
손실을 피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 전 본부장은 이종필 전 부사장과 공모해 라임 사태에 적극 가담한 인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 1일 김 전 본부장을 체포했다. 라임 사태로 인한 피해 규모는 1조6000억원대로 알려졌다. 검찰은 최근 금융감독원 간부 출신인 김 전 청와대 행정관을 구속하는 등 라임 사태 관련 수사에...
`라임 사태 연루` 전 청와대 행정관 구속…"증거인멸 염려" 2020-04-18 20:10:32
해임됐다. 김 전 행정관과 김 회장은 모두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친분이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 김 회장이 김 전 행정관을 이 전 부사장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 회장은 김 전 행정관의 동생을 지난해 7월 스타모빌리티의 사외이사에 앉히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전 행정관은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에...
`라임사태 의혹` 전 청와대 행정관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 2020-04-18 17:25:24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친분이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 김 회장이 김 전 행정관을 이 전 부사장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 회장은 김 전 행정관의 동생을 지난해 7월 스타모빌리티의 사외이사에 앉히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라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은 최근 피의자들을 잇달아 구속하고 재판에 넘기며 수사에...
[속보] 검찰, 라임사태 연루 전 청와대 행정관 체포 2020-04-16 14:06:49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친분이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 김 회장이 김 전 행정관을 이 전 부사장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 회장은 김 전 행정관의 동생을 지난해 7월 스타모빌리티의 사외이사에 앉히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라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은 최근 10여명의 피의자를 구속하고 속속 재판에 넘기는...
검찰, '라임 사태' 이종필 도피 도운 2명 구속기소 2020-04-13 17:11:17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핵심 인물인 이종필 라임 전 부사장과 김모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도피를 도운 조력자들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이 전 부사장의 운전기사 성모씨와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 한모씨를 범인도피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성씨는 지난해 11월...
'라임 사태' 부실 펀드 속여 판 신한금융투자 전 본부장 구속 기소 2020-04-10 16:31:53
출석하며 "펀드 부실을 알고 팔았나" "리드에서 돈을 받은 게 맞나" 등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임 전 본부장은 이번 사태의 핵심 피의자인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이 전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잠적했다. 검찰은 인터폴에 이 전...